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간단하게 해결하려고 하다가 보니.. 간단한 빵종류를 만들어 냉동실에 뒀다가 먹고 나오게 되네요... ^^ 전에 만들어둔 복분자 베이글이 다 떨어져서 이번엔 벨기에 와플을 만들었습니다. 와플기를 한~참전에 구입해서 나름 머리써서 시도하다가 먼가 잘못됐던지 반죽이 마구 넘치면서 손잡이가 똑 떨어지는 불상사를 격고 A/S 다녀왔다가.. 제빵기 반죽날도 없어지는 바람에 이렇게 질척한 반죽은 엄두도 못내다가 것도 4500원들여 다시 하나 구매해서 우여곡절 많은 와플이네요.. - 레 시 피 - 강력분140g 박력분 75g 우유80g 계란1개 버터50g 올리고당30g 설탕10g 이스트5g 소금4g 반죽은 제빵기에서 반죽했어요 전자렌지 발효로 50분정도 했구요 50g씩 분할 많이 하시던데.. 전 90g 분할하고 15분 중간휴지 시켜줬습니다. 오일을 골고루 발라주고 반죽을 올리고 리큅와플기 2단에서 구워줬습니다. ㅋㅋ 아.. 이렇게 구워지는군요... 말랑말랑한 와플들을 식힘망에서 식혀줍니다. 뒤에 좀 넙데데한애들은... 와플이 너무 두껍게 나오는것 같아서 제가 반죽을 눌러서 넣었더니 저렇게 나오네요.. 모양은 좀 빠집니다. ^^ 거의 아메리칸와플만 접해봐서... 좀 신기하네요... ^^ 좀 두꺼워서 반죽이 덜 익진않았을까 하는 두려움?? 도.. 잠시 퇴근하고 오밤중에 와플을 많들어서 바로 맛보진 못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전자렌지 살짝 뎁혀서 바나나 얹고 올리고당 살짝 뿌려서 먹었어요~ 사실.. 제가 지금 감기에 걸려서.. 정확히 어떤맛인줄을 잘 못느끼겠고.. 쫄깃 부드럽고 빵냄새는 나더군요... ㅎㅎㅎ ㅜ.ㅜ 아.. 초큼 황홀한 맛을 느끼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제 3자에게 평가를 받아야 겠군요 이놈의 감기가 원망스럽습니다. 2510
폭신한 벨기에와플
아침을 간단하게 해결하려고 하다가 보니.. 간단한 빵종류를 만들어
냉동실에 뒀다가 먹고 나오게 되네요... ^^
전에 만들어둔 복분자 베이글이 다 떨어져서 이번엔 벨기에 와플을 만들었습니다.
와플기를 한~참전에 구입해서 나름 머리써서 시도하다가
먼가 잘못됐던지 반죽이 마구 넘치면서 손잡이가 똑 떨어지는 불상사를 격고
A/S 다녀왔다가.. 제빵기 반죽날도 없어지는 바람에 이렇게 질척한 반죽은
엄두도 못내다가 것도 4500원들여 다시 하나 구매해서 우여곡절 많은 와플이네요..
- 레 시 피 -
강력분140g 박력분 75g
우유80g 계란1개 버터50g
올리고당30g 설탕10g
이스트5g 소금4g
반죽은 제빵기에서 반죽했어요
전자렌지 발효로 50분정도 했구요
50g씩 분할 많이 하시던데..
전 90g 분할하고 15분 중간휴지 시켜줬습니다.
오일을 골고루 발라주고 반죽을 올리고
리큅와플기 2단에서 구워줬습니다.
ㅋㅋ 아.. 이렇게 구워지는군요...
말랑말랑한 와플들을 식힘망에서 식혀줍니다.
뒤에 좀 넙데데한애들은... 와플이 너무 두껍게 나오는것 같아서
제가 반죽을 눌러서 넣었더니 저렇게 나오네요..
모양은 좀 빠집니다. ^^
거의 아메리칸와플만 접해봐서... 좀 신기하네요... ^^
좀 두꺼워서 반죽이 덜 익진않았을까 하는 두려움?? 도.. 잠시
퇴근하고 오밤중에 와플을 많들어서 바로 맛보진 못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전자렌지 살짝 뎁혀서 바나나 얹고
올리고당 살짝 뿌려서 먹었어요~
사실.. 제가 지금 감기에 걸려서.. 정확히 어떤맛인줄을 잘 못느끼겠고..
쫄깃 부드럽고 빵냄새는 나더군요... ㅎㅎㅎ ㅜ.ㅜ
아.. 초큼 황홀한 맛을 느끼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제 3자에게 평가를 받아야 겠군요
이놈의 감기가 원망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