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세에 10억원을 벌어들인 아이

에이프릴.S201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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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와 놀이동산을 즐길 법한 나이 9세

 

 10억원을 벌어들인 비즈니스맨

영화 속 주인공 이야기가 아니다.

 

캐나다에 사는 천재소년 라이언로스(Ryan ross)의 실제 이야기다.

과감한 투자로 남다른 사업 수완을 보이고 있는 라이언로스의 별명은 `작은 사업가`(Tiny Trump)다.

 

그의 이름을 딴 홈페이지와 트위터에는 사업과 관련된 아이템이 즐비하다.

로스가 사업에 눈을 뜬 시기는 3살때다. 뒷 마당에서 닭을 기르면서 달걀을 내다 팔았다.

로스는  "뒷 마당에서 60마리의 닭을 길렀고 닭들이 낳는 알을 내다 팔아 적게는 몇 달러에서 많게는

 

수백 달러까지 벌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달걀을 내다 파는 일은 시간이 많이 걸렸고 수익성이 좋지 않았다.

로스는 곧장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다. 바로 잔디깎기 대행이다.

로스는 잔디를 깎아주는 대가로 시간당 15달러에서 20달러씩을 받았다.

 

물론 노동을 위해 동네 형들을 고용해 활용했다. 로스는 순수 대행업을 통해 시간당 5달러씩 벌게 된 것.

하지만 큰 수익은 부동산에서 얻을 수 있었다. 로스는 잔디깎기 사업 등을 통해 번 돈으로 아파트를 사들였다.

 

아파트의 현재 가치는 100만달러(한화 11억원)에 달한다.

로스는 "요즘도 여전히 부모님과 함께 사업을 고민한다"며 "가치가 있는 곳에는 언제든지 투자할 의사가 있다"고 말했다.

 

로스의 비지니스

부모의 도움이 큰 영향도 있었겠지만 

여기서 중요한건 천재 소년의 사업이야기 보다 뛰어난

현재와 맞물린 아이템 구성과 홍보성이다.

어린나이에 사업구상은 큰 이슈와 긍정적인 이미지 효과를 누리기에 좋은 효과가 있다.

여기에 정상적인 상품가치의 평가까지 더해진다면 그 아이템의 가치는 기존의 가치보다도 높아진다.

또한

현재 가장 홍보에 좋은 트위터와 쇼셜, 그리고 홈페이지등에 이슈적 이야기와 많은 성공 사례를 중심으로

사람들에게 믿음과 유니크적 사업이라는 것을 강조하게 된다.

 

고로 이 사업이 잘될수 밖에 없는 이유는 남들과 다른 이슈와 좋은 경험적 성공 사례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좋기 때문에

그 사람들의 가치성을 인정받아 수익으로 이루어 지는 경우다.

 

 

 

 

 

한번쯤 지나치며 이러한 좋은 아이디어, 기분좋은 아이템이 생각나지만

그냥 지나치기 일쑤다

아니 알고도 행동하기에 망설이며 현실에 안주할수 밖에 없는 상황들이 많다

 

힘을 내고 씩씩하게 준비해보다.

성공의 길은 멀리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