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 대학생이구요 재수해서 지금은 10학번 1학년입니다. 학교는 서울 소재 대학에 다니구 있구요. Y대 다니는 친구놈의 소개를 통해 저는 그 콧대높다는 이대녀와 소개팅을 하게 됐습니다. 참고로 저는 말빨에 있어서는 주위에서 말하기를 절대로 질 사람이 없다고 혹은 너무 재밌다고 해주는 스타일입니다. 즉 말로 후달릴 일은 거의 제로라고 봐야죠. 근데 이 이대녀랑 만난다는 게 되게 부담이 되는게.. 이 친구들은 SKY 뿐만 아니라 서성한 중경외시 급의 남자들을 만나주지 않나 하는 생각에 덜컥 겁이나더라구요. (저희 학교는 중경외시 밑이거든요..) 주위에서 그럽디다 21살이 그런 거 뭐 따지냐고 남녀 좋으면 그만이지 그런 거 신경쓰지 말라고 차이면 차이는거지 뭘 그렇게 쪼잔하게 구냐고.. 이런 대답 정말 싫어합니다. 좀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대안을 구하고 있습니다. 형님 누님들 저 이번에 진짜 크리스마스 혼자 보내기 싫거든요.. 이 여자와 말도 좀 잘 통하고 싶고 대학 때문에 꿀리는 일은 더더욱 싫고.... 어떤 방법을 택해야 그 사람을 확 사로잡을 수 있을까요 부탁좀 드립니다. (참고로 180cm 70kg)
그 콧대높다는 이대녀와 소개팅을...
저는 21살 대학생이구요
재수해서 지금은 10학번 1학년입니다.
학교는 서울 소재 대학에 다니구 있구요.
Y대 다니는 친구놈의 소개를 통해
저는 그 콧대높다는 이대녀와 소개팅을 하게 됐습니다.
참고로 저는 말빨에 있어서는 주위에서 말하기를
절대로 질 사람이 없다고
혹은 너무 재밌다고 해주는 스타일입니다.
즉 말로 후달릴 일은 거의 제로라고 봐야죠.
근데 이 이대녀랑 만난다는 게 되게 부담이 되는게..
이 친구들은 SKY 뿐만 아니라 서성한 중경외시 급의
남자들을 만나주지 않나 하는 생각에
덜컥 겁이나더라구요. (저희 학교는 중경외시 밑이거든요..)
주위에서 그럽디다
21살이 그런 거 뭐 따지냐고
남녀 좋으면 그만이지 그런 거 신경쓰지 말라고
차이면 차이는거지 뭘 그렇게 쪼잔하게 구냐고..
이런 대답 정말 싫어합니다.
좀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대안을 구하고 있습니다. 형님 누님들
저 이번에 진짜 크리스마스 혼자 보내기 싫거든요..
이 여자와 말도 좀 잘 통하고 싶고
대학 때문에 꿀리는 일은 더더욱 싫고....
어떤 방법을 택해야 그 사람을 확 사로잡을 수 있을까요
부탁좀 드립니다.
(참고로 180cm 70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