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결혼을 할 예비신부인 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어제 남자친구에게 심한대접을 받은것 같아 이렇게 글을 쓰내요.. 자초지정부터 설명드리자면 솔직히 제가 남자친구에게 사소한 거짓말도 자주하고 남자친구가 무엇을 물어보면 제가 듣기에는 따지는투로 들려서 대답도 대충하는것은 사실입니다.. 예를들자면 " 너 뭐 하다가 이걸 이렇게 까직 만들어놨어? " " 미안,다음부턴 조심할께 " 어찌보면 단답으로 대답이긴 하지만.. 남자친구는 왜 묻는 말에 대답은 안하고 사과를 하냐고 뭐라합니다.. 할 말이 생각이 안나서 그런다 하면 니가 한 행동을 물었는데 니가 한 행동이 기억안난다는게 말이되냐며 또 묻구요.. 제 그런 태도가 너무나도 아니다싶어보이는지 제가 그렇게 할때면 항상 짜증을 냅니다 근데 이번에 크게 싸우게 된건 남자친구가 남들이 칭찬할만큼 노래를 잘부르기는 합니다. 그런데 저는 그 사람 노래에 별로 관심이 안생기더라구요.. 제친구들은 좋겟다 하지만.. 근데 얼마전에도 자기가 녹음한 노래를 들어보라고 하는데 전 속으로 ' 아 또... ' 라는 생각을 했는데 남자친구가 눈치가 빨라서 그런지 "아니다 됐다 듣지마" 이러길래 아니라고 말하고 들었습니다. 제가 볼땐 별로 안좋아 보이는데 자기가 보기엔 좋았는지 좋지 안냐고 묻길래 난 솔직히 별로인거 같다구 했더니 토라지면서 그러더군요 "여자친구면 못해도 잘했다고 칭찬이라도 해주던가 그렇지못하면 관심있다는 듯 어떤부분은 이렇게 저렇게 요목조목 짚어 주면 안되냐" 라구요.. 저도 일끝나고 온지라 몸도 많이 지쳐서 그랬는지 짜증이나서 남자친구 자존심 건드리는 말도 해가면서 말싸움을 계속하고 예전일도 들먹거리며 잘못한것을 막 들추다보니 심하게 말다툼을 했습니다.. 그런일이있고 이틀 뒤 저희 엄마가 무릎이 아프다며 집에오면 안되겠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 사람과 싸워서 아직 화해도 안하고 집에서 얼굴봐도 아무 표정 안짓고있지만 엄마가 아프다길래 가기로했습니다. 그래서 연락을했죠. 오늘은 집에 안들어가구 엄마가 아프다 해서 엄마집가서 자구 내일들어간다구요. 그랬더니 어디가 불편하시냐고 물어보길래 무릎이 좀 시린거 같다고 했더니 아예 못움직이시냐며 묻더군요 그래서 전 그런건 아니지만 엄마 얼굴도 볼겸해서 가려한다 했더니 남자친구 하는말이 궂이 이렇게 싸워서 화해도 안한 상태인데 넌 니 할일 다하고 다니고 내가 화난건 안중에도 없냐고 속이편해서 그러고 다니냐고 합니다. 그래서 저도 홧김에 소리지르면서 알았다고 안간다고하면서 소리를 질렀죠.. 그랬더니 남자친구 말이 , 그러면 어머니 몸 완전히 괜찮아 질때까지 있다가 들어오라더군요.. 말이 되는소린가요 저게? 화나서 그냥 솔직히 너보단 우리 엄마가 당연히 먼저 아니냐고 알았다고 전화끊었습니다. 그 뒤로도 지금 연락 안하구있구요. 제가 잘못한거에요? 6년을 만낫지만 이러는게 정상일까요..? 732
솔직히 이게 제가 그렇게 욕먹을짓한건가요?
내년에 결혼을 할 예비신부인 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어제 남자친구에게 심한대접을 받은것 같아 이렇게 글을 쓰내요..
자초지정부터 설명드리자면 솔직히 제가 남자친구에게
사소한 거짓말도 자주하고 남자친구가 무엇을 물어보면
제가 듣기에는 따지는투로 들려서 대답도 대충하는것은 사실입니다..
예를들자면
" 너 뭐 하다가 이걸 이렇게 까직 만들어놨어? "
" 미안,다음부턴 조심할께 "
어찌보면 단답으로 대답이긴 하지만..
남자친구는 왜 묻는 말에 대답은 안하고 사과를 하냐고 뭐라합니다..
할 말이 생각이 안나서 그런다 하면 니가 한 행동을 물었는데
니가 한 행동이 기억안난다는게 말이되냐며 또 묻구요..
제 그런 태도가 너무나도 아니다싶어보이는지
제가 그렇게 할때면 항상 짜증을 냅니다
근데 이번에 크게 싸우게 된건 남자친구가 남들이 칭찬할만큼 노래를 잘부르기는 합니다.
그런데 저는 그 사람 노래에 별로 관심이 안생기더라구요..
제친구들은 좋겟다 하지만..
근데 얼마전에도 자기가 녹음한 노래를 들어보라고 하는데
전 속으로 ' 아 또... ' 라는 생각을 했는데
남자친구가 눈치가 빨라서 그런지
"아니다 됐다 듣지마"
이러길래 아니라고 말하고 들었습니다.
제가 볼땐 별로 안좋아 보이는데 자기가 보기엔 좋았는지 좋지 안냐고 묻길래
난 솔직히 별로인거 같다구 했더니 토라지면서 그러더군요
"여자친구면 못해도 잘했다고 칭찬이라도 해주던가 그렇지못하면 관심있다는 듯 어떤부분은
이렇게 저렇게 요목조목 짚어 주면 안되냐"
라구요..
저도 일끝나고 온지라 몸도 많이 지쳐서 그랬는지 짜증이나서 남자친구 자존심 건드리는 말도
해가면서 말싸움을 계속하고 예전일도 들먹거리며 잘못한것을 막 들추다보니
심하게 말다툼을 했습니다..
그런일이있고 이틀 뒤 저희 엄마가 무릎이 아프다며
집에오면 안되겠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 사람과 싸워서 아직 화해도 안하고 집에서 얼굴봐도
아무 표정 안짓고있지만
엄마가 아프다길래 가기로했습니다.
그래서 연락을했죠.
오늘은 집에 안들어가구 엄마가 아프다 해서 엄마집가서 자구 내일들어간다구요.
그랬더니 어디가 불편하시냐고 물어보길래 무릎이 좀 시린거 같다고 했더니
아예 못움직이시냐며 묻더군요
그래서 전 그런건 아니지만 엄마 얼굴도 볼겸해서 가려한다 했더니
남자친구 하는말이 궂이 이렇게 싸워서 화해도 안한 상태인데 넌 니 할일 다하고 다니고
내가 화난건 안중에도 없냐고 속이편해서 그러고 다니냐고 합니다.
그래서 저도 홧김에 소리지르면서 알았다고 안간다고하면서 소리를 질렀죠..
그랬더니 남자친구 말이 , 그러면 어머니 몸 완전히 괜찮아 질때까지 있다가 들어오라더군요..
말이 되는소린가요 저게?
화나서 그냥 솔직히 너보단 우리 엄마가 당연히 먼저 아니냐고 알았다고 전화끊었습니다.
그 뒤로도 지금 연락 안하구있구요.
제가 잘못한거에요?
6년을 만낫지만 이러는게 정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