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1살 대학생 남자 입니다 ㅎㅎ 제가 ㅎㅁㄹ ㅁㅌ 라는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면서 웃지못할 애피소드를 짧게 써보도록 하게습니다 ㅋㅋㅋ 편의상 음슴체를 쓰도록 하겠음 ㅎ 때는 20살 알바를 하겟다는 마음을 먹고 일을 찾던중 편의점이 눈에들어 왔음 (힘이 덜 드는 일을 찾고 있엇음 ㅡㅡㅋ) 면접을 보고 바로 교육받고 일을 시작 하게 되었음... 생각 대로 일은 그리 힘이 들지 않았슴...ㅎㅎㅎ 그렇게 1 달 조금 넘고 일은 완전 적응 되어있었음... 이 ㅎㅁㄹㅁㅌ 에는 정해진 인사가 있씀 안녕하세요 ㅎㅁㄹㅁㅌ 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등 ... 이 인사를 제대로 하는 알바생은 많지 않음...ㅋ 나 또한 일을 하기전에는 들어본적이 없었던 거같음 ... (나만 그런가 ㅡㅡㅋ) 어째든 이 곳 점장님은 좀 까드로운 분이라 이 안사법 을 고집 하심 ㅡㅡㅋ 뭐어려운 일은 아니기에 잘 수행? 해갔음 ㅎㅎ 그날도 어김 없이 일이 끝나고 집을 향하던중~ ㄱ 갑자기 삼각김밥이 땡김 ㅋㅋㅋ 그래서 근처 편의점에 들어갔슴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한 여인 이 내 눈을 사로 잡음? ㅋ(좀 이뻣음 ㅋ) 당시 솔로 ㅜㅜㅋ (현재 품절남ㅋ) 이 여인 또한 알바생 이었음 ㅋ 그러던중 마음과 개 폼?을 잡고ㅋㅋ삼각김밥과 음료수(사음품;;)를 손에 들고 카운터로 갔음 ㅎㅎ 가까이서가봐도 좀 이뻣음ㅎㅎ 그순간 생각했음 여기 자주 와여겠다ㅎㅎ (남자라면 어쩔수 없는듯 ㅋ) (참고로 나 어디가서 꿀리지 않는 외모를 가짐 푸하하 ...죄송 합니다...ㅜ) 어째든 계산을 끝내고 난 그여인(알바생) 음료수 를 건냈슴ㅎ( 나름 뿌듯 ㅎㅎ 아 별 뜻 없어슴;;ㅋ그냔 별루 좋아하는 않은 음료수 라...그전에 그여인(알바생)이 사음품챙겨가라서 챙기거 뿐임... ) 그렇게 쿨 하게 뒤돌아 나오면서 인사를 하였슴 이렇게...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나도 모르게 일하때 버릇처럼 손님들 나갈때 하는 인사를 하고 만거임 으악!!!!! (나 손님 인데ㅜ....) 이미 난 밖에 나온 상태였고 그연인(알바생) 은 응? 하는 표정을 잠시 짓던니 박장대소를 하는 거임 ㅡㅡ ㄷㄷㄷㄷㄷㄷㄷㄷ 완전 개망신 ㅜㅜ 그후 그편의점 절대 안감 ㅜ .... 가끔 씩 편의점 오갈때 나도 모르게 튀어 나옴ㅡㅡ 그때 마다 점차 내가 갈수 있는 편의점이 줄어 갔다는 ....ㅜ 실은 버스에서도 한 번 이런적 있었음 버스에서 졸고 있던 나는 차가 덜컹 하는 동시에 갑자기 잠에서 깨면서 큰소리 로 "감삼 합니다 안녕히........ ???!!!!" 달리던 버스에서 뛰어 내릴번..ㅜ 담음 정류장에서 바로 내림ㅋㅋㅋㅋㅋ...ㅡㅡ 나 만 이런 거임???ㅜㅜ 만약에 톡되면 (김치국ㅋ) 다른 애피소드 올림ㅋㅋ 1
알바해본사람이라면 한번 쯤 있을 만한 일 ?
전 21살 대학생 남자 입니다 ㅎㅎ
제가 ㅎㅁㄹ ㅁㅌ 라는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면서 웃지못할 애피소드를
짧게 써보도록 하게습니다 ㅋㅋㅋ
편의상 음슴체를 쓰도록 하겠음 ㅎ
때는 20살 알바를 하겟다는 마음을 먹고 일을 찾던중
편의점이 눈에들어 왔음 (힘이 덜 드는 일을 찾고 있엇음 ㅡㅡㅋ)
면접을 보고 바로 교육받고 일을 시작 하게 되었음...
생각 대로 일은 그리 힘이 들지 않았슴...ㅎㅎㅎ
그렇게 1 달 조금 넘고 일은 완전 적응 되어있었음...
이 ㅎㅁㄹㅁㅌ 에는 정해진 인사가 있씀
안녕하세요 ㅎㅁㄹㅁㅌ 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등 ...
이 인사를 제대로 하는 알바생은 많지 않음...ㅋ
나 또한 일을 하기전에는 들어본적이 없었던 거같음 ... (나만 그런가 ㅡㅡㅋ)
어째든 이 곳 점장님은 좀 까드로운 분이라 이 안사법 을 고집 하심 ㅡㅡㅋ
뭐어려운 일은 아니기에 잘 수행? 해갔음 ㅎㅎ
그날도 어김 없이 일이 끝나고 집을 향하던중~ ㄱ 갑자기 삼각김밥이 땡김 ㅋㅋㅋ 그래서 근처
편의점에 들어갔슴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한 여인 이 내 눈을 사로 잡음? ㅋ(좀 이뻣음 ㅋ)
당시 솔로 ㅜㅜㅋ (현재 품절남ㅋ) 이 여인 또한 알바생 이었음 ㅋ
그러던중 마음과 개 폼?을 잡고ㅋㅋ삼각김밥과 음료수(사음품;;)를 손에 들고 카운터로 갔음 ㅎㅎ 가까이서가봐도 좀 이뻣음ㅎㅎ 그순간 생각했음 여기 자주 와여겠다ㅎㅎ (남자라면 어쩔수 없는듯 ㅋ)
(참고로 나 어디가서 꿀리지 않는 외모를 가짐 푸하하 ...죄송 합니다...ㅜ)
어째든 계산을 끝내고 난 그여인(알바생) 음료수 를 건냈슴ㅎ( 나름 뿌듯 ㅎㅎ 아 별 뜻 없어슴;;ㅋ그냔 별루 좋아하는 않은 음료수 라...그전에 그여인(알바생)이 사음품챙겨가라서 챙기거 뿐임... )
그렇게 쿨 하게 뒤돌아 나오면서 인사를 하였슴 이렇게...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나도 모르게 일하때 버릇처럼 손님들 나갈때 하는 인사를 하고 만거임 으악!!!!!
(나 손님 인데ㅜ....)
이미 난 밖에 나온 상태였고 그연인(알바생) 은 응? 하는 표정을 잠시 짓던니 박장대소를 하는 거임
ㅡㅡ ㄷㄷㄷㄷㄷㄷㄷㄷ 완전 개망신 ㅜㅜ
그후 그편의점 절대 안감 ㅜ .... 가끔 씩 편의점 오갈때 나도 모르게 튀어 나옴ㅡㅡ
그때 마다 점차 내가 갈수 있는 편의점이 줄어 갔다는 ....ㅜ
실은 버스에서도 한 번 이런적 있었음 버스에서 졸고 있던 나는 차가 덜컹 하는 동시에 갑자기 잠에서 깨면서 큰소리 로 "감삼 합니다 안녕히........ ???!!!!" 달리던 버스에서 뛰어 내릴번..ㅜ 담음 정류장에서 바로 내림ㅋㅋㅋㅋㅋ...ㅡㅡ
나 만 이런 거임???ㅜㅜ
만약에 톡되면 (김치국ㅋ) 다른 애피소드 올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