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이면 20살이되는 고3입니다 ㅋ 제가 2010년 4월쯤에 OO웨딩뷔페에서 일을했음 첨에 전화해서 몇시까지 면접보러오라고 했었음,ㅋ 그래서 이력서사들고 적고 사진붙이고 해서 면접으로 보러 갔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무실들어가서 면접을 보는데 저 보고 왜 알바를 하려는지 묻는거임 ,,,,,,, 그래서 대충 대학들어가서 등록금까지는 아니고 책이라도 내가 모아서 구입한다고 했었음 ㅋ ㅋ(개구라). 그러고 내가 시급을 물어봤었음!!!!!(분명 알바구하는 사이트에는 최저임금이 4500이라적혔었음) 근데 날 한번 스캔 하면서 고등학생이니까 4000천원 주면 되냐고 말하는거임 차마 일안써 줄까봐 머라 대꾸는 못했었음 ㅠㅠㅠㅠㅠㅠ (지금생각하면 후회중) 그러고 하는말이 학생이 4000원 받으면 많이 받는거 아니냐고 당당하게 말하고있는 매니저-- 글쓴이는 차마 뷔페가 첫알바라 어쩔수없이 수긍만했음 ㅠㅠ 그러고는 문자와서 일나오라면서 기분좋게 출근했는데...... 이거뭐 첫출근부터 사람 죽을뻔했음.. .. 첫출근에 첫알바인데 결혼식 하객들 ㄷㄷㄷ,,, 사람 숨질뻔 했으요! ......... 이제 저녁 시간때 마감청소할때 난 잘보이기 위해서 나름 밀대질을 열심히 하고있었음 이것만 하면 집에간다는 생각에 그순간 내귀에 앙칼진 목소리하나 캡틴이라고 <<<화낼때 표정이 거의 갓음 최대한 열심히 닦고있는나에게 일하기 싫냐며...... 이러면서 빡빡 딱았음 그렇게 일한지도 몇달이 지나면서 알바 생들이랑 친해졌는데 문제는 시급이 언제까지 4000원 인가?? 한 4개월쯤됬을때 부터 매니저님이 시급을 올려준다는 거임!!! 난 오오!!!! 좋아라 하면서 일을했는데 어떻게 시급 4000원 일때보다 4500원일때가 월급이 더적게 들어오는 거임 그래서 먼가찝찝한 마음에 일을 하다가 연락두절해버리고 잠수를 타버렸음 ㅋㅋ 나름 소심한복수 그러고는 내친구가 일하는곳으로 옮겨 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들 필요할때만 불러서 돈이 크게 안되서 옮겨버림 일도 힘들고해서 (군대제대한 형님들도 여기가 군대랑 틀릴게머가 있냐고 그랫음!!) p.s글고 이뷔페 웃긴게 알바주제 짬 을그렇게 중요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군대도아니고 완전어이없음 (다른 뷔페도 보통그런가요?)아무리 경력이 중요하다고 해도 자기보다 나이많은 사람 무시하면 안되는데 그런 분류 가 쪼매이씀 ㅋㅋ 음.... 이상한 마무리 ㅈㅅ 하고요;;;; 아직도 먼가 찝찝해요 ㅋㅋㅋㅋ 제가 보통 결혼예식 행사 끝나고 저녁 돌잔치 까지 남아서 일했는데 추가수당 을안받은 기분같음... 아침 9~10에서 출근하고 퇴근은 저녁 10시쯤에 마쳤는데 먼가 돈에비해 손해본 기부니;;; ㅜㅜㅜㅜㅜㅜㅜ 잼없는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ㅋ 그리고 지금 연평도 사건한참중인데 전쟁은 안났으면 ㅠㅠㅠㅠㅠㅠㅠㅠ 내년에 군대 갈꺼란 말야!!!!!!!!
손해보면서 일한건가요??
내년이면 20살이되는 고3입니다 ㅋ
제가 2010년 4월쯤에 OO웨딩뷔페에서 일을했음
첨에
전화해서 몇시까지 면접보러오라고 했었음,ㅋ
그래서 이력서사들고 적고 사진붙이고 해서
면접으로 보러 갔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무실들어가서 면접을 보는데
저 보고 왜 알바를 하려는지 묻는거임 ,,,,,,,
그래서 대충 대학들어가서 등록금까지는 아니고 책이라도 내가 모아서 구입한다고 했었음 ㅋ ㅋ(개구라).
그러고 내가 시급을 물어봤었음!!!!!(분명 알바구하는 사이트에는 최저임금이 4500이라적혔었음)
근데 날 한번 스캔 하면서 고등학생이니까 4000천원 주면 되냐고 말하는거임
차마 일안써 줄까봐 머라 대꾸는 못했었음 ㅠㅠㅠㅠㅠㅠ (지금생각하면 후회중)
그러고 하는말이 학생이 4000원 받으면 많이 받는거 아니냐고 당당하게 말하고있는 매니저--
글쓴이는 차마 뷔페가 첫알바라 어쩔수없이 수긍만했음 ㅠㅠ
그러고는 문자와서 일나오라면서 기분좋게 출근했는데......
이거뭐 첫출근부터 사람 죽을뻔했음.. .. 첫출근에 첫알바인데 결혼식 하객들 ㄷㄷㄷ,,,
사람 숨질뻔 했으요! .........
이제 저녁 시간때 마감청소할때 난 잘보이기 위해서 나름 밀대질을 열심히 하고있었음
이것만 하면 집에간다는 생각에
그순간 내귀에 앙칼진 목소리하나 캡틴이라고
<<<화낼때 표정이 거의 갓음
최대한 열심히 닦고있는나에게 일하기 싫냐며......
이러면서 빡빡 딱았음
그렇게 일한지도 몇달이 지나면서 알바 생들이랑 친해졌는데 문제는
시급이 언제까지 4000원 인가??
한 4개월쯤됬을때 부터 매니저님이 시급을 올려준다는 거임!!! 난 오오!!!!
좋아라 하면서
일을했는데 어떻게 시급 4000원 일때보다 4500원일때가 월급이 더적게 들어오는 거임
그래서 먼가찝찝한 마음에 일을 하다가 연락두절해버리고 잠수를 타버렸음 ㅋㅋ 나름 소심한복수
그러고는 내친구가 일하는곳으로 옮겨 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들 필요할때만 불러서 돈이 크게 안되서 옮겨버림 일도 힘들고해서
(군대제대한 형님들도 여기가 군대랑 틀릴게머가 있냐고 그랫음!!)
p.s글고 이뷔페 웃긴게 알바주제 짬 을그렇게 중요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군대도아니고
완전어이없음 (다른 뷔페도 보통그런가요?)아무리 경력이 중요하다고 해도 자기보다 나이많은 사람
무시하면 안되는데 그런 분류 가 쪼매이씀 ㅋㅋ
음.... 이상한 마무리 ㅈㅅ 하고요;;;; 아직도 먼가 찝찝해요 ㅋㅋㅋㅋ
제가 보통 결혼예식 행사 끝나고 저녁 돌잔치 까지 남아서 일했는데 추가수당 을안받은 기분같음...
아침 9~10에서 출근하고 퇴근은 저녁 10시쯤에 마쳤는데 먼가 돈에비해 손해본 기부니;;;
ㅜㅜㅜㅜㅜㅜㅜ
잼없는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ㅋ
그리고 지금 연평도 사건한참중인데 전쟁은 안났으면 ㅠㅠㅠㅠㅠㅠㅠㅠ
내년에 군대 갈꺼란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