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탭을 주웠어요!!! 주인이 봤으면 하네요~

황성주2010.11.24
조회133,289

이걸 제가 가져야하나.. 조금은 고민했습니다만 톡에 한번 올려봅니다!

 

 

11월21일날, 빵조각 몇개를 사기위해 뉴욕제과를 들어갔었습니다.

빵 몇조각과 커피한잔을 받아서 테이블에 앉아 여유(?)를 즐기고있었어요~

빵의 유혹에서 진 것이 제가 갤럭시탭을 발견하는 운명의 경로였던가요?

빵을 먹다가 바닥을 봤는데 무언가가 떨어져있었습니다.

그래서 뭔가 싶어서 주웠죠...

헐... 저 얼리아답터기질이 조금이나마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바로 알았습니다. 그림의 떡이였던 갤럭시탭이였던 것이었습니다.

일단 주인분께서 완전히 못알아차리시고 나간 것 같았습니다.

10분정도가 지나도 오시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제가 가지고 있었습니다.

집으로 오는 길에 죄송한 말씀이지만 약간(?) 살펴보며 호기심을 해소시켰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저는 좋은 일 해보자!! 라는 생각에 이렇게 톡을 쓸 생각을 했습니다.

일단 1차적인 방법으로 갤럭시탭도 전화가 되기에 전화가 오기만을 기다렸지만 전화가 오지않더군요.

보아하니 전화연결은 안한 상태였습니다. 마냥 wifi로 쓰시는 중 같았습니다.

카톡도 말끔하더군요;;;;

 

그래서 2차적인 방법으로 이렇게 톡으로 올려볼 결심을 했습니다.

외관을 약간 이뿌게 꾸며놓으셧길래 혹시 이 글을 보신다면 단번에 알아차리실 것같아서 사진을 몇장 찍었습니다.

인터페이스 약간하구요 ㅋㅋㅋ

만약 보신다면 이글 보시고 제 미니홈피나 이메일에 글 하나 남겨주세요.

미니홈피로 안오셔도됩니다. 투데이 올릴 그럴 생각아니니까요. 이메일에라도 남겨주세요. 자주확인하거든요~!

 

뉴욕제과 빵집에 앉았던 곳과 제품시리얼번호로 주인인증해주시면 바로 답장드리겠습니다.

 

powerful245@hanmail.com

 

그러면 사진몇장 올리고 저는 연락기다리겠습니다.

 

아참!! 보신분들 추천눌러서 상위로 띄어주세요~ // 그럼 볼수도있으니까요^^;;;

오늘내일모레 연락안오면 경찰서에 가져다줄께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