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의 글이 될지도 모르나 한번쯤은 읽어봐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모든말을 접어두고 제가 하고 싶은말만 할게요 이 대한민국에 있는 학생들에게 하고싶은말인데요 조금이나마 듣고 자기 계획이나 꿈이 있다면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 저는 현재 서울에서 거주하고 있는 24 청년입니다 수능이 끝난 수능생들은 대학진학에 대한 기대와 초조함이 공존할것 같은데요 저는 사실 공부를 열심히 한 친구들보다 집안문제 , 금전문제 기타등등의 이유로 학교를 다니지 않거나 꿈을 포기하시는분들께 글을 쓰고 싶습니다 저는 사실 몇년전 고등학교 1학년 시절에 학교를 그만두고 자퇴를 했었는데요 지금은 정말 남부럽지 않게 어디가서 무슨 어떠한 일을 한다고 떳떳이 말 할수 있습니다 저는 사실 중-고등학교때 비행을 했었습니다 동급생들을 괴롭히고 때리고 학교 재학중일 땐 학교 끝나고 나가서 법에 위반되는 일을 하고 경찰서와 법원등을 오가고 그로 인해 합의금 또한 집안재산에 절반을 잃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숱한 비행과 법률에 위반하는짓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때마다 저희 어머니는 저에게 아무말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짧은생각으로 "아 이렇게 해도 어머니는 아무말씀도 하지않으시는구나 다음에도 아무 말씀안하시겠지"라며 생각하고 비행을 그만두지 않았었는데요. 그러다 어느 날 밤 물마시려 나갔다가 어머니가 혼자 눈물을 흘리고 계셨습니다 저는 그걸 보고 이루 말할 수 없는 감정과 수만가지 생각이 교차하며 왠지 모를 그 느낌에 잠이 오지않았습니다 그때 정말 마음잡고 열심히 살겠다고 마음속으로 제 자신에게 약속을 했었죠 그로부터 일주일 후 주유소에서 17살 때 처음 아르바이트라는 것을 하게되었습니다 월급날에 그 돈을 보며 어머니는 참 좋아하셨고 어머니가 좋아하시니까 왠지 기쁘고 정말 잘했다고 생각이 들면서 "이걸 내가 벌었구나 . 일도 별로 힘들지 않은데 돈 버는것도 재밌네" 라고 생각하며 정말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그러다 돈을 더 벌고자 18 살때주유소,편의점을 했었고 19살땐 배달과 피시방을 하며 정말 하루에 4시간자면서 그렇게 모은돈이 19살 12월 31일날 3천만원이 조금 넘는돈이었습니다 그 돈으로 어머니와 함께 조그마한 가게를내고 조금씩 돈을 모아 제가 하고싶어 하던 쇼핑몰도 차리고 가게도 조금씩 넓혀가면서 생활에 안정이 찾아왔습니다 군대를 갔다와서도 하던일을 계속 하였고 현재 지금까지도 계속하고있습니다 고등학교졸업시험을 검정고시로 조금 늦은 나이인 22살에 따게 되었고 현재는 조금 늦었지만 대학교도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 가끔 비행하던시절 친구들한테 연락을 해보지만 제 연락을 일부로 피하는건지 번호가 바뀐건지 연락이 되질 않습니다 그 시절에 소중하던 친구들은 연락이 닿질 않고 지금은 사업을 하며 알게된 분들과 대학교친구들과 같은 소중한 사람들도 생겼고요 덕분에 지금은 너무나 즐겁고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다른시점에서 보면 자랑하는것 같아 보일 수 있지만 전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지금까지도 5시간도 자지 못하고 한달에 한두번정도 쉬는것 외엔 쉴 수 있는 시간도 없습니다 하지만 전 제 꿈과 목표를 이뤘고 지금은 제가 하고싶은일을 하고 있기에 성공했다고 생각하는겁니다 현재 중-고등학교에 다니시거나 혹은 학교를 다니지 않고 있는 청소년분들 제 글을 읽고 딱 3분만 생각해보세요 지금 자기자신이 뭘 원하고 뭘 하고 싶어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위해 할 수 있는것과 포기할수 있는것들을 생각해보세요 포기할수있는것 ex) 흡연,노는시간,음주 등등 그리고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해보세요 공부를 하고싶으신 분들은 공부를 해보시고 혹시 자기자신은공부를 못하니까 안해 노는게 좋아라고 생각하시는분들은 다른일을 해보세요 성공한다는 것이 어려운게 아니라 자기자신이 원하는것을 이루면 성공입니다 성공은 사실 멀지 않은곳에 있거든요 여러분들은 아직 젊고 기회가 많고 저보다 훨씬 잘 나신분들입니다 저같이 내세울 것 하나없는 사람도 성공했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은 더 잘되실 수 있잖아요 성공은 도전하는자의 것이고 실패하는게 무서워 포기하는 그런 어리석은 생각은 그만두셨으면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대한민국에 계시는 수능생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고요 그 외에 중-고등학생 여러분 힘내세요 1
대한민국 이 땅에 학생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말
장문의 글이 될지도 모르나 한번쯤은 읽어봐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모든말을 접어두고 제가 하고 싶은말만 할게요
이 대한민국에 있는 학생들에게 하고싶은말인데요
조금이나마 듣고 자기 계획이나 꿈이 있다면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 저는 현재 서울에서 거주하고 있는 24 청년입니다
수능이 끝난 수능생들은 대학진학에 대한 기대와 초조함이 공존할것 같은데요
저는 사실 공부를 열심히 한 친구들보다 집안문제 , 금전문제 기타등등의 이유로
학교를 다니지 않거나 꿈을 포기하시는분들께 글을 쓰고 싶습니다
저는 사실 몇년전 고등학교 1학년 시절에 학교를 그만두고 자퇴를 했었는데요
지금은 정말 남부럽지 않게 어디가서 무슨 어떠한 일을 한다고 떳떳이 말 할수 있습니다
저는 사실 중-고등학교때 비행을 했었습니다
동급생들을 괴롭히고 때리고 학교 재학중일 땐 학교 끝나고 나가서 법에 위반되는 일을 하고
경찰서와 법원등을 오가고 그로 인해 합의금 또한 집안재산에 절반을 잃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숱한 비행과 법률에 위반하는짓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때마다 저희 어머니는 저에게 아무말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짧은생각으로
"아 이렇게 해도 어머니는 아무말씀도 하지않으시는구나 다음에도 아무 말씀안하시겠지"라며
생각하고 비행을 그만두지 않았었는데요. 그러다 어느 날 밤 물마시려 나갔다가
어머니가 혼자 눈물을 흘리고 계셨습니다 저는 그걸 보고 이루 말할 수 없는 감정과 수만가지
생각이 교차하며 왠지 모를 그 느낌에 잠이 오지않았습니다 그때 정말 마음잡고 열심히 살겠다고
마음속으로 제 자신에게 약속을 했었죠
그로부터 일주일 후 주유소에서 17살 때 처음 아르바이트라는 것을 하게되었습니다
월급날에 그 돈을 보며 어머니는 참 좋아하셨고 어머니가 좋아하시니까 왠지 기쁘고 정말 잘했다고 생각이 들면서 "이걸 내가 벌었구나 . 일도 별로 힘들지 않은데 돈 버는것도 재밌네"
라고 생각하며 정말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그러다 돈을 더 벌고자 18 살때주유소,편의점을 했었고 19살땐 배달과 피시방을 하며 정말 하루에 4시간자면서 그렇게 모은돈이 19살 12월 31일날 3천만원이
조금 넘는돈이었습니다 그 돈으로 어머니와 함께 조그마한 가게를내고 조금씩 돈을 모아 제가 하고싶어
하던 쇼핑몰도 차리고 가게도 조금씩 넓혀가면서 생활에 안정이 찾아왔습니다
군대를 갔다와서도 하던일을 계속 하였고 현재 지금까지도 계속하고있습니다
고등학교졸업시험을 검정고시로 조금 늦은 나이인 22살에 따게 되었고 현재는 조금 늦었지만
대학교도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 가끔 비행하던시절 친구들한테 연락을 해보지만 제 연락을 일부로
피하는건지 번호가 바뀐건지 연락이 되질 않습니다 그 시절에 소중하던 친구들은 연락이 닿질 않고
지금은 사업을 하며 알게된 분들과 대학교친구들과 같은 소중한 사람들도 생겼고요
덕분에 지금은 너무나 즐겁고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다른시점에서 보면 자랑하는것 같아 보일 수 있지만 전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지금까지도 5시간도 자지 못하고 한달에 한두번정도 쉬는것 외엔 쉴 수 있는 시간도 없습니다
하지만 전 제 꿈과 목표를 이뤘고 지금은 제가 하고싶은일을 하고 있기에 성공했다고 생각하는겁니다
현재 중-고등학교에 다니시거나 혹은 학교를 다니지 않고 있는 청소년분들
제 글을 읽고 딱 3분만 생각해보세요 지금 자기자신이 뭘 원하고 뭘 하고 싶어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위해 할 수 있는것과 포기할수 있는것들을 생각해보세요
포기할수있는것 ex) 흡연,노는시간,음주 등등
그리고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해보세요 공부를 하고싶으신 분들은 공부를 해보시고 혹시 자기자신은공부를 못하니까 안해 노는게 좋아라고 생각하시는분들은 다른일을 해보세요 성공한다는 것이
어려운게 아니라 자기자신이 원하는것을 이루면 성공입니다 성공은 사실 멀지 않은곳에 있거든요
여러분들은 아직 젊고 기회가 많고 저보다 훨씬 잘 나신분들입니다
저같이 내세울 것 하나없는 사람도 성공했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은 더 잘되실 수 있잖아요
성공은 도전하는자의 것이고 실패하는게 무서워 포기하는 그런 어리석은 생각은 그만두셨으면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대한민국에 계시는 수능생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고요 그 외에 중-고등학생 여러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