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대한민국에서 살기 넘 힘드네여.. ㅠ..ㅠ 슬프고요.. 전 참고로 의류업을 하고 있습니다. 나이는 30대 초구요. 솔찍히 머 잘하지는 않았지만.. 밥먹고 싶을땐 밥먹고 술먹고 싶을땐 술먹을 정도는 되었지요. 직원도 2명있는 소규모 의류 사무실을 운영 했습니다. 결혼앞두고 쉬고 싶더라고요. 얼마전 결혼을 했습니다. 한 4달 전에요.. 지금은 전 노숙을 하고 있고.. 집사람은 친정집에서 잘살고 있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눈물만 납니다. ㅠ..ㅠ 결혼전에 .. 3달 정도 쉬고 결혼후에 1개월 사실 쉬었습니다. ( 일에 대한 권태기 .. ) 결혼 할때 한 2000 만원정도 제돈 들었구요. 결혼전에 있던돈 바닥난거죠. 결혼하고 한달정두 부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생활비를 안준다고.. 집사람이 예기 하다가.. 결국 외가에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외가에서도 .. 몰아 붙이는식으로 .. 생활비 달라고 .. 자꾸 하는겁니다. 전 의류 업이다 보니.. 돈이 바로 나오질 않습니다. 도매다 보니 거의 다 외상 거래고. 오픈마켓 (지마켓 , 옥션 11번가 등등 ) 보통 팔린후에 보름후에 입금을 받습니다. 다시 일을 시작 했습니다. 그런데 .. 솔찍히 팔린후에 보름후에 돈나온다는걸.. 외가쪽에서는 이해를 못하더라고요.. 물건 팔리는데 왜 돈이 안나오냐고 몰았습니다. 그리고 집사람 데리고 가버렸죠.. 그리고 합의금 조로 .. 집을 줬습니다. ( 월세라 얼마 안합니다 ) 그러더니 외가쪽에서 그 집을 팔아 버렸네여.. 그 이후로 노숙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참 본집으로 들어 가면 되지 않냐.. 머 이러실 생각도 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저희 본집 엄마 아빠가 따로 삽니다. 두분다 월세방에 원룸 살구요.. 이꼴로는 도저희 갈수도 없고 잘 집도 없습니다. 찜질방에서 생활 했습니다. 그치만.. 다시 잘하면 금방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이 악물고 일했습니다. 다행이 옷값들이 들어 오기 시작 했습니다. 많지는 않치만 제가 제고는 많아서 하루 평균 20 ~ 30 만원 선으로 들어 왔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국민연금, 지방세 , 주민세 , 등등이 제 통장을 막기 시작 했습니다. 작년에 수입을 잘못해서 땡으로 처리 했는데.. 이런게 다 매출로 잡혀서 .. 이맘때.. 제 목을 조여 오네여... 20 ~ 30 들어오는 족족히 .. 각종세금으로 빠지고 있습니다. 11월달에만 제 통장으로 700 여만원이 들어 왔습니다.. 거기서 통장 압류로.. 국민연금에서 250 가져 가고 ( 150 정도 남았음 ) 주민세에서 230 가져 가고 ( 80 만원 남았음 ).. 핸드폰비 10 만넌 가져 가고.. 의류창고 임대로 40만원 가져 가고. 엄마 생활비 50 만원 주고 사이트 광고비 100 만원 들어 가닌깐 680만넌 들어 갔네요.. 20 만넌 남았습니다. 밤세 해두 통장에 20 만넌 있는거예요.. 밥을 다 3000원짜리 밥또는 ... 라면만먹어도.. 20만넌만 있는게너무 억울해서.. 술한잔 했습니다... 그리고 차를 몰았죠.. 택시를 살짝 끌었네요.. 택시기사가 또 신고해 버렸습니다.. 총 400 이 더 깨졌습니다 .( 합의금 + 벌금) 돈이 없는 관계로 차를 팔아서 해결 했습니다.. 이달에 처리한 금액이 차 포함 1000만넌이 넘습니다.. 근데 저는 라면만먹고 있는거예요.. 찜질방에서 자고 있고..그 돈도 없으면 피씨방에서 꼴딱 밤을 세고 있습니다 .. 그리고 피씨방 돈도 없으면 지하철에서 잡니다.. 바람이 세서.. 한달 넘게 이런생활 하다보니 힘듭니다.. ㅠ..ㅠ 재대로 먹지 못해 힘도 없고요... 점점 이러닌깐 다시 일어설 의욕도 떨어 지는거 같고요.. 매일 제대로 자지도 못하닌깐.. 몸도 안좋아 지는거 같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다시 매출을 떨어지고요. 병에 걸린건 아닌지 매일 헛구역질이 납니다.. 코피도 나구요... 가래 을 뺏으면 침에서 피가 섞여 나옵니다. 병원에 가고 싶은데.. 통장에서 1000원도 못빼고 있는 판국에.. 사치구요.. 이러다 객사 하는거 아닌지 눈물만 납니다.. 네가 무슨 죄를 졌다고 나라에 세금만 내면서 밥굶고 노숙하면서 살아야 하나요.. 수입한 제품이 안나가면망한건데 그런걸 다 매출로 잡아 버리고 돈번건 없이 다 세금 때려 버리고 이게 무슨 법인가요... 나라에서 최저 생계비는 보장하면서 통장압류를 해야 하지 않나요? 솔찍히 동네 거지 만도 못하게 ... 만들어 놓고.. 이게 먼가요... 제가 원하는건 저 돈 잘 쓸지도 몰라요... 그냥 밥먹고.. 200에 20 짜리 방이라도 살게 해줘요.. 제가 세금 안내는것도 아니고 꼬박꼬박 내고 있습니다.. 돈이 안벌릴땐는 좀 탄력적으로 해주셔야지 10 원 짜리 까지 다 빼가는 너희야 말로 도둑 아닌가요.. 딱 하나 예요.. 성실하게 납부 할려는 사람.. 최저 생계비는 보장해 주면서 받을껀 받으란 예기입니다. 오늘도 들어온돈.. 30 여만원 들어 왔는데 10 원짜리 까지 툴툴 털어가는 이나라가 정말 너무 하네요.. ====> 기타== 제가 법률적으론 잘 모릅니다. 이런경우 최저 생활 보호 받을 방법이나 제도가 없나요,, 솔찍히 수입이 안나오는것도 아니고 20 ~ 30 은 계속 나오는데 .. 각종 세금이 너무 합니다.. 저는 그냥 하루 만오천넌이면 되요. 찜질방비 + 밥값.. 은 있어야 죠.. 어런생활을 언제까지 해야 하나여.. 방법은 없나요? 총 체무는 지방세 , 종합소득 , 부가가치세 그리고 제2 금융 제 3금융 등등 해서 4000 여 만넌 됩니다. 재고만 있는 실제로 돈은 하나두 없는 상태 입니다. 돈은 성실히 갚고 있습니다.. 5개월을 쉬었지만 다시 매월 500 정도씩 상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1000원만 생겨도 통장 막아 놉니다. 이런경우 언제 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나요??? 방법이 없나요? 다 막아 놓으닌깐 최소한의 의류 판매 경비 는 물론 밥값도 없습니다. 일정금액을 보장 하면서.. 나머지 금액을 각종 금액을 납부 하는 방법이 없나여.. 방법을 아시는 분은 메일 주시면 은인으로 생각 하겠습니다. 그리고 꼭 보답하겠습니다. pbk1396@nate.com
사는게 힘드네여.. ㅠ..ㅠ
안녕하세여..
대한민국에서 살기 넘 힘드네여.. ㅠ..ㅠ 슬프고요..
전 참고로 의류업을 하고 있습니다. 나이는 30대 초구요.
솔찍히 머 잘하지는 않았지만.. 밥먹고 싶을땐 밥먹고 술먹고 싶을땐 술먹을 정도는 되었지요.
직원도 2명있는 소규모 의류 사무실을 운영 했습니다. 결혼앞두고 쉬고 싶더라고요.
얼마전 결혼을 했습니다. 한 4달 전에요.. 지금은 전 노숙을 하고 있고..
집사람은 친정집에서 잘살고 있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눈물만 납니다. ㅠ..ㅠ
결혼전에 .. 3달 정도 쉬고 결혼후에 1개월 사실 쉬었습니다. ( 일에 대한 권태기 .. )
결혼 할때 한 2000 만원정도 제돈 들었구요. 결혼전에 있던돈 바닥난거죠.
결혼하고 한달정두 부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생활비를 안준다고.. 집사람이 예기 하다가.. 결국 외가에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외가에서도 .. 몰아 붙이는식으로 .. 생활비 달라고 .. 자꾸 하는겁니다.
전 의류 업이다 보니.. 돈이 바로 나오질 않습니다. 도매다 보니 거의 다 외상 거래고. 오픈마켓 (지마켓 , 옥션 11번가 등등 ) 보통 팔린후에 보름후에 입금을 받습니다.
다시 일을 시작 했습니다. 그런데 .. 솔찍히 팔린후에 보름후에 돈나온다는걸..
외가쪽에서는 이해를 못하더라고요..
물건 팔리는데 왜 돈이 안나오냐고 몰았습니다.
그리고 집사람 데리고 가버렸죠.. 그리고 합의금 조로 .. 집을 줬습니다. ( 월세라 얼마 안합니다 )
그러더니 외가쪽에서 그 집을 팔아 버렸네여..
그 이후로 노숙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참 본집으로 들어 가면 되지 않냐.. 머 이러실 생각도 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저희 본집 엄마 아빠가 따로 삽니다. 두분다 월세방에 원룸 살구요..
이꼴로는 도저희 갈수도 없고 잘 집도 없습니다.
찜질방에서 생활 했습니다.
그치만.. 다시 잘하면 금방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이 악물고 일했습니다.
다행이 옷값들이 들어 오기 시작 했습니다.
많지는 않치만 제가 제고는 많아서 하루 평균 20 ~ 30 만원 선으로 들어 왔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국민연금, 지방세 , 주민세 , 등등이 제 통장을 막기 시작 했습니다.
작년에 수입을 잘못해서 땡으로 처리 했는데.. 이런게 다 매출로 잡혀서 ..
이맘때.. 제 목을 조여 오네여...
20 ~ 30 들어오는 족족히 .. 각종세금으로 빠지고 있습니다.
11월달에만 제 통장으로 700 여만원이 들어 왔습니다.. 거기서 통장 압류로.. 국민연금에서 250 가져 가고 ( 150 정도 남았음 )
주민세에서 230 가져 가고 ( 80 만원 남았음 ).. 핸드폰비 10 만넌 가져 가고.. 의류창고 임대로 40만원 가져 가고. 엄마 생활비 50 만원 주고 사이트 광고비 100 만원 들어 가닌깐 680만넌 들어 갔네요..
20 만넌 남았습니다.
밤세 해두 통장에 20 만넌 있는거예요.. 밥을 다 3000원짜리 밥또는 ... 라면만먹어도.. 20만넌만 있는게너무 억울해서.. 술한잔 했습니다... 그리고 차를 몰았죠..
택시를 살짝 끌었네요.. 택시기사가 또 신고해 버렸습니다.. 총 400 이 더 깨졌습니다 .( 합의금 + 벌금)
돈이 없는 관계로 차를 팔아서 해결 했습니다..
이달에 처리한 금액이 차 포함 1000만넌이 넘습니다.. 근데 저는 라면만먹고 있는거예요..
찜질방에서 자고 있고..그 돈도 없으면 피씨방에서 꼴딱 밤을 세고 있습니다 ..
그리고 피씨방 돈도 없으면 지하철에서 잡니다.. 바람이 세서..
한달 넘게 이런생활 하다보니 힘듭니다.. ㅠ..ㅠ
재대로 먹지 못해 힘도 없고요... 점점 이러닌깐 다시 일어설 의욕도 떨어 지는거 같고요..
매일 제대로 자지도 못하닌깐.. 몸도 안좋아 지는거 같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다시 매출을 떨어지고요.
병에 걸린건 아닌지 매일 헛구역질이 납니다.. 코피도 나구요...
가래 을 뺏으면 침에서 피가 섞여 나옵니다.
병원에 가고 싶은데.. 통장에서 1000원도 못빼고 있는 판국에.. 사치구요..
이러다 객사 하는거 아닌지 눈물만 납니다..
네가 무슨 죄를 졌다고 나라에 세금만 내면서 밥굶고 노숙하면서 살아야 하나요..
수입한 제품이 안나가면망한건데 그런걸 다 매출로 잡아 버리고
돈번건 없이 다 세금 때려 버리고
이게 무슨 법인가요... 나라에서 최저 생계비는 보장하면서
통장압류를 해야 하지 않나요? 솔찍히 동네 거지 만도 못하게 ... 만들어 놓고..
이게 먼가요... 제가 원하는건 저 돈 잘 쓸지도 몰라요...
그냥 밥먹고.. 200에 20 짜리 방이라도 살게 해줘요..
제가 세금 안내는것도 아니고 꼬박꼬박 내고 있습니다.. 돈이 안벌릴땐는 좀 탄력적으로
해주셔야지 10 원 짜리 까지 다 빼가는 너희야 말로 도둑 아닌가요..
딱 하나 예요.. 성실하게 납부 할려는 사람..
최저 생계비는 보장해 주면서 받을껀 받으란 예기입니다.
오늘도 들어온돈.. 30 여만원 들어 왔는데 10 원짜리 까지 툴툴 털어가는 이나라가 정말
너무 하네요..
====> 기타==
제가 법률적으론 잘 모릅니다.
이런경우 최저 생활 보호 받을 방법이나 제도가 없나요,,
솔찍히 수입이 안나오는것도 아니고 20 ~ 30 은 계속 나오는데 ..
각종 세금이 너무 합니다.. 저는 그냥 하루 만오천넌이면 되요.
찜질방비 + 밥값.. 은 있어야 죠.. 어런생활을 언제까지 해야 하나여.. 방법은 없나요?
총 체무는 지방세 , 종합소득 , 부가가치세 그리고 제2 금융 제 3금융 등등 해서 4000 여 만넌 됩니다.
재고만 있는 실제로 돈은 하나두 없는 상태 입니다.
돈은 성실히 갚고 있습니다.. 5개월을 쉬었지만 다시 매월 500 정도씩 상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1000원만 생겨도 통장 막아 놉니다. 이런경우 언제 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나요???
방법이 없나요? 다 막아 놓으닌깐 최소한의 의류 판매 경비 는 물론 밥값도 없습니다.
일정금액을 보장 하면서.. 나머지 금액을 각종 금액을 납부 하는 방법이 없나여..
방법을 아시는 분은 메일 주시면 은인으로 생각 하겠습니다. 그리고 꼭 보답하겠습니다.
pbk1396@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