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CJ슈퍼레이스 챔프 '영광의 얼굴들'

정성우201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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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2010 CJ슈퍼레이스 챔프 '영광의 얼굴들' 등록일 : 2010/11/22

국내 간판 자동차경주대회 CJ티빙닷컴 슈퍼레이스 '2010 시즌 챔피언'이 탄생했다. 21일 전남 영암 F1서킷에서 열린 최종전인 6라운드에서 4개 클래스의 챔프의 운명이 갈렸다.

대회 최고 배기량인 헬로TV전(6,000cc, 금호타이어)에서는 일본인 드라이버 밤바 타쿠(시케인, 사진1)가 2010년 시리즈 챔피언에 등극했다. 제네시스쿠페전(3800cc, 금호타이어)에서는 장순호(EXR팀106, 사진2)가 11년만에 왕좌에 올랐다. 슈퍼2000(2000cc, 한국타이어)클래스에서는 GM대우팀 이재우(사진3)가 무난한 개인 3연패를 차지했다. 넥센N9000클래스에서는 정회원(케이티돔, 사진4) 선수가 최종 득점포인트 선두를 끝가지 지키며 김봉현(GM대우), 임채원(현대레이싱)을 제압했다.

2010 CJ슈퍼레이스 챔프 '영광의 얼굴들'

2010 CJ슈퍼레이스 챔프 '영광의 얼굴들'

▲ 대회 최고 배기량인 헬로TV전(6,000cc, 금호타이어)에서는 일본인 드라이버 밤바 타쿠(시케인, 사진1)가 2010년 시리즈 챔피언에 등극했다. /영암=지피코리아

2010 CJ슈퍼레이스 챔프 '영광의 얼굴들'

2010 CJ슈퍼레이스 챔프 '영광의 얼굴들'

▲ 제네시스쿠페전(3800cc, 금호타이어)에서는 장순호(EXR팀106, 사진2)가 11년만에 왕좌에 올랐다. /영암=지피코리아

2010 CJ슈퍼레이스 챔프 '영광의 얼굴들'

2010 CJ슈퍼레이스 챔프 '영광의 얼굴들'

▲ 슈퍼2000(2000cc, 한국타이어)클래스에서는 GM대우팀 이재우(사진3)가 무난한 개인 3연패를 차지했다. /영암=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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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CJ슈퍼레이스 챔프 '영광의 얼굴들'

▲ 넥센N9000클래스에서는 정회원(케이티돔, 사진4) 선수가 최종 득점포인트 선두를 끝가지 지키며 김봉현(GM대우), 임채원(현대레이싱)을 제압했다. /영암=지피코리아

 

/영암=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