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소~오 저 또왔어염 ㅋ 생활의 낙이 네이트 판 보는거였는데 요즘엔 쓰는데 맛들렸네요 ㅋ 얼마나 가려나ㅎ 저번저번에 메인에 뜨고서 기분이 붕붕 날아갈 듯 좋았습니다. 그래요 그래 ㅋ 사진좀 이쁘게 찍고 좀더 맛깔나게 만들어보겠숩니다. 저는 음식 글 하나쓰는게 그렇게 노가다가 될 줄은 몰랐었죠 다시한번 요리 블러거님들 대단 아 그리고 정말 저번에 올린 말도 안되는 프렌치 토스트 진짜 맛있는건데 ㅋㅋㅋㅋㅋㅋ진짠데....... 그리고 그건 샌드위치 짜투리라고 내가 써놨는데..............그랬는데............. 아뇨 제목 어중간하게 쓴 제잘못입니다 ㅋㅋ 그래서 오늘은 닭가슴살로 만든 닭볶음탕과 tip으로 파보관법에 대해 써보려합니다. 재료 : 닭가슴(3덩어리 ~ 2덩어리), 파 조금, 양파 반쪽, 감자(큰거 2개 또는 작은거 3개), 당근(큰거 1/4쪽 또는 작은거 1/2쪽), 청량 고추 2개 소스 : 고추장 2큰술, 후추 조금, 맛술 1큰술, 설탕 1큰술, 고추가루 1큰술, 마늘 두쪽(또는 다진거 반 큰술), 올리브유 1큰술, 가루조미료 반큰술( 맛 *생, 다*다 등등 ㅋ), 핫소스 한 큰술 오늘은 재료가 참 많다 그죠~ ㅋ i'm a 닭가슴살 ~ 우선으로 닭(가슴살) 볶음 탕을 시작했냐면 말이죠. 전 아직도 음식 초차 ㅋㅋ 하루에도 열 두번 음식을 창조해 내며, 레시피와 다른 요리를 만들고 있는 저를 발견하는 것은 일상 다반사 계량 따위 하지 않는 쓸때없는 자신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이런걸 소유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예전에 닭볶음 탕에 도전했는데요. 익어야 하는 감자는 익지도 않고, 간이 베야할 닭은 맹맹하고, 국물은 짜고 전 그리고 젓가락으로 우아하게 먹고싶어염 ~ (죄송 ㅋ) 뼈있는 닭은 손으로 뜯어먹어야 하잖아요? 전 ㅋ 젓가락 스킬이 없지요 ㅋㅋㅋ 손으로 와구와구 ㅋ 손톱에 양념 낄때마다 and 입 양옆에 양념이 묻어나올 때마다..............하아.. 나란 여자 ㅋㅋㅋ 말이 길었네요 ㅋ 저 같은 분을 위한 간도 잘베고, 뼈가 없어도 되는 닭볶음 탕이 닭가슴살 볶음탕이에요 ㅋ 1. 닭가슴살은 결이 있는 방향으로 어슷어슷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2. 닭 잡내 없애주기 위해 후추가루를 약간 뿌려서 조물조물 밑간을 해주세요. 3. 위에 있는 소스(양념) 재료들을 넣고 섞어섞어~ 4. 재료들은 한 입 크기 정도 썰어주시면 되요 (+) 감자 좋아하시는 분들은 감자 더 넣으셔도 좋아요~ 5. 양념도 넣고 섞어 섞어~ 6. 물은 반컵정도 오목한 후라이팬(또는 냄비) 부운 후에 감자와 당근을 넣고 팔팔(!) 끓여주세요 (닭볶음탕 먹을 때 제일 서러웠던건 감자에 양념도 안배고 감자가 안익은 거였습니다 ㅠㅠ) 7. 감자가 어느 정도 익었다 싶을 때(젓가락으로 콕 너무 익히시면 안되요 ㅎ) 닭버무림을 투하시키고 살살 요리조리 저어주면서 볶으세요. 저는 물량을 잘 못맞춰서 항성 적게 물을 넣고 중간 중간에 물양을 조정하거든요. 조리면서 물량이 적다 싶으면 조금씩 조금씩 넣고 걸쭉해지도록 조리시면 되요. 8. 닭이 익었다 싶을 때(닭 때깔 투명 색에서 불투명색으로 바꼈을 때) 양파를 먼저 넣고 볶은 후에 그릇에 덜기 1분 전쯤에는 파랑 철량고추를 넣고 볶아줍니다. 파랑 청량고추는 너무 일찍 넣게 되면 색이 바래서 맛이없어보이더라고요 아~ 이래서 전문가들이 하나씩 하나씩 음식넣을 때 순서를 정하는구나 라고 알게됬습니다. ㅋㅋ예전에 다 같이넣고 음식을 했다가 ㅋ 어후 ㅋㅋㅋ 감자는 거의 ㅋㅋ 밭으로 뛰어갈 기세였습니다. 9. 적당한 그릇에 담으시면 끄~읕 하아.. 사진이 많아서 그른가 ㅋㅋㅋ 오늘은 한참 올리네요 ㅋㅋ tip) 자자 ~ 오늘 제가 파를 샀습니다. 헐~ 근데 가격이 2,500원 ㅠㅠ 김장철 김치값 폭등이후로 내려가나 싶더니........배추만 내렸나 평소 시세는 1,500원 정도거든요(가끔 1,000일 때도) ㅠㅠ 처음에는 파 사놓고 저걸 냉장고에 그냥 넣어놨다가 짤라서 넣어놨었는데 결국 상해서 버리곤했었습니다. 요리책을 사서 보니까 냉동고에 보관하면 된다는!!!!!!!!!!!!!!!!!!!!!!!!!!!!!! 이거 한참 나중에 있다가 알게되었습니다. ㅠㅠ 그동안 버린 파만해도.. 어후.. 우선 방법은 깨끗이 담듬어서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냉장고에 보관하면 된다입니다. 근데 말이지 저는 첨에 파들 다 어슷썰기로 해서 보관했는데 아세요? 파도 엄청 매운거 고글끼고, 가스렌즈 옆에서 불켜놓고 파 썰고 별짓을 다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크게크게 썰고 요리시 필요한 만큼만 써는 방법으로 바꿨어요 전부 썰어놓는건 눈물과 콧물 범벅.. 훌쩍 훌쩍이 아니고요... 주르륵 입니다. 주르륵 ㅋㅋㅋ 1. 흙이 떨어지니까 밑에 바칠 것을 준비하셔서 2. 뿌리 꽁지는 칼로 슥슥 3. 입파리 꽁지는 가위로 싹뚝싹뚝(칼보다 가위가 편해요) 4. 잎파리 경계와 뿌리 경계 중간을 분리해서 썰고 5. 물로 깨끗이 닦은 후에 물기가 마르게 한시간 정도 방치하세요 ㅋㅋㅋ (털어서 마를 물기들이 아니에요 ㅋㅋ) 저 파통은 다이소에서 2,000원가 3,000원에 샀던 걸로 기억해요 파통이 없다면 플라스틱 반찬통에 맞게 자르시고 보관하셔도 전혀문제 없어염~ 저렇게 파 보관하면 아까운 파 버리는 일은 없어집니다. 전 야행성인지라 ㅋㅋ 인쟈 프로그램 짜러 가야겠어요~ 굿밤 샌드위치 레시피 : http://pann.nate.com/talk/203078621 샌드위치 자투리(프렌치 토스트 & 샐러드) : http://pann.news.nate.com/info/310007394 174
공대녀의 음식만들기 - 닭(가슴살) 볶음탕 tip 파보관하기
안녕하소~오
저 또왔어염 ㅋ
생활의 낙이 네이트 판 보는거였는데
요즘엔 쓰는데 맛들렸네요 ㅋ 얼마나 가려나ㅎ
저번저번에 메인에 뜨고서 기분이 붕붕 날아갈 듯 좋았습니다.
그래요 그래 ㅋ 사진좀 이쁘게 찍고 좀더 맛깔나게 만들어보겠숩니다.
저는 음식 글 하나쓰는게 그렇게 노가다가 될 줄은 몰랐었죠
다시한번 요리 블러거님들 대단
아 그리고 정말 저번에 올린 말도 안되는 프렌치 토스트 진짜 맛있는건데 ㅋㅋㅋㅋㅋㅋ진짠데.......
그리고 그건 샌드위치 짜투리라고 내가 써놨는데..............그랬는데.............
아뇨 제목 어중간하게 쓴 제잘못입니다 ㅋㅋ
그래서 오늘은 닭가슴살로 만든 닭볶음탕과 tip으로 파보관법에 대해 써보려합니다.
재료 : 닭가슴(3덩어리 ~ 2덩어리), 파 조금, 양파 반쪽,
감자(큰거 2개 또는 작은거 3개), 당근(큰거 1/4쪽 또는 작은거 1/2쪽), 청량 고추 2개
소스 : 고추장 2큰술, 후추 조금, 맛술 1큰술, 설탕 1큰술, 고추가루 1큰술,
마늘 두쪽(또는 다진거 반 큰술), 올리브유 1큰술,
가루조미료 반큰술( 맛 *생, 다*다 등등 ㅋ), 핫소스 한 큰술
오늘은 재료가 참 많다 그죠~ ㅋ
i'm a 닭가슴살 ~
우선으로 닭(가슴살) 볶음 탕을 시작했냐면 말이죠.
전 아직도 음식 초차 ㅋㅋ 하루에도 열 두번 음식을 창조해 내며, 레시피와 다른 요리를
만들고 있는 저를 발견하는 것은 일상 다반사
계량 따위 하지 않는 쓸때없는 자신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이런걸 소유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예전에 닭볶음 탕에 도전했는데요.
익어야 하는 감자는 익지도 않고, 간이 베야할 닭은 맹맹하고, 국물은 짜고
전 그리고 젓가락으로 우아하게 먹고싶어염 ~
(죄송 ㅋ)
뼈있는 닭은 손으로 뜯어먹어야 하잖아요? 전 ㅋ 젓가락 스킬이 없지요 ㅋㅋㅋ 손으로 와구와구 ㅋ
손톱에 양념 낄때마다 and 입 양옆에 양념이 묻어나올 때마다..............하아.. 나란 여자 ㅋㅋㅋ
말이 길었네요 ㅋ 저 같은 분을 위한 간도 잘베고, 뼈가 없어도 되는 닭볶음 탕이
닭가슴살 볶음탕이에요 ㅋ
1. 닭가슴살은 결이 있는 방향으로 어슷어슷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2. 닭 잡내 없애주기 위해 후추가루를 약간 뿌려서 조물조물 밑간을 해주세요.
3. 위에 있는 소스(양념) 재료들을 넣고 섞어섞어~
4. 재료들은 한 입 크기 정도 썰어주시면 되요
(+) 감자 좋아하시는 분들은 감자 더 넣으셔도 좋아요~
5. 양념도 넣고 섞어 섞어~
6. 물은 반컵정도 오목한 후라이팬(또는 냄비)
부운 후에 감자와 당근을 넣고 팔팔(!) 끓여주세요
(닭볶음탕 먹을 때 제일 서러웠던건 감자에 양념도 안배고 감자가 안익은 거였습니다 ㅠㅠ)
7. 감자가 어느 정도 익었다 싶을 때(젓가락으로 콕 너무 익히시면 안되요 ㅎ)
닭버무림을 투하시키고 살살 요리조리 저어주면서 볶으세요.
저는 물량을 잘 못맞춰서 항성 적게 물을 넣고 중간 중간에 물양을 조정하거든요.
조리면서 물량이 적다 싶으면 조금씩 조금씩 넣고 걸쭉해지도록 조리시면 되요.
8. 닭이 익었다 싶을 때(닭 때깔 투명 색에서 불투명색으로 바꼈을 때)
양파를 먼저 넣고 볶은 후에 그릇에 덜기 1분 전쯤에는 파랑 철량고추를 넣고 볶아줍니다.
파랑 청량고추는 너무 일찍 넣게 되면 색이 바래서 맛이없어보이더라고요
아~ 이래서 전문가들이 하나씩 하나씩 음식넣을 때 순서를 정하는구나 라고 알게됬습니다.
ㅋㅋ예전에 다 같이넣고 음식을 했다가 ㅋ 어후 ㅋㅋㅋ
감자는 거의 ㅋㅋ 밭으로 뛰어갈 기세였습니다.
9. 적당한 그릇에 담으시면 끄~읕
하아.. 사진이 많아서 그른가 ㅋㅋㅋ 오늘은 한참 올리네요 ㅋㅋ
tip) 자자 ~ 오늘 제가 파를 샀습니다. 헐~ 근데 가격이 2,500원 ㅠㅠ
김장철 김치값 폭등이후로 내려가나 싶더니........배추만 내렸나
평소 시세는 1,500원 정도거든요(가끔 1,000일 때도) ㅠㅠ
처음에는 파 사놓고 저걸 냉장고에 그냥 넣어놨다가 짤라서 넣어놨었는데
결국 상해서 버리곤했었습니다.
요리책을 사서 보니까 냉동고에 보관하면 된다는!!!!!!!!!!!!!!!!!!!!!!!!!!!!!!
이거 한참 나중에 있다가 알게되었습니다. ㅠㅠ 그동안 버린 파만해도.. 어후..
우선 방법은 깨끗이 담듬어서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냉장고에 보관하면 된다입니다.
근데 말이지 저는 첨에 파들 다 어슷썰기로 해서
보관했는데 아세요? 파도 엄청 매운거
고글끼고, 가스렌즈 옆에서 불켜놓고 파 썰고 별짓을 다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크게크게 썰고 요리시 필요한 만큼만 써는 방법으로 바꿨어요
전부 썰어놓는건 눈물과 콧물 범벅.. 훌쩍 훌쩍이 아니고요... 주르륵 입니다. 주르륵 ㅋㅋㅋ
1. 흙이 떨어지니까 밑에 바칠 것을 준비하셔서
2. 뿌리 꽁지는 칼로 슥슥
3. 입파리 꽁지는 가위로 싹뚝싹뚝(칼보다 가위가 편해요)
4. 잎파리 경계와 뿌리 경계 중간을 분리해서 썰고
5. 물로 깨끗이 닦은 후에 물기가 마르게 한시간 정도 방치하세요 ㅋㅋㅋ
(털어서 마를 물기들이 아니에요 ㅋㅋ)
저 파통은 다이소에서 2,000원가 3,000원에 샀던 걸로 기억해요
파통이 없다면 플라스틱 반찬통에 맞게 자르시고 보관하셔도 전혀문제 없어염~
저렇게 파 보관하면 아까운 파 버리는 일은 없어집니다.
전 야행성인지라 ㅋㅋ 인쟈 프로그램 짜러 가야겠어요~ 굿밤
샌드위치 레시피 : http://pann.nate.com/talk/203078621
샌드위치 자투리(프렌치 토스트 & 샐러드) : http://pann.news.nate.com/info/310007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