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몰유두

부끄러워죽겟어2010.11.24
조회33,908

이거진짜 같은 여자한테도 차마 말하기 부끄러워지는거임..

19살 여고생임ㅋ

제가 함몰유둔데 처음엔 함몰유두인지몰랏음ㅋ초딩때 아빠가 수술하자고 했는데 어린마음에 무서워서 안한다고햇음 곧 있으면 나올거라고 근데 안나옴 개후회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함몰유두가 창피한건 아니지만 나는 창피함 왜냐면 젖꼭지는 없는데 가슴은 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창피함 뭔가 미완성된생명체같은거임ㅠㅠ

그래서 친구들이랑 찜질방가도 샤워할때 가슴 쫌가림 부끄러워 가슴 큰데 젖꼭지가없음...

근데 최근에 오른쪽 젖꼭지가 진짜 쪼끔 나왓음 추울때나 샤워할때 찬물받으면 나오던데 평상시에는 정말 티가안남 ㄱ왼쪽은 정말 아예 들어가있음 그래서 작년에 엄마한테 수술해달라했는데 엄마가 뭔 갑자기 수술이냐고 이러는거임...하긴 내나이때는 젖꼭지 있어도 없어도 그만이지만 그래도 창피함...짝짝이라는것도 창피함...오른쪽 나올려면 제대로 나오던가 정말 쪼끄맘..뭐 내 젖꼭지가 원래부터 쪼끄말수도 있겟지만 왼쪽이 안나와서 너무 티가남 젖꼬지가 작다는게..함몰유두 교정긴가 그거 친구꺼 빌려서해봣는데 효과없음 수술말고는 다른방법이없는거임ㅠㅠ?아니면 좋은 함몰유두 교정기라도ㅠㅠㅠ

 

참고로 위에 가슴크다고 몇번 말햇는데 자랑하는게아님ㅠㅠ

가슴이 작아도 젖꼭지가 있고싶은 그런여자임 나는 정말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