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 4학년 취업을 걱정하고 있는 졸업예정자 입니다. 얼마전에 인턴으로 취직이 되었는데 황당한일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한달전인가 남자교수님이 인턴자리 하나 있다고 가보지 않겠냐구 하시더라구요 당시에 전혀 제가 생각하지 않았던 곳이였고 인턴자리에 대한 질문 조차 하지 못하게 하시고 무조건 당장 넣으라고 하시는바람에 거절했습니다. 그러고 일주일뒤에 저는 이리 저리 싸이트를 돌아다니다가 지금 취직한 곳에 이력서를 보냈고 여자교수님을 통해 조금 힘을 보태서 취업걱정에서 해방이 되었죠....ㅋㅋㅋㅋㅋㅋ 문제는 여기서 부터입니다. 제가 간곳이 알고봤더니 먼저 남자교수님이 추천해 주신 곳이였더라구요 그 남자교수님 밑에 있는 조교가 갑자기 연락이 와서 그러더군요 너 그러는거 아니라고 교수님이 그렇게 신경써 주시는데 어떻게 입싹 닫을수가 있냐고.... 전또 그소리 듣고 찾아갔습니다 - - 당연히 빈손으로 가기 그래서 음료수사들고 갔구요 근데 아예 연구실이고 뭐고 다 비어 있고 교수님방? 아예 잠겨 있더군여 분명 전화온날 그 조교한테도 내일 갈께여~ 말까지 하고 갔는데 말이죠... 그러고는 바로 다음날 부터 출근하기 시작 해서 교수님께 가지 못했습니다. 그러고 삼일뒤 친구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아예 과 친구들한테 대놓고 제 욕을 하셨데요... 싸가지 없다고 어떻게 자기가 말해준데 가놓고 저렇게 찾아오지도 않고 그냥 바로 출근을 할수가 있냐고 맘 같아선 확 짤리게 하고 싶다고,,,,, 그러더니 바로 제가 취직한곳에 담당분한테 전화해서 우리학교 학생 하나갔죠? 개 인성교육부터 시키세요 이러고는 끊으셨데요... 그러고선 친구들한테 자기가 누구 찔러줬는데 선물을 보냈다고 그 학생이 제일 인성도 됬고 괞찮은애 갔다고..... 아예 대놓고 저한테 물질적인 거 가져 오라는말 아닌가요?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사은회라는거.... 원래 다 하는겁니까? 사은회하면서 교수님들한테 상품권드리고 밥도 학생들이 사야 한다면서 15만원씩받아갔습니다... 근데 굳이 그 남자 교수님께 뭔가를 사서 감사하다고 찾아가야 하는겁니까? 그리고 교수라는 직책때문에 그렇게 자기 학생이 취직한 상황에서 자신한테 돌아오는 것이 없다고 대놓고 전화해서 그러는게 교수로서의 인성은 제대로 된건지..... 지금 제가 오바를 하는건지 뭔지 누가 잘못을 하고 있는건지 알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냥 죄송하다고 해야 할까요? 근데 벌써 전화한 상태에서 죄송하다고 한들 지금 취직한 곳에서 저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 진짜 미치겠습니다. 취업은 안되는 상황에 어렵게 취직해놨더니........ 진짜 뭐라고 가지고 가야하는건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학교수가 돈을 요구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 4학년 취업을 걱정하고 있는 졸업예정자 입니다.
얼마전에 인턴으로 취직이 되었는데
황당한일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한달전인가 남자교수님이
인턴자리 하나 있다고
가보지 않겠냐구 하시더라구요
당시에 전혀 제가 생각하지 않았던
곳이였고 인턴자리에 대한 질문 조차
하지 못하게 하시고 무조건 당장 넣으라고
하시는바람에 거절했습니다.
그러고 일주일뒤에
저는 이리 저리 싸이트를 돌아다니다가
지금 취직한 곳에 이력서를 보냈고
여자교수님을 통해 조금 힘을 보태서
취업걱정에서 해방이 되었죠....ㅋㅋㅋㅋㅋㅋ
문제는 여기서 부터입니다.
제가 간곳이 알고봤더니
먼저 남자교수님이 추천해 주신 곳이였더라구요
그 남자교수님 밑에 있는 조교가 갑자기
연락이 와서 그러더군요
너 그러는거 아니라고
교수님이 그렇게 신경써 주시는데 어떻게 입싹 닫을수가 있냐고....
전또 그소리 듣고 찾아갔습니다 - -
당연히 빈손으로 가기 그래서 음료수사들고 갔구요
근데 아예 연구실이고 뭐고 다 비어 있고
교수님방? 아예 잠겨 있더군여
분명 전화온날 그 조교한테도 내일 갈께여~
말까지 하고 갔는데 말이죠...
그러고는 바로 다음날 부터 출근하기 시작 해서
교수님께 가지 못했습니다.
그러고 삼일뒤
친구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아예 과 친구들한테 대놓고 제 욕을 하셨데요...
싸가지 없다고 어떻게 자기가 말해준데 가놓고
저렇게 찾아오지도 않고 그냥 바로 출근을 할수가 있냐고
맘 같아선 확 짤리게 하고 싶다고,,,,,
그러더니
바로 제가 취직한곳에 담당분한테 전화해서
우리학교 학생 하나갔죠?
개 인성교육부터 시키세요
이러고는 끊으셨데요...
그러고선 친구들한테
자기가 누구 찔러줬는데
선물을 보냈다고 그 학생이
제일 인성도 됬고 괞찮은애 갔다고.....
아예 대놓고 저한테 물질적인 거 가져 오라는말 아닌가요?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사은회라는거.... 원래 다 하는겁니까?
사은회하면서 교수님들한테 상품권드리고
밥도 학생들이 사야 한다면서 15만원씩받아갔습니다...
근데 굳이 그 남자 교수님께 뭔가를 사서
감사하다고 찾아가야 하는겁니까?
그리고 교수라는 직책때문에
그렇게 자기 학생이 취직한 상황에서
자신한테 돌아오는 것이 없다고
대놓고 전화해서 그러는게
교수로서의 인성은 제대로 된건지.....
지금 제가 오바를 하는건지
뭔지 누가 잘못을 하고 있는건지
알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냥 죄송하다고 해야 할까요?
근데 벌써 전화한 상태에서
죄송하다고 한들
지금 취직한 곳에서 저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
진짜 미치겠습니다.
취업은 안되는 상황에 어렵게 취직해놨더니........
진짜 뭐라고 가지고 가야하는건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