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잠시 만나던 남자가 있었음 그런데 그남자, 처음엔 몰랐는데 몇주 만나다 보니까 나랑 성격이 정말 안맞는 거임 (시간이 지날수록 심각하게 느껴졌음..) 사귀기전엔 분명 좋은사람이었는데 사귈수록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제 더이상 못만나겠다고 마음만 먹고있을때쯤 이었음 그남자가 대뜸 나한테 '내 자식 하나만 낳아주면 안돼?' 이러는거임... ............ 진짜 이게 뭥미;;ㅋㅋ 우리가 만난지 며칠이나 됐다고 나한테 이런 멍멍이 밥달라고 우는 소리를 하는건지 .. 암튼 그당시엔 좀 어이가 없었음. 그리고 몇초후 ㅋㅋㅋㅋ 자기도 경상도 놈이라고 '내아를 나아도 !!' 뭐 이런 뜻이랑 쌤쌤으로 말한거임?? 그런거임???ㅋㅋㅋㅋㅋㅋ 이라는 생각까지 당도 하게 되었던 나님은 이사람이 좋아한다는 표현을 또 이런식으로 하는구나 생각하고 단순하게 넘겨버리게 되었음 .......... 암튼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나도 참 구시대적 발상이었다고 생각함, 근데 문제는 그 뒷날부터 시작 된거임. 담날부터 그 남자가 어제 했던 말을 계속 하면서 실제로 나를 좀 피곤하게 만들기 시작했음 첫날엔 ' 장난이 좀 오래가네.. ' 수준이었는데 나도 바보같은게ㅋㅋ 똑같은 말을 들은지 삼일째에 딱 정신이 들어버린거임. ' 아..이사람 레알 진심으로 날 임신시킬 작정인거구나..' 하고. 난 그후에도 헤어지기전 까진 매일같이 같은 말에 시달려야만 했음 솔직히 술먹고 이상한데 끌려갈뻔도 했었음 하지만 나님 여자로써 말하기좀 부끄럽지만 술이 ㅈ..조..금.. 쎈편임. 뼈대가 약한편이라 술먹으면 연체동물같이 허우적 대기는 하나 아무리 꽐라돼도 집은 내발로(4발아님;;) 걸어서 잘들어오는 뇨자임 ㅋㅋ 그래서 그날은 내 남은 정신력으로 버티고 버텼음 ㅋㅋ 지금와서 생각해봐도 이날 나는 정말 대단했지 너무 대단해서 궁디팡팡 해주고 싶을정도임......... 오바좀했심 (그 이후로도 몇번의 사건이있긴 했지만 같이 잔적은 없어요..!! ) 암튼 여기서 내가 궁금한것이 하나있음 (뜬금없이.;;) 남자들은 이런소리 할때 여자한테 무슨 의도로 이러는거임?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진 않더라도.. 사귄지 얼마 되지도 않는 여자한테 애를 낳아달라니 .. 난 대체 이해가 가지 않음. 솔직히 정말 첨에 그사람 말을 듣고도 문장의 순도100%뜻을 나한테 전달하고 싶었을거 라고는 추호도 생각해본적 없었는데. 여자를 책임질정도로 너무 좋아서 그러는거임..?? 아니면 정말 대놓고 '나 뇌없는 사람이요..' 하고 소문내고 싶어서 이러는거임?? 애는 낳기만 한다고 끝인게 아닌건데.. 무조건 임신이라도 시키고 싶어서 안달난 사람같았음.. 맘에서 멀어지기 시작한 남자여서 내가 헤어지기 며칠전부터 좀 소흘히 하긴 했었음 어찌 생각해보면 이때 상처받아서 나한테 임신시켜놓고 도망가는걸로 복수하고싶은건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됨. 이제 이야기는 끗임. 누군가가 이런 남자의 심리를 속시원히 밝혀 줬음 좋겟음 오네가이 오네가이시ㅁㅏ스.. (저렴 작렬ㅋㅋ) 밤도 늦었는데 고만 자야지 ㅋㅋ - 끗 102
여자친구를 임신시키고싶어하는 남자의 마음은뭡니까?
예전에 잠시 만나던 남자가 있었음
그런데 그남자,
처음엔 몰랐는데 몇주 만나다 보니까
나랑 성격이 정말 안맞는 거임 (시간이 지날수록 심각하게 느껴졌음..)
사귀기전엔 분명 좋은사람이었는데 사귈수록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제 더이상 못만나겠다고 마음만 먹고있을때쯤 이었음
그남자가 대뜸 나한테
'내 자식 하나만 낳아주면 안돼?'
이러는거임...
............ 진짜 이게 뭥미;;ㅋㅋ
우리가 만난지 며칠이나 됐다고
나한테 이런 멍멍이 밥달라고 우는 소리를 하는건지 ..
암튼 그당시엔 좀 어이가 없었음.
그리고 몇초후
ㅋㅋㅋㅋ 자기도 경상도 놈이라고
'내아를 나아도 !!' 뭐 이런 뜻이랑 쌤쌤으로 말한거임??
그런거임???ㅋㅋㅋㅋㅋㅋ 이라는 생각까지 당도 하게 되었던 나님은
이사람이 좋아한다는 표현을 또 이런식으로 하는구나 생각하고
단순하게 넘겨버리게 되었음
.......... 암튼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나도 참 구시대적 발상이었다고 생각함,
근데 문제는 그 뒷날부터 시작 된거임.
담날부터 그 남자가 어제 했던 말을 계속 하면서 실제로 나를 좀 피곤하게 만들기 시작했음
첫날엔
' 장난이 좀 오래가네.. ' 수준이었는데
나도 바보같은게ㅋㅋ 똑같은 말을 들은지 삼일째에 딱 정신이 들어버린거임.
' 아..이사람 레알 진심으로 날 임신시킬 작정인거구나..'
하고.
난 그후에도 헤어지기전 까진 매일같이 같은 말에 시달려야만 했음
솔직히 술먹고 이상한데 끌려갈뻔도 했었음
하지만 나님 여자로써 말하기좀 부끄럽지만 술이 ㅈ..조..금.. 쎈편임.
뼈대가 약한편이라 술먹으면 연체동물같이 허우적 대기는 하나
아무리 꽐라돼도 집은 내발로(4발아님;;) 걸어서 잘들어오는 뇨자임 ㅋㅋ
그래서 그날은 내 남은 정신력으로 버티고 버텼음 ㅋㅋ
지금와서 생각해봐도 이날 나는 정말 대단했지
너무 대단해서 궁디팡팡 해주고 싶을정도임......... 오바좀했심
(그 이후로도 몇번의 사건이있긴 했지만 같이 잔적은 없어요..!! )
암튼 여기서 내가 궁금한것이 하나있음 (뜬금없이.;;)
남자들은 이런소리 할때 여자한테 무슨 의도로 이러는거임?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진 않더라도..
사귄지 얼마 되지도 않는 여자한테 애를 낳아달라니 ..
난 대체 이해가 가지 않음.
솔직히 정말 첨에 그사람 말을 듣고도
문장의 순도100%뜻을 나한테 전달하고 싶었을거 라고는 추호도 생각해본적 없었는데.
여자를 책임질정도로 너무 좋아서 그러는거임..??
아니면 정말 대놓고 '나 뇌없는 사람이요..' 하고 소문내고 싶어서 이러는거임??
애는 낳기만 한다고 끝인게 아닌건데..
무조건 임신이라도 시키고 싶어서 안달난 사람같았음..
맘에서 멀어지기 시작한 남자여서
내가 헤어지기 며칠전부터 좀 소흘히 하긴 했었음
어찌 생각해보면 이때 상처받아서 나한테 임신시켜놓고 도망가는걸로
복수하고싶은건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됨.
이제 이야기는 끗임.
누군가가 이런 남자의 심리를 속시원히 밝혀 줬음 좋겟음
오네가이 오네가이시ㅁㅏ스.. (저렴 작렬ㅋㅋ)
밤도 늦었는데 고만 자야지 ㅋㅋ
-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