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톡됐네요 생각도 못했는데,, 다행히 악플들이 많이 안달려서 저나 제친구나 많이 안심했습니다. 이게 다 여러분들이 예절을 제대로 알고 계신 덕입니다. 그럼,, 약속대로 윤시윤 싸이 공개 하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http://www.cyworld.com/didgmlwnszig 이건 제 싸이 그리고, http://www.cyworld.com/cracker1795 이게 윤시윤 싸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저는 이번에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주연을 맡은 배우 윤시윤을 꼭 닮은 제 친구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윤시윤을 닮은 탓에 생긴 에피소드도 헤아릴 수 없을만큼 많습니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사연은,,,,, 올 여름이었습니다. 날도 워낙 덥고 해서 저와 윤시윤을 포함한 친구들은 계곡으로 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여행 계획을 잡은 친구가 맑은 물??을 워낙 좋아하는 친구라서, 졸지에 1급수가 흐르는 깊은 산골 마을로 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5시간이 넘게 걸려 겨우 도착한 버스터미널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저 쪽에서 장사를 하시는 할머니들이 저희 쪽을 계속 주시하고 계셨습니다. 저희는, 이 동네에 총각이 없어서 그러시나 했습니다. 그것도 잠시, 얼마후 할머니들이 눈에 불을 켜시고 윤시윤을 닮은 제 친구를 향해 달려오셨습니다. 그러시더니, 아이고 탁구 맞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탁구네 탁구, 하시면서 좋아하셨습니다.. (아 이따가 사진 공개할 것이 부담되네요...ㅋㅋㅋ) 어찌됐든, 그렇게 좋아하시던 할머니들은 우리가 해명할 틈도 주시지 않고 대뜸 펜과 종이를 친구에게 내밀며....... 서명을,, 그러니까 싸인을 부탁하셨습니다....... 이거 진짜에요.. 거짓말 같지만.. 거짓말 같았던 건 저희도 마찬가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고민했습니다. 여기서 이 친구가 그거 한낱 민간인이라는 것을 밝혀 산골 할머니들의 로망을 깨는 것이 과연 바람직할까,?? 할머니들에게 탁구를 실물로 보았다는 삶의 활력소를 남겨드리는 것이야말로 우리 젊은 세대들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선행이 아닐까,,, 네,,, 그래서 우리는 우리를 '탁구와 친구들'로 포장했습니다.. 어쩔수 없었습니다. 할머니들의 그 간절함이 담긴 눈길.. 탁구이길 바라는 눈빛, 제발 탁구 아니라고 하지마!! 라고 말하는 눈빛은 본 사람만이 알 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사인을 받고 좋아하시던 할머니들 모습을 보고 저희는 보람을 느꼈습니다. 정작 윤시윤을 닮은 본인은 부담감이 좀 컸던 것 같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녀석이 그 후로 콧대가 좀 높아진 것 같아요. 여기서 이제 총알받이 되어봐야 반성할 기회를 좀 가질 것 같습니다 그럼 기다리시던 사진을..................... 웃는 윤시윤.jpg 윤시윤 올리브.jpg 윤시윤시윤.jpg 사진 찍으며 놀라는 윤시윤.jpg 마지막으로............................................. 팩하는 윤시윤.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톡되면 윤시윤 싸이 공개할게요!! ㅋ 531,277
(사진有) 윤시윤과 싱크로율 120%인 내친구!!!!!
아,, 톡됐네요
생각도 못했는데,,
다행히 악플들이 많이 안달려서 저나 제친구나 많이 안심했습니다.
이게 다 여러분들이 예절을 제대로 알고 계신 덕입니다.
그럼,, 약속대로 윤시윤 싸이 공개 하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http://www.cyworld.com/didgmlwnszig 이건 제 싸이
그리고, http://www.cyworld.com/cracker1795 이게 윤시윤 싸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저는 이번에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주연을 맡은
배우 윤시윤을 꼭 닮은 제 친구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윤시윤을 닮은 탓에 생긴 에피소드도 헤아릴 수 없을만큼 많습니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사연은,,,,,
올 여름이었습니다.
날도 워낙 덥고 해서 저와 윤시윤을 포함한 친구들은
계곡으로 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여행 계획을 잡은 친구가
맑은 물??을 워낙 좋아하는 친구라서,
졸지에 1급수가 흐르는 깊은 산골 마을로 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5시간이 넘게 걸려 겨우 도착한 버스터미널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저 쪽에서 장사를 하시는 할머니들이 저희 쪽을 계속 주시하고 계셨습니다.
저희는, 이 동네에 총각이 없어서 그러시나 했습니다.
그것도 잠시, 얼마후 할머니들이 눈에 불을 켜시고 윤시윤을 닮은 제 친구를 향해 달려오셨습니다.
그러시더니,
아이고 탁구 맞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탁구네 탁구, 하시면서 좋아하셨습니다..
(아 이따가 사진 공개할 것이 부담되네요...ㅋㅋㅋ)
어찌됐든, 그렇게 좋아하시던 할머니들은 우리가 해명할 틈도 주시지 않고
대뜸 펜과 종이를 친구에게 내밀며.......
서명을,, 그러니까 싸인을 부탁하셨습니다.......
이거 진짜에요.. 거짓말 같지만.. 거짓말 같았던 건 저희도 마찬가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고민했습니다.
여기서 이 친구가 그거 한낱 민간인이라는 것을 밝혀
산골 할머니들의 로망을 깨는 것이 과연 바람직할까,??
할머니들에게 탁구를 실물로 보았다는 삶의 활력소를 남겨드리는 것이야말로
우리 젊은 세대들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선행이 아닐까,,,
네,,,
그래서 우리는 우리를 '탁구와 친구들'로 포장했습니다..
어쩔수 없었습니다. 할머니들의 그 간절함이 담긴 눈길.. 탁구이길 바라는 눈빛, 제발 탁구 아니라고 하지마!! 라고 말하는 눈빛은 본 사람만이 알 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사인을 받고 좋아하시던 할머니들 모습을 보고 저희는 보람을 느꼈습니다.
정작 윤시윤을 닮은 본인은 부담감이 좀 컸던 것 같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녀석이 그 후로 콧대가 좀 높아진 것 같아요.
여기서 이제 총알받이 되어봐야 반성할 기회를 좀 가질 것 같습니다
그럼 기다리시던 사진을.....................
웃는 윤시윤.jpg
윤시윤 올리브.jpg
윤시윤시윤.jpg
사진 찍으며 놀라는 윤시윤.jpg
마지막으로.............................................
팩하는 윤시윤.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톡되면 윤시윤 싸이 공개할게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