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안타까운 시선으로 봐주지만 결국 글씨는 글씨일뿐 읽을수만있지 보여줄순없으니. 너무 복잡하군.
이게 아닌데 항상 하는일마다 다 이상하케 풀리는군.
내가원하던건 이게 아닌데 하는일마다 정반대가 되어버리니.
난감하다. 또 다시 이렇게 조용하게 컴터 뚜둘기고앉아있으니
다시 지옥에 가긴싫다. 어떻해야되나..
니들이 내맘을 알까. 신이라는게 존재한다면 나한테만 이런 비참한 삶을 선고 할순없다
잘못된 사법기관 판결로 인한 스트레스와 가뜩이나 승질 더러운데
더 미친놈이 되가버리네.. 그래도 오늘은 조용하고 차분했다.
매일 이러면 아무도 안도망갈텐데. 하다못해. 날 10년 이상 봐온
사람마저도 말없는 날 본건 처음이라더군..
항상 장난잘치던 내가 보이질않으니. 처음봐서 신기하다더군..
아. 힘들구나. 마지막남은 사람마져도 잃어버렸으니. 이일을 어쩌지? 정말 내 속을 뜯어서라도 보여줄수있다면 보여주고싶다
작년에 지옥같았던 일상도 내가 결국 만든 또다른 현실이었네
어려서부터 현실과 가상현실을 구분 하지 못하였는데.
어머니 아버지 당신들이 말하던 내 문제가 뭔지 궁금하다.
아들에게 나사 하나 풀린놈 소리 듣고. 나가서도 매일 또라이 라는
소리 듣고 가끔가다 보면 재정신 아닌것 같단 소리나 듣고 이게 뭐임? 하루 아침에 내 모든 일상이 변할순없는데. 왜 자꾸 나한테만 뭐라함? 아 진짜 말로써 내가 표현할수없어. 이렇게 또다시 글을 남긴다. 나도 내가 이러고싶어서 이러나. 그많은 좋은사람들 마저도
잃고 다시 혼자남아버리면 괴로워 미쳐버리는데.. 내안에 또다른 괴물이 있는것 같다고 하면 누가 믿어주나. 난 단순 ㅄ이지
재상담 마저도 거절 당하고. 진짜 미쳐버리겠다.
날 보는 사람들마다 재정신 아니라는데. 절박한 삶과 배신으로 인한
타격들이 지금 날 만들었는데. 약 5년간 은둔형 외톨이었는데
집에서만 나가지도않고 매일 처박혀 내 10대 초반시절을 모두 보냈는데. 누가 내마음을 알까. 당신들이 웃고 떠들고 놀때 난 집에서
항상 혼자였다. 어머니 아버지의 이혼덕분에. 다시 혼자가 됬고
어려서부터 어머니 아버지 당신들은 너무 어려 할머니와 살게했다
그리고 약 몇년뒤 같이 살았지만. 그것도 잠시 당신들 이혼으로 인해 내 모든삶이 끝장났다. 학교에서도. 부모의 이혼사실을 알고
너무 챙피해서 학교도 다니기싫었다. 내 결론적인 이유는 당신들이
이혼으로 인해 그 어린나이에 선생들이 날 보는 시선이 얼마나 안좋았는지 알려나. 항상 내 생각많이한다고. 하나뿐인 아들 하나뿐인 손자 라고 하지만 언제 날 장손이라고 해서 언제 장손취급 제대로 해준것도아니고. 하나뿐인 아들이라고 미안하다고 하던 아버지 당신은 내게 해준게 뭔지. 내가 정말 원하던걸 알려고도 하지않았다
정말 이렇게 비참한 삶을 선고한 어머니 아버지 당신이 정말 밉다
차라리 이세상에 빛을 보지못하게 해주었으면 좋았을걸
죽는것보다 더 힘든 성장과정 어린 시절 내가 받았던 엄청난 충격들은 어떻게 치료해야되나. 지금도 그생각하면 너무 화가나 눈물이 멈추질않는다. 어린시절 정말 그 어린나이에 내게 왜그랬는지
지금도 이해가 가질않는다. 어느집안을 보아도. 절대 그런집안은
없었다.. 난 평범해질수있는 사람은 안될것같다.
내가 그동안 어린시절부터 받아온 엄청난 충격들은 어디가서
말해야되고 어떻게 치료해야되나. 차라리 다리라도 하나없는게
덜 괴로울것같다. 자다가도 정말 이젠 범법자가 된 내모습과
미래가 보이질 않는 내가 보이고 항상 눈을 감고 꿈을 꾸면
내가 죽어버리는꿈을 꾼다. 난 태어나지말았어야할 사람이었다고
당신들이 언젠간 내가 사라져서 내 모든 일기들을 펼쳐보게된다면
알아주길 바랄뿐. 뭣때문에 내가 이렇게 괴로운삶을 살아야하나.
왜 내가 폭력적이고 또라이란 소리 들어가며 사는진 당신들이 더 잘알테니. 죽고 다시 태여나는게 간단한건데.
아직 그래도 난 엄마가 너무 보고싶다. 어렷을때 캠프가서 엄마 없다고 울던밤 그리고 엄마를 잃어버려. 고아가 되어서 울었던게
모두 겹쳐서 눈시울을 붉힌다.
아직도 난 그래도 밉지만 보고싶은 어머니 아버지.
끝까지 못난 자식 믿어주던 아버지 모습은 지금도 내겐 큰충격이었다.
잘못되었던 나의 과오 하지만 잘못되었던 과오를 다시 돌이키고있다. 그건 내가 다시 빛을 보게 되고도 무관심한 당신들이 다시 날 만든건데.정말 이제서 작년 사건을 돌이키지않으려고 정말 최선을 다했는데.. 당신들이 만든 난 도저히 고칠수없는건지.
가끔 이런 생각도 한다. 내가 대가리 텅빈 로봇인가.
정말 답답하다. 어머니 아버지 당신들이라도 지금 내속을 알아주었으면 좋겟다. 내가 어떤지. 내색안하려고 정말 노력했는데
순간적으로 모든게 폭팔하고. 당신들에게 원하던걸 못받아서
난 현재 아무상관없는 주변사람들에게 모두 똑같이 하고있다
날 두고 가려고 하면 욕하고 때려서라도 못가게 막고
정말 잔대가리 모두 굴려서 라도 어떻게든 막는 인간이 되버렸다
이게 재정신인사람인가? 나보다 더 비참한 인간들은 많이 있겠지만
난 그중에서도 너무 힘들다. 정말 답답해서 속이 터져버릴것같은데
머리는 꺠질것같고. 너무 답답해서 칼로 매일 긁는버릇도 생기고
이젠 너무 괴로워 자살까지 갈수도있을것같다.
하나뿐인 아들 사랑하는 아들 수민 이라고 편지하던 당신들은
그시절엔 정말 모든걸 후회하고 회계 하게 만들었지만 다시 날 미친놈으로 만든이유를 알았는데. 당신들의 잘못된 사고 방식과 무관심이 얼마나 무서운건지 왜 무관심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건지 알았다. 그래서 어떻게서든 관심받으려고 어떤 또라이짓이라도 했다
한번이라도 세상이 날 알아주고 봐준다면 죽어도 좋다고 생각하는게 지금에 나이고..
내가 알아낸 이유는 결국 무관심 이었다.
무관심이 지금에 날 만들어낸거고.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게
왜 무관심 이라는건지 알았다 이제야.
정말 몰랐는데. 무관심이 얼마나 무서운건지 깨닫고나니
달라지는게없다. 알아도 이미 돌이키기엔 너무 늦었다.
이제와서 또 눈물로써 미안하다고 해도 아무도 이젠 내말도 듣지않고 외면할텐데. 또 다시 내가 그렇게 되는데. 아 정말 답답해서
전 정신병자 입니다.
나 어떻게해야됨?
다시한번 네이트톡에 내 모든 진실을 밝혀봐야 결국 온라인 일뿐.
날 안타까운 시선으로 봐주지만 결국 글씨는 글씨일뿐 읽을수만있지 보여줄순없으니. 너무 복잡하군.
이게 아닌데 항상 하는일마다 다 이상하케 풀리는군.
내가원하던건 이게 아닌데 하는일마다 정반대가 되어버리니.
난감하다. 또 다시 이렇게 조용하게 컴터 뚜둘기고앉아있으니
다시 지옥에 가긴싫다. 어떻해야되나..
니들이 내맘을 알까. 신이라는게 존재한다면 나한테만 이런 비참한 삶을 선고 할순없다
잘못된 사법기관 판결로 인한 스트레스와 가뜩이나 승질 더러운데
더 미친놈이 되가버리네.. 그래도 오늘은 조용하고 차분했다.
매일 이러면 아무도 안도망갈텐데. 하다못해. 날 10년 이상 봐온
사람마저도 말없는 날 본건 처음이라더군..
항상 장난잘치던 내가 보이질않으니. 처음봐서 신기하다더군..
아. 힘들구나. 마지막남은 사람마져도 잃어버렸으니. 이일을 어쩌지? 정말 내 속을 뜯어서라도 보여줄수있다면 보여주고싶다
작년에 지옥같았던 일상도 내가 결국 만든 또다른 현실이었네
어려서부터 현실과 가상현실을 구분 하지 못하였는데.
어머니 아버지 당신들이 말하던 내 문제가 뭔지 궁금하다.
아들에게 나사 하나 풀린놈 소리 듣고. 나가서도 매일 또라이 라는
소리 듣고 가끔가다 보면 재정신 아닌것 같단 소리나 듣고 이게 뭐임? 하루 아침에 내 모든 일상이 변할순없는데. 왜 자꾸 나한테만 뭐라함? 아 진짜 말로써 내가 표현할수없어. 이렇게 또다시 글을 남긴다. 나도 내가 이러고싶어서 이러나. 그많은 좋은사람들 마저도
잃고 다시 혼자남아버리면 괴로워 미쳐버리는데.. 내안에 또다른 괴물이 있는것 같다고 하면 누가 믿어주나. 난 단순 ㅄ이지
재상담 마저도 거절 당하고. 진짜 미쳐버리겠다.
날 보는 사람들마다 재정신 아니라는데. 절박한 삶과 배신으로 인한
타격들이 지금 날 만들었는데. 약 5년간 은둔형 외톨이었는데
집에서만 나가지도않고 매일 처박혀 내 10대 초반시절을 모두 보냈는데. 누가 내마음을 알까. 당신들이 웃고 떠들고 놀때 난 집에서
항상 혼자였다. 어머니 아버지의 이혼덕분에. 다시 혼자가 됬고
어려서부터 어머니 아버지 당신들은 너무 어려 할머니와 살게했다
그리고 약 몇년뒤 같이 살았지만. 그것도 잠시 당신들 이혼으로 인해 내 모든삶이 끝장났다. 학교에서도. 부모의 이혼사실을 알고
너무 챙피해서 학교도 다니기싫었다. 내 결론적인 이유는 당신들이
이혼으로 인해 그 어린나이에 선생들이 날 보는 시선이 얼마나 안좋았는지 알려나. 항상 내 생각많이한다고. 하나뿐인 아들 하나뿐인 손자 라고 하지만 언제 날 장손이라고 해서 언제 장손취급 제대로 해준것도아니고. 하나뿐인 아들이라고 미안하다고 하던 아버지 당신은 내게 해준게 뭔지. 내가 정말 원하던걸 알려고도 하지않았다
정말 이렇게 비참한 삶을 선고한 어머니 아버지 당신이 정말 밉다
차라리 이세상에 빛을 보지못하게 해주었으면 좋았을걸
죽는것보다 더 힘든 성장과정 어린 시절 내가 받았던 엄청난 충격들은 어떻게 치료해야되나. 지금도 그생각하면 너무 화가나 눈물이 멈추질않는다. 어린시절 정말 그 어린나이에 내게 왜그랬는지
지금도 이해가 가질않는다. 어느집안을 보아도. 절대 그런집안은
없었다.. 난 평범해질수있는 사람은 안될것같다.
내가 그동안 어린시절부터 받아온 엄청난 충격들은 어디가서
말해야되고 어떻게 치료해야되나. 차라리 다리라도 하나없는게
덜 괴로울것같다. 자다가도 정말 이젠 범법자가 된 내모습과
미래가 보이질 않는 내가 보이고 항상 눈을 감고 꿈을 꾸면
내가 죽어버리는꿈을 꾼다. 난 태어나지말았어야할 사람이었다고
당신들이 언젠간 내가 사라져서 내 모든 일기들을 펼쳐보게된다면
알아주길 바랄뿐. 뭣때문에 내가 이렇게 괴로운삶을 살아야하나.
왜 내가 폭력적이고 또라이란 소리 들어가며 사는진 당신들이 더 잘알테니. 죽고 다시 태여나는게 간단한건데.
아직 그래도 난 엄마가 너무 보고싶다. 어렷을때 캠프가서 엄마 없다고 울던밤 그리고 엄마를 잃어버려. 고아가 되어서 울었던게
모두 겹쳐서 눈시울을 붉힌다.
아직도 난 그래도 밉지만 보고싶은 어머니 아버지.
끝까지 못난 자식 믿어주던 아버지 모습은 지금도 내겐 큰충격이었다.
잘못되었던 나의 과오 하지만 잘못되었던 과오를 다시 돌이키고있다. 그건 내가 다시 빛을 보게 되고도 무관심한 당신들이 다시 날 만든건데.정말 이제서 작년 사건을 돌이키지않으려고 정말 최선을 다했는데.. 당신들이 만든 난 도저히 고칠수없는건지.
가끔 이런 생각도 한다. 내가 대가리 텅빈 로봇인가.
정말 답답하다. 어머니 아버지 당신들이라도 지금 내속을 알아주었으면 좋겟다. 내가 어떤지. 내색안하려고 정말 노력했는데
순간적으로 모든게 폭팔하고. 당신들에게 원하던걸 못받아서
난 현재 아무상관없는 주변사람들에게 모두 똑같이 하고있다
날 두고 가려고 하면 욕하고 때려서라도 못가게 막고
정말 잔대가리 모두 굴려서 라도 어떻게든 막는 인간이 되버렸다
이게 재정신인사람인가? 나보다 더 비참한 인간들은 많이 있겠지만
난 그중에서도 너무 힘들다. 정말 답답해서 속이 터져버릴것같은데
머리는 꺠질것같고. 너무 답답해서 칼로 매일 긁는버릇도 생기고
이젠 너무 괴로워 자살까지 갈수도있을것같다.
하나뿐인 아들 사랑하는 아들 수민 이라고 편지하던 당신들은
그시절엔 정말 모든걸 후회하고 회계 하게 만들었지만 다시 날 미친놈으로 만든이유를 알았는데. 당신들의 잘못된 사고 방식과 무관심이 얼마나 무서운건지 왜 무관심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건지 알았다. 그래서 어떻게서든 관심받으려고 어떤 또라이짓이라도 했다
한번이라도 세상이 날 알아주고 봐준다면 죽어도 좋다고 생각하는게 지금에 나이고..
내가 알아낸 이유는 결국 무관심 이었다.
무관심이 지금에 날 만들어낸거고.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게
왜 무관심 이라는건지 알았다 이제야.
정말 몰랐는데. 무관심이 얼마나 무서운건지 깨닫고나니
달라지는게없다. 알아도 이미 돌이키기엔 너무 늦었다.
이제와서 또 눈물로써 미안하다고 해도 아무도 이젠 내말도 듣지않고 외면할텐데. 또 다시 내가 그렇게 되는데. 아 정말 답답해서
물리적 고통으로 대신 괴롭고싶다.
무관심 그게 지금까지 날 만들어낸 최종 이유였다.
정말 몇년동안 곰곰히 생각했지만 이유를 몰랐다.
오늘에서 깨달았다. 근데 알아도. 이제와서 어쩔껀지.
너무 멀리와버렸는데 또. 이젠 아무도 남지않았다.
띨띨한놈들까지도 이젠 날 병신 또라이로 보고있으니..
나라고 하면 이제 기겁을 한다.. 모두가. 그 띨띨한놈들까지도.
정말 후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