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 고3이지만 잉여의 인생을 살아가고있는 19살 여고생이랍니다 ㅋㅋㅋ 저는 친구랑 학교에서 취업을 나와 동네 DM회사에서 일하고있어요 물론 DM발송 같은 업무는 아니고 알바라서 아파트를 찾는다던가 아니면 DM설문을 엑셀에 입력하는일을 하고있는데요 회사 다니면서 생기는 재밌는 일을 써볼까해요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점심시간 3분남아서 급함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고딩스럽게 음슴체로할게용 앞서 말했다 싶이 우리는 DM회사의 알바생임 ㅋㅋㅋ 8시30분 출근 5시 30분 퇴근 출근이야 15분정도 일찍오고 하지만 퇴근. 점심시간은 칼아니면 3분일찍 몰래몰래감ㅋㅋㅋㅋㅋㅋ 우리회사에는 여러가지의 부서가있지만 내가 아는건 관리부 영업부 전산실임. 우리가 처음 일한곳은 관리부의 자주 밖으로 나가셔서 자리에 거의 없는분들의 자리였음. 사실 관리부에서 있었던 일하면 큰 일은 딱 하나있지만 그건 친구의 안좋은 추억이라 말할수가없어 패스하고 우리 사장님의 얘기를 해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 내가 대학면접때문에 하루 빠지고 다음날 왓는데 친구가 사장님을 봤다고 하는거임. 근데 굉장히 사장님 처럼 안생기고 키도 크고 말투는 약간 이정섭아저씨 같다고 함. 여성스럽달까... 그래서 굉장히 궁금햇는데 나도 사장님을 만나게되었음!! 키가 굉장히 크셨고 굉장히 큰 츄리닝?을 입고 다니셨음. 사실 첫인상은 좀 차가우셔서 무섭다 생각하고 그랬는데 갈수록 챙겨주시는게 눈에 들어왔음. 우리 사장님은 굉장히 직원들을 아껴주시는것 같음. 사장님은 우릴 늘 친구들아 라고 부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하면 그래 안녕 이러시고 우리가 길을 막고있으면 친구들아 잠시만 비켜줄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린 모두의친구 위아더프렌드 위아더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회사엔 도둑고양이가 있었음 새끼 2마리까지해서 4마리.. 지금은 어디갔는지 안보임 ㅠ_ㅜ 한번 그 고양이들을 잡아서 보내려고 영업부에 계신 한 여자분이 잡고계시는데 우린 약국을 가려고 나가고있었음. 근데 사장님이 "쉿 저기 고양이잡고있어" 라며 굉장히 해맑은 미소로 말씀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뒤에서 고양이 우는소리가 들려서 친구랑 "어 고양이 뒤에도 있나보다"하는데 사장님이 구경가심 ㅋㅋㅋㅋㅋㅋ앞장서서 뒷짐지고 고양이 찾으러가시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귀요미사장님 정말ㅋㅋㅋㅋㅋㅋ 에피소드 2ㅋㅋㅋㅋㅋㅋㅋ 앞서 말햇듯이 우리가 관리부에서 남의자리에서 일하는거여서 자리를 빼앗은게되서 전산실로 넘어가게 되었음. 원래는 영업부에 가려고했는데 거긴 좀 춥고 자리가 아직 없어서 나 먼저 전산실로 옴. (근데 우리가 추울까봐 사장님은 안쓰던 히터까지 꺼내셔서 옮겨주시고 그랬음 ㅠ_ㅜ 사장님 알라뷰-3-) 전산실로 옮기고 얼마 후 여긴 문도 별로 안여닫고 아무래도 그래도 공장이다보니까 먼지도 많고 환기도 잘안되는 곳에서 히터 틀고 이러다보니 공기도 탁하고 그럼. 적응이 안되서 난 머리가 너무 아파서 바람쐴겸 옷을 들고 밖에 나가 서있었음. 그때 사장님이 굉장히 큰 회색+흰색 양복을 입고 가시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한테 말을거심 (약간 여성적 어조라고 생각하고 읽으시면됨ㅋㅋㅋㅋ) 사장님-그래 어디가려구?? 나-네?아니요! 그냥 머리가 좀 아파서요ㅎㅎ 사장님-그래?머리가아파?어디?전산실이머리가아파? 나-네?아뇨괜찮아요!(어른과 말할때 늘 네라고 말함...친구나 나나 ㅋㅋㅋㅋㅋㅋ) (이때부터 사장님이 폭풍랩을 하기 시작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장님-그래그래 머리아프면 쉬어야지 괜찮아 아무도뭐라안그래 괜찮아 괜찮아 나-아하하하네^^;;(이때부터 사장님의 폭풍랩에 당황해서웃기시작함ㅋㅋㅋㅋ) 사장님-어디동네한바퀴돌고오래?괜찮아 마음껏쉬어도돼 괜찮아 쉬어쉬어아프면쉬어야지 그래그래 괜찮아 친구랑같이 동네돌고올래?괜찮아 마음껏쉬어 괜찮아 나-아 괜찮아요! 사장님-그래그래괜찮아 아프면좀 돌고오고그래 쉬어쉬어 괜찮아그래 나-네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사장님은 끝까지 쉬라고 하시면서 가심 ㅋㅋㅋ 아정말 나웃겨가꼬 친구랑 또 약국가면서 성대모사해주면 막웃음 ㅋㅋㅋㅋz 에피3 이건 웃기기 보단 사장님이 많이 위한다는걸 보여주는얘기임 말했다싶이 전산실은 먼지가 좀 많고 환기가 잘안됨. 사실 어디든 다 그런데 전산실은 환기가 안되니까 좀 더 공기가 탁한것같음. 어느날 사장님이 들어오셔서 여기좀 닦아야겠다고 하심. 바닥이 너무 더럽다며 ... 이거 다 자기들이 마시는거라며ㅋㅋㅋㅋㅋ (여기서 자기는 막 여자분들이 '자기야 이것좀 해줘봐' 하면서 호칭하는 그런 호칭임 애인호칭 ㄴㄴ) 그러면서 사장님-내가 수건빨아다 줄테니까 밥먹고 여기좀 닦아라 응? 부탁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마시니까 좀 닦으라며... 하 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정말 대수건 가지고 가셔서 빨아오셔서 좀 닦으시다가 이따가 밥먹고 닦으라고 하고 나가심 ㅋㅋㅋㅋ 아증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직원들 먼지먹을까봐 수건닦아서 닦으라고 부탁하는 사장님이 어디있음 ㅠㅠㅠ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장님 너무 귀요미 ㅠ_ㅜ 더쓰고 싶은데 길고 재미없다고 욕할까봐.. 그만... 혹시라도 반응좋으면 더쓰겠음♥ 뿅 ㅋㅋㅋㅋㅋㅋㅋㅋ 긔엽긔는거꾸로해도긔엽긔
고3 여고생들의 알바체험기 귀요미사장님편ㅋㅋㅋㅋ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
고3이지만 잉여의 인생을 살아가고있는 19살 여고생이랍니다 ㅋㅋㅋ
저는 친구랑 학교에서 취업을 나와 동네 DM회사에서 일하고있어요
물론 DM발송 같은 업무는 아니고 알바라서 아파트를 찾는다던가
아니면 DM설문을 엑셀에 입력하는일을 하고있는데요
회사 다니면서 생기는 재밌는 일을 써볼까해요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점심시간 3분남아서 급함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고딩스럽게 음슴체로할게용
앞서 말했다 싶이 우리는 DM회사의 알바생임 ㅋㅋㅋ
8시30분 출근 5시 30분 퇴근 출근이야 15분정도 일찍오고 하지만
퇴근. 점심시간은 칼아니면 3분일찍 몰래몰래감ㅋㅋㅋㅋㅋㅋ
우리회사에는 여러가지의 부서가있지만
내가 아는건 관리부 영업부 전산실임.
우리가 처음 일한곳은 관리부의 자주 밖으로 나가셔서 자리에 거의 없는분들의 자리였음.
사실 관리부에서 있었던 일하면 큰 일은 딱 하나있지만 그건 친구의 안좋은 추억이라
말할수가없어 패스하고 우리 사장님의 얘기를 해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 내가 대학면접때문에 하루 빠지고 다음날 왓는데
친구가 사장님을 봤다고 하는거임.
근데 굉장히 사장님 처럼 안생기고 키도 크고 말투는 약간 이정섭아저씨 같다고 함.
여성스럽달까... 그래서 굉장히 궁금햇는데 나도 사장님을 만나게되었음!!
키가 굉장히 크셨고 굉장히 큰 츄리닝?을 입고 다니셨음.
사실 첫인상은 좀 차가우셔서 무섭다 생각하고 그랬는데
갈수록 챙겨주시는게 눈에 들어왔음.
우리 사장님은 굉장히 직원들을 아껴주시는것 같음.
사장님은 우릴 늘 친구들아 라고 부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하면 그래 안녕 이러시고
우리가 길을 막고있으면 친구들아 잠시만 비켜줄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린 모두의친구
위아더프렌드 위아더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회사엔 도둑고양이가 있었음 새끼 2마리까지해서 4마리..
지금은 어디갔는지 안보임 ㅠ_ㅜ
한번 그 고양이들을 잡아서 보내려고 영업부에 계신 한 여자분이 잡고계시는데
우린 약국을 가려고 나가고있었음. 근데 사장님이
"쉿 저기 고양이잡고있어"
라며 굉장히 해맑은 미소로 말씀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뒤에서 고양이 우는소리가 들려서
친구랑 "어 고양이 뒤에도 있나보다"하는데 사장님이
구경가심 ㅋㅋㅋㅋㅋㅋ앞장서서 뒷짐지고 고양이 찾으러가시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귀요미사장님 정말ㅋㅋㅋㅋㅋㅋ
에피소드 2ㅋㅋㅋㅋㅋㅋㅋ
앞서 말햇듯이 우리가 관리부에서 남의자리에서 일하는거여서 자리를 빼앗은게되서
전산실로 넘어가게 되었음.
원래는 영업부에 가려고했는데 거긴 좀 춥고 자리가 아직 없어서
나 먼저 전산실로 옴.
(근데 우리가 추울까봐 사장님은 안쓰던 히터까지 꺼내셔서 옮겨주시고 그랬음 ㅠ_ㅜ
사장님 알라뷰-3-)
전산실로 옮기고 얼마 후 여긴 문도 별로 안여닫고 아무래도 그래도 공장이다보니까
먼지도 많고 환기도 잘안되는 곳에서 히터 틀고 이러다보니 공기도 탁하고 그럼.
적응이 안되서 난 머리가 너무 아파서 바람쐴겸 옷을 들고 밖에 나가 서있었음.
그때 사장님이 굉장히 큰 회색+흰색 양복을 입고 가시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한테 말을거심
(약간 여성적 어조라고 생각하고 읽으시면됨ㅋㅋㅋㅋ)
사장님-그래 어디가려구??
나-네?아니요! 그냥 머리가 좀 아파서요ㅎㅎ
사장님-그래?머리가아파?어디?전산실이머리가아파?
나-네?아뇨괜찮아요!(어른과 말할때 늘 네라고 말함...친구나 나나 ㅋㅋㅋㅋㅋㅋ)
(이때부터 사장님이 폭풍랩을 하기 시작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장님-그래그래 머리아프면 쉬어야지 괜찮아 아무도뭐라안그래 괜찮아 괜찮아
나-아하하하네^^;;(이때부터 사장님의 폭풍랩에 당황해서웃기시작함ㅋㅋㅋㅋ)
사장님-어디동네한바퀴돌고오래?괜찮아 마음껏쉬어도돼 괜찮아 쉬어쉬어아프면쉬어야지 그래그래
괜찮아 친구랑같이 동네돌고올래?괜찮아 마음껏쉬어 괜찮아
나-아 괜찮아요!
사장님-그래그래괜찮아 아프면좀 돌고오고그래 쉬어쉬어 괜찮아그래
나-네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사장님은 끝까지 쉬라고 하시면서 가심 ㅋㅋㅋ
아정말 나웃겨가꼬 친구랑 또 약국가면서 성대모사해주면 막웃음 ㅋㅋㅋㅋz
에피3
이건 웃기기 보단 사장님이 많이 위한다는걸 보여주는얘기임
말했다싶이 전산실은 먼지가 좀 많고 환기가 잘안됨.
사실 어디든 다 그런데 전산실은 환기가 안되니까 좀 더 공기가 탁한것같음.
어느날 사장님이 들어오셔서 여기좀 닦아야겠다고 하심.
바닥이 너무 더럽다며 ...
이거 다 자기들이 마시는거라며ㅋㅋㅋㅋㅋ
(여기서 자기는 막 여자분들이 '자기야 이것좀 해줘봐' 하면서 호칭하는 그런 호칭임 애인호칭 ㄴㄴ)
그러면서
사장님-내가 수건빨아다 줄테니까 밥먹고 여기좀 닦아라 응?
부탁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마시니까 좀 닦으라며... 하 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정말 대수건 가지고 가셔서 빨아오셔서 좀 닦으시다가
이따가 밥먹고 닦으라고 하고 나가심 ㅋㅋㅋㅋ 아증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직원들 먼지먹을까봐 수건닦아서 닦으라고 부탁하는 사장님이 어디있음 ㅠㅠㅠ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장님 너무 귀요미 ㅠ_ㅜ
더쓰고 싶은데 길고 재미없다고 욕할까봐.. 그만...
혹시라도 반응좋으면 더쓰겠음♥
뿅 ㅋㅋㅋㅋㅋㅋㅋㅋ
긔엽긔는거꾸로해도긔엽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