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랜만에 친구를만났다. 항상 말이 앞서고 부정적인 말의 기운이 강한 녀석이다. 나이 40전에 무엇인가 기반을 잡으련다 했던녀석이 자기가 원하는 직업에 자기가 원하는 환경을 가졌음에도 불평불만이 가득하다. 또 다른것을 보고있다. 이녀석은 몇년전 자기가 원하는 삶을 지금 살아가고있음을 모르는걸까... 불행해보이기까지한다. 이것저것이 불만이다. 항상 한박자 느리게 느끼고 생각하는 녀석이기에 불안불안하다. 충분히 예측되는 일에도 설마 나에게...이러다 일이 터져서야 후회하는 녀석이다. 부지런한긴한데 불만불평이 많아 늘 만족할줄을 모른다. 자기가 가진 80보다 가지지못한 20을 보는 녀석이다 그 20때문에 삶이 흔들릴수 있다는걸 모르는 녀석이기두하다. 지금의 불만은 운동할시간이 없다는거다 어이없어 한참을 웃었다... 이게 바로 그녀석이다 싶어 말을아꼈다. 이런저런 잔소릴해고 듣지않는다는걸 알기에 "미친"이란말을 흘리듯 내뱉었다. 쉽게말해 개인적인 자기 시간이 없다는게 불만이다. 그래서 다른삶을 알아보고있다. 스스로의 발전을 위해 움직이는건 박수쳐줄 일이지만 늘 가지지 못한 20을 바라보며 움직이는 친구에게 박수는...뒷통수를 때려주고싶다. 또다른 삶에도 늘 20은 비워져있다는 걸 이친구는 모르는걸까... 말....^^ 얼마전 읽은 파울로 코엘료에 브리다를 보며 싱긋 웃은 일이 있다 말은 신에게 하는 말이기에 아껴야한다 는 그런내용이었다. 몇해전 베스트셀러 시크릿에서도 말의 에너지에대해 다루었다 우리옛말에도 말이 씨가된다는 말이있다. 종교에서도 하나의 간절한 소원은 들어주신다 하는데... 우린 너무 많은 말을 쉽게 하지않는가 생각한다. 이녀석에게 말해주고 싶지만 쩝 듣는귀가 없는 사람은 말해도 듣질못한다. 이상하게도 이녀석의 부정적인 말은 한번도 빗나감이 없이 그녀석에게 이루어졌다. 말의 에너지인가? 기도라 생각하시고 들어주신 걸까? ^^ 한마디로 말이 씨가 된거다. "넌 부정적인 말 기운이 강하니 방정맞은 말은 아예 입에담지마라!!" 라고 헤어지기전 한마디했다만 내말을 새겨들을 녀석이 아니라... 세상보는 눈이 좀 밝고 세상소리 들는 귀 좀 밝았으면 하는 아타까운 바램이다. 말...동서양이 말의 에너지에 대해 말을한다. 가만히 들여다보면 모든 종교에서도 알려주는것이다. 심지여는 토속신앙에서도 알려주는것임을...말...작은 행복을 담아 하여보자~^^
말...
어제 오랜만에 친구를만났다.
항상 말이 앞서고 부정적인 말의 기운이 강한 녀석이다.
나이 40전에 무엇인가 기반을 잡으련다 했던녀석이
자기가 원하는 직업에 자기가 원하는 환경을 가졌음에도
불평불만이 가득하다.
또 다른것을 보고있다.
이녀석은 몇년전 자기가 원하는 삶을 지금 살아가고있음을 모르는걸까...
불행해보이기까지한다.
이것저것이 불만이다.
항상 한박자 느리게 느끼고 생각하는 녀석이기에 불안불안하다.
충분히 예측되는 일에도 설마 나에게...이러다 일이 터져서야 후회하는 녀석이다.
부지런한긴한데 불만불평이 많아 늘 만족할줄을 모른다.
자기가 가진 80보다 가지지못한 20을 보는 녀석이다
그 20때문에 삶이 흔들릴수 있다는걸 모르는 녀석이기두하다.
지금의 불만은 운동할시간이 없다는거다 어이없어 한참을 웃었다...
이게 바로 그녀석이다 싶어 말을아꼈다.
이런저런 잔소릴해고 듣지않는다는걸 알기에
"미친"이란말을 흘리듯 내뱉었다.
쉽게말해 개인적인 자기 시간이 없다는게 불만이다.
그래서 다른삶을 알아보고있다.
스스로의 발전을 위해 움직이는건 박수쳐줄 일이지만
늘 가지지 못한 20을 바라보며 움직이는 친구에게 박수는...뒷통수를 때려주고싶다.
또다른 삶에도 늘 20은 비워져있다는 걸 이친구는 모르는걸까...
말....^^
얼마전 읽은 파울로 코엘료에 브리다를 보며 싱긋 웃은 일이 있다
말은 신에게 하는 말이기에 아껴야한다 는 그런내용이었다.
몇해전 베스트셀러 시크릿에서도 말의 에너지에대해 다루었다
우리옛말에도 말이 씨가된다는 말이있다.
종교에서도 하나의 간절한 소원은 들어주신다 하는데...
우린 너무 많은 말을 쉽게 하지않는가 생각한다.
이녀석에게 말해주고 싶지만 쩝 듣는귀가 없는 사람은 말해도 듣질못한다.
이상하게도 이녀석의 부정적인 말은 한번도 빗나감이 없이 그녀석에게 이루어졌다.
말의 에너지인가? 기도라 생각하시고 들어주신 걸까? ^^ 한마디로 말이 씨가 된거다.
"넌 부정적인 말 기운이 강하니 방정맞은 말은 아예 입에담지마라!!" 라고 헤어지기전
한마디했다만 내말을 새겨들을 녀석이 아니라...
세상보는 눈이 좀 밝고 세상소리 들는 귀 좀 밝았으면 하는 아타까운 바램이다.
말...동서양이 말의 에너지에 대해 말을한다.
가만히 들여다보면 모든 종교에서도 알려주는것이다.
심지여는 토속신앙에서도 알려주는것임을...말...작은 행복을 담아 하여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