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오후 3시 우리는 북괴로 부터 폭격을 당했다. 이로 수십채의 민가가 불에 타고 군장병이 희생되었다. 이에 정부의 대처는 속수 무책이다. 국토가 적의 포화에 초토화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적당한 대응사격과 오로지 문서와 외교로 일관된 대처만을 하고 있다. 썩은 국회는 좌와 우로 나뉘어 싸우고 국민은 불안에 떨고 있다. 늘 그렇듯 우리는 분노를 속으로 삭혀야만 하고 흐르는 선혈이 잊혀질때 까지 구차한 숨을 쉬고 또 숨을 쉰다. 나는 분개한다. 지금 북에, 핍박받는 우리의 겨레가 아닌, 우리의 목에 총칼을 들이 대고 있는 북괴가 대채 과거에 우리를 무시하고 짖밟았던 그들과 다를 것이 무엇인가. 민족의 탈을 쓰고 겨레를 핍박하고 우롱하는 저들은 오로지 적이요 괴뢰 일뿐이다. 더이상 숨죽일 필요가 없다. 우리는 역사상 그 어느때보다 부유하고 잘 훈련된 군대를 가지고 있다. 때를 기다리자는 자들에게 묻겠다. 대체 어느 시절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이냐고. 그들의 머릿속에 든 안량한 나태함이 오늘날까지 민족을 부끄럽게 했고 절반으로 갈라 놓았고 다시 또 한없는 나락으로 밀어 놓고 있다. 나는 강한 조국을 염원한다. 호전적이어도 상관없다. 아는가? 우리는 한번도 역사의 중심에 섰던적이 없다. 반만년을 강대국의 틈에 끼어 굽신거리기만 했던 민족이다. 역사가는 과거를 포장하지만 과연 자랑스러운 역사가 있던가. 이제는 보여 주어야 한다. 우리는 강하다. 역사는 만들어가는 것이다. 피끓는 젊은이들이 일어나 북에 영토를 수복하고 민족을 규합하여 서쪽에 냄세나는 나부랭이들이 감히 궁시렁거리지 못하는 강국을 만들어야 한다. 불연듯이 일어나 북괴를 청산하고 동북아에 중심에 서야한다. 지금 일어서지 않으면 기십년 안에 또다시 그들의 발아래 짖밟혀야 할것이다. 더이상 북괴를 용서치 말자. 그들에게 쌀을 처바쳐서 뇌물할 것이 아니라. 칼을 들이대어 무릅을 꿇게 해야한다. 도대체 쌀을 빌어먹는 자들에게 비굴한 낯으로 뇌물하고 등에 칼맞을 이유가 무엇이란 말인가.
북벌론
금일 오후 3시 우리는 북괴로 부터 폭격을 당했다.
이로 수십채의 민가가 불에 타고 군장병이 희생되었다.
이에 정부의 대처는 속수 무책이다.
국토가 적의 포화에 초토화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적당한 대응사격과 오로지 문서와 외교로 일관된 대처만을 하고 있다.
썩은 국회는 좌와 우로 나뉘어 싸우고 국민은 불안에 떨고 있다.
늘 그렇듯 우리는 분노를 속으로 삭혀야만 하고 흐르는 선혈이 잊혀질때 까지
구차한 숨을 쉬고 또 숨을 쉰다.
나는 분개한다.
지금 북에, 핍박받는 우리의 겨레가 아닌, 우리의 목에 총칼을 들이 대고 있는 북괴가
대채 과거에 우리를 무시하고 짖밟았던 그들과 다를 것이 무엇인가.
민족의 탈을 쓰고 겨레를 핍박하고 우롱하는 저들은 오로지 적이요 괴뢰 일뿐이다.
더이상 숨죽일 필요가 없다.
우리는 역사상 그 어느때보다 부유하고 잘 훈련된 군대를 가지고 있다.
때를 기다리자는 자들에게 묻겠다.
대체 어느 시절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이냐고.
그들의 머릿속에 든 안량한 나태함이
오늘날까지 민족을 부끄럽게 했고
절반으로 갈라 놓았고
다시 또 한없는 나락으로 밀어 놓고 있다.
나는 강한 조국을 염원한다.
호전적이어도 상관없다.
아는가?
우리는 한번도 역사의 중심에 섰던적이 없다.
반만년을 강대국의 틈에 끼어 굽신거리기만 했던 민족이다.
역사가는 과거를 포장하지만 과연 자랑스러운 역사가 있던가.
이제는 보여 주어야 한다.
우리는 강하다.
역사는 만들어가는 것이다.
피끓는 젊은이들이 일어나
북에 영토를 수복하고 민족을 규합하여
서쪽에 냄세나는 나부랭이들이 감히 궁시렁거리지 못하는 강국을 만들어야 한다.
불연듯이 일어나 북괴를 청산하고 동북아에 중심에 서야한다.
지금 일어서지 않으면 기십년 안에 또다시
그들의 발아래 짖밟혀야 할것이다.
더이상 북괴를 용서치 말자. 그들에게 쌀을 처바쳐서 뇌물할 것이 아니라.
칼을 들이대어 무릅을 꿇게 해야한다.
도대체 쌀을 빌어먹는 자들에게 비굴한 낯으로 뇌물하고 등에 칼맞을 이유가 무엇이란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