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 난 바보에다 겁쟁인걸....

중도기201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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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세상이 아름다운 이유야..

너의 미소는 나의 아픈 맘을 치유해줘.........

 

너무나 아퍼 견디기 힘들어...

내맘을 모르는 너도 너무 나뻐.....

 

가슴이 답답하고...목소리를 듣고싶고...심장이 딱딱해......

널 생각하면 심장이 두근거려....

자고 나면 너의 꿈에 또 설레였다가....

깨어나면..현실을 알아버려.....

나는 설렘도 행복도 느낄수없어..

모두다 너에게 줘버렸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