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양가 허락은 받은 상태입니다. 저는 29 여자친구는 34 연상연하커플입니다 사실 양가 허락이라하지만 정상적인 허락이 아니라 저의 와이프가 될 사람이 저희애기를 가졌기 때문에 허락을 하신거죠.... 근데 허락은 받았지만 이제부터가 문제더군요 배가 부르기전에 결혼을 해야한다는 저의 어머니 말씀에 빠르게 결혼 진행이 되고는 있지만 문제는 집입니다. 제가 일한지 1년정도라 돈을 많이는 모으지 못했습니다 거의 100% 집에 원조를 받아야하는 형편이죠 근데 저의 집도 여러사정으로 인해 저한테 많이는 지원을 못해주신다고 하시네요 ㅠㅠ 당연 남자로 태어나 부모님에게 손 벌리는게 잘못된 행동이지만 받은돈 꼭 갚는다는 결심으로 염치없이 부모님에게 손을 벌리게 되었지만 그돈만으로는 작은 아파트 전세도 힘든 사항입니다 와이프 될 사람도 당연 남자가 집을 해오고 자기는 그집에 들어갈 가구, 가전제품등등 일반적인 남자는 집 여자는 혼수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여성입니다 그래서 와이프 될 사람에게 모든걸 말했습니다 현재 돈이 넉넉치않아서 주택전세밖에 구할돈이 없다 아파트로 갈려고하면 너두 집 구하는데 돈을 보태야 된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을 하고나서 저는 무척이나 미안하더군요 눈을 못맞추겠드라고요 역시나 여친은 한숨을 쉬며 실망한 눈빛이 보였습니다. 저 또한 무능력한 저의 모습에 참 가슴이 시리더군요 ㅜㅜ 일단은 알겠다고 아파트로 전세를 구하되 모자라는 돈을 자기에게 말하라하더군요 부족한 돈은 자기가 낸다고.... 말은 보탠다고 하지만 말 속에는..에휴~ 참... 결혼이 현실로 다가오니 참 준비할껀 많은데 결국 돈이 걸리더군요 요새 입덧한다고 짜증도 내고 힘들다고하는 여친. 그런 모습까지 한없이 사랑스러워 보이지만 능력없는 남자 만나서 고생할꺼 생각하니 가슴이 아픕니다 그리고 결혼하는데 주고받는거 다 생략해도 결혼해도 될까요?
양가 허락은 받았지만...ㅠㅠ
제목 그대로 양가 허락은 받은 상태입니다. 저는 29 여자친구는 34 연상연하커플입니다
사실 양가 허락이라하지만 정상적인 허락이 아니라 저의 와이프가 될 사람이 저희애기를 가졌기
때문에 허락을 하신거죠....
근데 허락은 받았지만 이제부터가 문제더군요
배가 부르기전에 결혼을 해야한다는 저의 어머니 말씀에 빠르게 결혼 진행이 되고는 있지만
문제는 집입니다. 제가 일한지 1년정도라 돈을 많이는 모으지 못했습니다
거의 100% 집에 원조를 받아야하는 형편이죠 근데 저의 집도 여러사정으로 인해
저한테 많이는 지원을 못해주신다고 하시네요 ㅠㅠ
당연 남자로 태어나 부모님에게 손 벌리는게 잘못된 행동이지만 받은돈 꼭 갚는다는 결심으로
염치없이 부모님에게 손을 벌리게 되었지만 그돈만으로는 작은 아파트 전세도 힘든 사항입니다
와이프 될 사람도 당연 남자가 집을 해오고 자기는 그집에 들어갈 가구, 가전제품등등
일반적인 남자는 집 여자는 혼수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여성입니다
그래서 와이프 될 사람에게 모든걸 말했습니다 현재 돈이 넉넉치않아서 주택전세밖에 구할돈이 없다
아파트로 갈려고하면 너두 집 구하는데 돈을 보태야 된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을 하고나서 저는 무척이나 미안하더군요 눈을 못맞추겠드라고요
역시나 여친은 한숨을 쉬며 실망한 눈빛이 보였습니다. 저 또한 무능력한 저의 모습에
참 가슴이 시리더군요 ㅜㅜ
일단은 알겠다고 아파트로 전세를 구하되 모자라는 돈을 자기에게 말하라하더군요 부족한 돈은
자기가 낸다고.... 말은 보탠다고 하지만 말 속에는..에휴~
참... 결혼이 현실로 다가오니 참 준비할껀 많은데 결국 돈이 걸리더군요
요새 입덧한다고 짜증도 내고 힘들다고하는 여친. 그런 모습까지 한없이 사랑스러워 보이지만
능력없는 남자 만나서 고생할꺼 생각하니 가슴이 아픕니다
그리고 결혼하는데 주고받는거 다 생략해도 결혼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