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다바리 같은놈아 시베리아벌판에서 귤이나 까먹을놈아 제발 잘먹고 잘살지 말고 지금보다 더 힘들게 살다가 죽어라 죄송해요 이런 글 읽게해서.. 휴... 진짜 남들이 볼때 백이면 백 아니라고 하는 나쁜남자 만나다가 드디어 쫑냈습니다 사귄지 얼마 되지 않아서 어느순간부터인가 매번 싸울때마다 내가 먼저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싸울때마다 매번 그놈이 전화 끊어버리고 받고 끊고 이러기를 반복 반복 달래고 얼르고 내가 잘못하지도 않았는데 미안하다 잘못했다 빌고 또빌고 이제 정말 지겹습니다 어제는 제가 좀 우울한일이 있어서 기분이 안좋았는데 그놈의 성질머리 드러운놈이 저녁 통화할때 사람 속을 긁더라구요 한번 트집잡으면 뭐든 자기 기분 풀릴때까지 사람 들들 볶는 스타일이거든요 거의 집착수준이라고 할 정도로 저희가 아이폰으로 화상통화 또는 스카이프를 합니다 (통화료가 공짜라서요) 근데 이게 단점이 아직은 불안정해서 자주 끊기기도 하고 그렇네요 어제밤은 전화통화도중에 유난히 자주 끊기고 그랬는데 (저도 기분 다운되어있는 상태인데다가) 자꾸 남친이란 ㅅㄲ는 화상통화도중에 거기(여자 밑에 거기)를 보여달라는거에요 미친거 아닙니까? 진짜 기분도 안좋은 상태인데 사람 짜증나게 볶아대는거에요 자기 말 안들어주니까 괜히 다른 일 끄집어내서 트집잡고 꼬치꼬치 따지기 시작하더군요 그 와중에 전화는 자꾸 끊기고... 거기서 사건이 터진겁니다 전화가 자꾸 끊기니까 또 저한테 트집잡더군요 문자로 "너무 티나게 자기가 말하려고 할때마다 전화 일부러 끊는다 어쩌구 저꺼구" 이러면서 이런저런 막말을 내뱉더라구요 그 문자 받고 전화했더니 전화받아놓고 잠자고 있고 얼굴도 안보이게 다른쪽으로 화면 돌려놓고(화상통화시) 그따위로 막나가더라구요 와... 정말 미친거 아닙니까? 전화상태가 불량해서 끊긴걸 내가 일부러 계속 끊었다는둥 괜히 저한테 트집잡고 생사람 잡는데 돌겠더라구요 예.. 항상 이런식이에요 매번 제 잘못이라고 트집잡고 억지 떼쓰고 뒤집어 씌우고 화내고 난리치고 항상 제가 먼저 시작했다고 화내고 소리지르고 (북한놈들이 우리 남한측이 먼저 공격했다고 억지부리는것처럼) 그리고 나서 그 다음에는 전화 안하고 내가 전화하면 화내고 쌍욕하면서 난리치고 사람 말하는데 전화끊고 전화 안받다가 전화 받고선 욕하고 또 끊어버리고 문자로 막말 날리고 그렇다고 전화 안하고 문자 보내면 너가 전화하면 되는데 왜 문자보내냐고 생 난리를 침 (너같은 년은 남자를 이겨먹으려고만 한다 난 절대 지고 살긴 싫다 이기고 살아야하는 사람이다 너가 항상 먼저 시작한다 이럴거 감수해야 되는거니 감수하고 살아라 쥐뿔도 잘난거 없는게 존심은 살아있네 등등) 씨x .....x랄한다 개ㅅㄲ 등등 이런욕은 기본이구요 어휴.... 제가 전에 한번 정말 화나서 욕한적 있어요 씨x... x랄한다 이정도 그날도 저한테 쌍욕을 너무 심하게 해대니까 화나더라구요 근데 자기가 더 난리 욕하는 사람 세상에서 제일 증오하고 싫어한다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더군요 제일 싫어한다면서 자기입에선 욕이 쏟아지니.. 정말 상종을 하면 안되는 인간말종이라는걸 느꼈습니다 근데 이번에도 여지없이 저런 쓰레기같은 행동을 하면서 연락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욕하고 전화 끊고 전화기도 꺼버리길래 저도 연락 안했습니다 이게 어제 밤에 발단이 되어서(화상전화사건이후 다음날 전화 통화중에 저런 대화 오고감) 오늘 낮에 그렇게 전화통화 끊고(정확하게는 끊김을 당하고) 한시간쯤 후에 저는 아이폰 해지할려구 폰 초기화 시키고 있는데 문자가 오더군요 (전화기 하루종일 꺼놓고 연락 안받을꺼니까 연락하지 말라고 하더니...ㅉㅉ) 또 저같은 여자 만난게 후회스럽다는둥 어쩌고 저쩌고... 입에 올리기도 싫은 막말을 퍼붓길래 그냥 폰 초기화 시키고 전화기 꺼놓고 대리점가서 해지 신청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집에와서 다음아이디탈퇴 네이트아이디탈퇴 엠에센탈퇴했습니다 (지금 다음아이디는 새로 만든거에요) 그사람이 알고 있는 연락할수 있는 모든 연락 수단 전부 다 차단시켜버렸습니다 정말 정 떨어지게 만드는데 정말... 할말이 없게 만드네요 어떻게 사람이란 탈을 뒤집어쓰고 저렇게 행동할수 있나요? 정말 사람도 아닌거 같아요 치가 떨려요 치가.... 진작에 헤어졌어야했는데 모질지 못하게 붙잡고 메달리면서 어르고 달래준 제가 병신이었습니다 오냐오냐하니 버르장머리 없어진다고... 하늘높은줄 모르고 기어올라가게 만들어줬으니.. 내 참... 전에 그러더군요 자기는 하늘이고 저보고 땅이래요 자기한테는 네네~하면서 떠받들라고... 참나... 그말이 진심이라는거 알기에 정말 더 들어주기 싫었습니다 항상 권위주의적이고 강압적이고 남한테 미안하다고 굽힐줄 모르는... (자기가 잘못한거 알면서도 절대 인정 못하는 성격) 이제 정말 끝입니다 제 글 읽는 분들중에서 정말 아닌거 알면서도 헤어나지 못하는 분들 제발 결단내리세요 마음이 아예 아프지 않다고 말할순 없지만 90%이상은 홀가분합니다 휴............................................................................... 저한테도 용기를 주세요 더 좋은 남자 만날수 있다구요 더 좋은 남자 만나서 보상받을수 있겠죠? 저 사람때문에 14년을 헛되이 보낸게 억울합니다 정말 (14년을 만난건 아니지만요)
진절머리 나는 ㅅㄲ
이 시다바리 같은놈아 시베리아벌판에서 귤이나 까먹을놈아
제발 잘먹고 잘살지 말고 지금보다 더 힘들게 살다가 죽어라
죄송해요 이런 글 읽게해서..
휴...
진짜 남들이 볼때 백이면 백 아니라고 하는 나쁜남자 만나다가 드디어 쫑냈습니다
사귄지 얼마 되지 않아서 어느순간부터인가 매번 싸울때마다 내가 먼저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싸울때마다 매번 그놈이 전화 끊어버리고 받고 끊고 이러기를 반복 반복
달래고 얼르고 내가 잘못하지도 않았는데 미안하다 잘못했다 빌고 또빌고
이제 정말 지겹습니다
어제는 제가 좀 우울한일이 있어서 기분이 안좋았는데
그놈의 성질머리 드러운놈이 저녁 통화할때 사람 속을 긁더라구요
한번 트집잡으면 뭐든 자기 기분 풀릴때까지 사람 들들 볶는 스타일이거든요
거의 집착수준이라고 할 정도로
저희가 아이폰으로 화상통화 또는 스카이프를 합니다 (통화료가 공짜라서요)
근데 이게 단점이 아직은 불안정해서 자주 끊기기도 하고 그렇네요
어제밤은 전화통화도중에 유난히 자주 끊기고 그랬는데 (저도 기분 다운되어있는 상태인데다가)
자꾸 남친이란 ㅅㄲ는 화상통화도중에 거기(여자 밑에 거기)를 보여달라는거에요
미친거 아닙니까?
진짜 기분도 안좋은 상태인데 사람 짜증나게 볶아대는거에요
자기 말 안들어주니까 괜히 다른 일 끄집어내서 트집잡고 꼬치꼬치 따지기 시작하더군요
그 와중에 전화는 자꾸 끊기고...
거기서 사건이 터진겁니다
전화가 자꾸 끊기니까 또 저한테 트집잡더군요
문자로 "너무 티나게 자기가 말하려고 할때마다 전화 일부러 끊는다 어쩌구 저꺼구" 이러면서 이런저런 막말을 내뱉더라구요
그 문자 받고 전화했더니 전화받아놓고 잠자고 있고 얼굴도 안보이게 다른쪽으로 화면 돌려놓고(화상통화시)
그따위로 막나가더라구요
와... 정말 미친거 아닙니까? 전화상태가 불량해서 끊긴걸 내가 일부러 계속 끊었다는둥
괜히 저한테 트집잡고 생사람 잡는데 돌겠더라구요
예.. 항상 이런식이에요 매번 제 잘못이라고 트집잡고 억지 떼쓰고 뒤집어 씌우고 화내고 난리치고
항상 제가 먼저 시작했다고 화내고 소리지르고 (북한놈들이 우리 남한측이 먼저 공격했다고 억지부리는것처럼)
그리고 나서 그 다음에는 전화 안하고 내가 전화하면 화내고 쌍욕하면서 난리치고 사람 말하는데 전화끊고
전화 안받다가 전화 받고선 욕하고 또 끊어버리고 문자로 막말 날리고
그렇다고 전화 안하고 문자 보내면 너가 전화하면 되는데 왜 문자보내냐고 생 난리를 침
(너같은 년은 남자를 이겨먹으려고만 한다 난 절대 지고 살긴 싫다 이기고 살아야하는 사람이다
너가 항상 먼저 시작한다 이럴거 감수해야 되는거니 감수하고 살아라 쥐뿔도 잘난거 없는게 존심은 살아있네 등등)
씨x .....x랄한다 개ㅅㄲ 등등 이런욕은 기본이구요
어휴....
제가 전에 한번 정말 화나서 욕한적 있어요 씨x... x랄한다 이정도
그날도 저한테 쌍욕을 너무 심하게 해대니까 화나더라구요 근데 자기가 더 난리
욕하는 사람 세상에서 제일 증오하고 싫어한다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더군요 제일 싫어한다면서 자기입에선 욕이 쏟아지니..
정말 상종을 하면 안되는 인간말종이라는걸 느꼈습니다
근데 이번에도 여지없이 저런 쓰레기같은 행동을 하면서 연락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욕하고 전화 끊고 전화기도 꺼버리길래 저도 연락 안했습니다
이게 어제 밤에 발단이 되어서(화상전화사건이후 다음날 전화 통화중에 저런 대화 오고감)
오늘 낮에 그렇게 전화통화 끊고(정확하게는 끊김을 당하고) 한시간쯤 후에
저는 아이폰 해지할려구 폰 초기화 시키고 있는데 문자가 오더군요
(전화기 하루종일 꺼놓고 연락 안받을꺼니까 연락하지 말라고 하더니...ㅉㅉ)
또 저같은 여자 만난게 후회스럽다는둥 어쩌고 저쩌고... 입에 올리기도 싫은 막말을 퍼붓길래
그냥 폰 초기화 시키고 전화기 꺼놓고 대리점가서 해지 신청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집에와서 다음아이디탈퇴 네이트아이디탈퇴 엠에센탈퇴했습니다
(지금 다음아이디는 새로 만든거에요)
그사람이 알고 있는 연락할수 있는 모든 연락 수단 전부 다 차단시켜버렸습니다
정말 정 떨어지게 만드는데 정말... 할말이 없게 만드네요 어떻게 사람이란 탈을 뒤집어쓰고 저렇게
행동할수 있나요? 정말 사람도 아닌거 같아요 치가 떨려요 치가....
진작에 헤어졌어야했는데 모질지 못하게 붙잡고 메달리면서 어르고 달래준 제가 병신이었습니다
오냐오냐하니 버르장머리 없어진다고... 하늘높은줄 모르고 기어올라가게 만들어줬으니.. 내 참...
전에 그러더군요 자기는 하늘이고 저보고 땅이래요 자기한테는 네네~하면서 떠받들라고...
참나... 그말이 진심이라는거 알기에 정말 더 들어주기 싫었습니다
항상 권위주의적이고 강압적이고 남한테 미안하다고 굽힐줄 모르는...
(자기가 잘못한거 알면서도 절대 인정 못하는 성격)
이제 정말 끝입니다
제 글 읽는 분들중에서 정말 아닌거 알면서도 헤어나지 못하는 분들
제발 결단내리세요
마음이 아예 아프지 않다고 말할순 없지만 90%이상은 홀가분합니다
휴...............................................................................
저한테도 용기를 주세요 더 좋은 남자 만날수 있다구요
더 좋은 남자 만나서 보상받을수 있겠죠?
저 사람때문에 14년을 헛되이 보낸게 억울합니다 정말 (14년을 만난건 아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