어느날 문득 채널을 돌리다 한 훈남에게 반해서 영화를 아무 생각없이 도중에 같이 계속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의 모든것을 티비에 집중을 시켰던 그분은 바로 제임스 맥어 보이 입니다. 물론 지금은 애까지 있는 품절남이 되었지만 그분의 미소와 연기는 정말 일품입니다. 조금은 작은 키지만 그 키를 커버하는 하얀 피부와 붉은 입술 그리고 그만의 눈동자가 저를 완전 매료 시켰습니다. 제임스 맥어보이는 어톤먼트, 비커밍제인, 원티드, 나니아 연대기 등을 출연을 했는데요 그중에서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반한 캐릭터는 비커밍 제인에서 였습니다. 혼기 가 꽉 찬 나이에 글쓰는 것을 더 좋아해 집안에서 골치거리가 되고 있는 여주인공 앞에 나타났지만 겸손이라곤 찾아 볼 수도 없는 오만함을 가진 최고의 남자로 나타 납니다. 한때 아니 어쩌면 아직도 유행을 하고 있는 나쁜남자의 전형으 보여준 제임스 맥어보이죠... 이 때 여 주인공인 앤헤서웨이의 경우에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로 이름을 알린 후 였지만, 제임스 맥어보이의 경우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을 때죠... 하지만 이영화를 보고 났을때 그의 출연작을 검색해 보고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ㅜㅡ 나니아 연대기에 출연 하셨더라고요... 그 모시기 이름은 모르고... 그 아무튼...ㅋㅋ 이 이후에 제임스 맥어보이는 한 인터뷰에서 그의 솔직한(?) 고민을 밝힙니다. 이제 더이상 사람 연기는 못하지 않을까? 라는 고민을.. 하지만 그가 사람의 연기로 다시 돌아 옵니다. 바로 국내에서 12월 16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톨스토이의 마지막 인생>에서 톨스토이의 비서역으로 출연을 한다는 소식입니다. 오랜만에 사람으로 돌아온(?) 제임스 맥어보이 과연 <톨스토이의 마지막 인생>에서는 어떻게 우리를 또 매혹시킬지 기대가 됩니다 ^^/
훈훈한 제임스 맥어보이 사람이 되어 오다!!
어느날 문득 채널을 돌리다 한 훈남에게 반해서 영화를 아무 생각없이 도중에 같이 계속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의 모든것을 티비에 집중을 시켰던 그분은 바로 제임스 맥어 보이 입니다.
물론 지금은 애까지 있는 품절남이 되었지만 그분의 미소와 연기는 정말 일품입니다.
조금은 작은 키지만 그 키를 커버하는 하얀 피부와 붉은 입술 그리고 그만의 눈동자가 저를 완전
매료 시켰습니다.
제임스 맥어보이는 어톤먼트, 비커밍제인, 원티드, 나니아 연대기 등을 출연을 했는데요
그중에서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반한 캐릭터는 비커밍 제인에서 였습니다.
혼기 가 꽉 찬 나이에 글쓰는 것을 더 좋아해 집안에서 골치거리가 되고 있는 여주인공 앞에 나타났지만
겸손이라곤 찾아 볼 수도 없는 오만함을 가진 최고의 남자로 나타 납니다.
한때 아니 어쩌면 아직도 유행을 하고 있는 나쁜남자의 전형으 보여준 제임스 맥어보이죠...
이 때 여 주인공인 앤헤서웨이의 경우에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로 이름을 알린 후 였지만,
제임스 맥어보이의 경우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을 때죠...
하지만 이영화를 보고 났을때 그의 출연작을 검색해 보고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ㅜㅡ
나니아 연대기에 출연 하셨더라고요... 그 모시기 이름은 모르고... 그 아무튼...ㅋㅋ
이 이후에 제임스 맥어보이는 한 인터뷰에서 그의 솔직한(?) 고민을 밝힙니다.
이제 더이상 사람 연기는 못하지 않을까? 라는 고민을..
하지만 그가 사람의 연기로 다시 돌아 옵니다.
바로 국내에서 12월 16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톨스토이의 마지막 인생>에서
톨스토이의 비서역으로 출연을 한다는 소식입니다.
오랜만에 사람으로 돌아온(?) 제임스 맥어보이 과연 <톨스토이의 마지막 인생>에서는 어떻게
우리를 또 매혹시킬지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