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음체 쓰겠음. 남자친구 있음 오빠임. 근데 저번주 금요일인가 그 오빠가 친구 생일이라고 막 술을 마심 그떄 저도 친구랑 1년만에 만나서 술을 마심 제가 술에 약함.. 그래서 조금만 마셔도 취함 제가 전화하니깐 빨리 집가라함 그래서 2시 조금 넘어서 집 도착함 다음날 됐음 연락이 완전 안됐음 ㅡㅡ..진짜 답답했음 그러다가 저녁 6,7시 되서야 문자가 옴 아무튼 아침까지 막 놀다가 집 6시에 들어갔다고 함.. 하루종일 잔거임. 뭐 피곤하니깐 이해했음 근데 그 다음날도 자는거임 연락 당연히 안됨 뭔가 짜증났음. 삐지기도 함 지금 12시 넘어서 목요일됏는데 화요일까지 솔직히 연락 잘안됨 ㅡㅡ 걍 뜨문뜨문 문자하고 가끔 전화하고 아 좀 짜증났음 ㅜㅜ 내가 속좁나 뭔가 삐졌음 그러다가 또 연락이 잘안되는거임. 아니 문자를 자기가 뭐하냐고 해놓고 내가 보내면 씹고 ㅡㅡ 뭐하자는거임 차라리 걍 문자를 보내지를 말던가 친구랑 논다길래 집 언제 갈거냐니깐 10시쯤에 갈거라는거임 근데 또 뜨문 뜨문 문자로 뭐하냐 이러고 내가 보내면 씹고 ㅡㅡ 그러다가 아까 전화가 온거임 아 짜증났음 그래서 내가 짜증나는 투로 뭐했냐니깐 친구랑 자기랑 친한 여자랑 안친한 여자랑 넷이서 술마셨다는거임 ㅡㅡ 그냥 술마시는것도 조금 그런데 여자랑 마셨다는거에 좀 그랬음 니도 짜증나라 해서 아 나도 ㅡㅡ 술 마실거야 짜증난다고 오빠한테 연락도 안하고 연락두절하고 ㅡㅡ 술 막 퍼마실거라니깐 완전 ㅋㅋㅋ 니가 술 같이 마실 애들이라도 있냐? 이러는거임 빈정 상함 ㅡㅡ 그래서 왜 건대에 헌팅되는곳 있잖아 거기서 마심 되지 ㅡㅡ이러니깐 너가 헌팅은 되냐?누가 헌팅 시켜준데? 이럼 ㅡㅡ 아 개짜증나서 아 끊어 짜증나 하고 끊어버림 바로 전화가 옴 전화 받음 '방금 너가 내가 진짜 싫어하는 짓 했다" "뭔데" "그걸 모르냐? 알잖아" 이러는거임 내가 짜증나서 한숨 푹푹쉬고 괜히 내가 저런걸로 화내는건가 빈정상하고 삐지기도하고 짜증났음 근데 그거에대해 잘몰라주는 남친이 짜증났음 ㅜㅜ 그래서 내가 오빤 술마시면 술마신다고 문자를 하던가 왜 뭐 말이 없냐고 근데 그것도 이해를 못하냐고 하는거임 ㅡㅡ 제 속마음은 그걸 이해를 못하는게 아니라 차라리 걍 술마신다고 문자 못한다고 하던가 아님 아예 보내지를 말던가 이도 저도 아니게 문자 보내니깐 짜증나는거임 근데 이거 구구절절 말하면 나만 이상한애 ㄷ될까봐 아 됐어 할말없다고 끊음 ㅜㅜ 짜증나 ㅠㅠ 서로 뭔가 자존심 쎄서 문자 안함ㅋㅋㅋ 30분 지나도록,.. 내가 미안하다고 문자보내야함?ㅠㅠ 아 나도 자존심쎈 여자
술떄문에 남친이랑 싸움 내가 사과야하나요??ㅠㅠ
편하게 음체 쓰겠음.
남자친구 있음
오빠임.
근데 저번주 금요일인가 그 오빠가 친구 생일이라고 막 술을 마심
그떄 저도 친구랑 1년만에 만나서 술을 마심
제가 술에 약함.. 그래서 조금만 마셔도 취함
제가 전화하니깐 빨리 집가라함 그래서 2시 조금 넘어서 집 도착함
다음날 됐음 연락이 완전 안됐음 ㅡㅡ..진짜 답답했음 그러다가 저녁 6,7시 되서야
문자가 옴 아무튼 아침까지 막 놀다가 집 6시에 들어갔다고 함..
하루종일 잔거임. 뭐 피곤하니깐 이해했음
근데 그 다음날도 자는거임
연락 당연히 안됨
뭔가 짜증났음. 삐지기도 함
지금 12시 넘어서 목요일됏는데 화요일까지 솔직히 연락 잘안됨 ㅡㅡ 걍 뜨문뜨문 문자하고 가끔 전화하고
아 좀 짜증났음 ㅜㅜ 내가 속좁나 뭔가 삐졌음
그러다가 또 연락이 잘안되는거임.
아니 문자를 자기가 뭐하냐고 해놓고 내가 보내면 씹고 ㅡㅡ 뭐하자는거임
차라리 걍 문자를 보내지를 말던가
친구랑 논다길래 집 언제 갈거냐니깐 10시쯤에 갈거라는거임
근데 또 뜨문 뜨문 문자로 뭐하냐 이러고 내가 보내면 씹고 ㅡㅡ
그러다가 아까 전화가 온거임
아 짜증났음 그래서 내가 짜증나는 투로 뭐했냐니깐
친구랑 자기랑 친한 여자랑 안친한 여자랑 넷이서 술마셨다는거임 ㅡㅡ
그냥 술마시는것도 조금 그런데 여자랑 마셨다는거에 좀 그랬음
니도 짜증나라 해서 아 나도 ㅡㅡ 술 마실거야 짜증난다고
오빠한테 연락도 안하고 연락두절하고 ㅡㅡ 술 막 퍼마실거라니깐 완전 ㅋㅋㅋ
니가 술 같이 마실 애들이라도 있냐? 이러는거임 빈정 상함 ㅡㅡ
그래서 왜 건대에 헌팅되는곳 있잖아 거기서 마심 되지 ㅡㅡ이러니깐
너가 헌팅은 되냐?누가 헌팅 시켜준데? 이럼 ㅡㅡ 아 개짜증나서
아 끊어 짜증나 하고 끊어버림
바로 전화가 옴
전화 받음
'방금 너가 내가 진짜 싫어하는 짓 했다"
"뭔데"
"그걸 모르냐? 알잖아"
이러는거임 내가 짜증나서 한숨 푹푹쉬고 괜히 내가 저런걸로 화내는건가 빈정상하고 삐지기도하고 짜증났음 근데 그거에대해 잘몰라주는 남친이 짜증났음 ㅜㅜ
그래서 내가 오빤 술마시면 술마신다고 문자를 하던가
왜 뭐 말이 없냐고
근데 그것도 이해를 못하냐고 하는거임
ㅡㅡ 제 속마음은 그걸 이해를 못하는게 아니라 차라리 걍 술마신다고 문자 못한다고 하던가
아님 아예 보내지를 말던가 이도 저도 아니게 문자 보내니깐 짜증나는거임
근데 이거 구구절절 말하면 나만 이상한애 ㄷ될까봐
아 됐어 할말없다고 끊음 ㅜㅜ
짜증나 ㅠㅠ
서로 뭔가 자존심 쎄서 문자 안함ㅋㅋㅋ 30분 지나도록,..
내가 미안하다고 문자보내야함?ㅠㅠ 아 나도 자존심쎈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