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한 세대를 풍미한 뮤지션들이 있다. 이들의 음악은 세대를 뛰어넘어 사랑을 받아옴과 동시에 대중음악 역사에 큰 획을 대자로 새기신 분들이다. 안타깝게 우리를 떠난 뮤지션들이만, 그들의 음악만큼은 CD를 통해서건 MP3 파일을 통해서건 대대손손 유통중! 또한 이들을 다룬 영화 역시 한번쯤은 다루어졌는데, 오늘은 바로 그 전설의 뮤지션들을 다룬 영화들로 그들을 소환시켜 보았다!
1. 비틀즈 그리고 존레논 <존레논 비긴즈-노웨어보이>
설명이 필요없는 대중음악 역사상 지금까지도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전설의 밴드 비틀즈!
최근 비틀즈의 존레논을 다룬 영화 <존레논 비긴즈-노웨어보이> 의 12월 개봉을 앞둔 시점이, 그의 사망 30주기와 맞몰려 있기도 하여 요 영화를 꼽아보았다. 워낙에 전설의 형님들 이신지라, 각각의 영화나 다큐 등의 것들이 털면 좌르르륵인데.
최신작으로 일단 소개시켜 드립니다. 아. 영화는 비틀즈의 이야기는 아니고 존레논, 그것도 그의 청년시절 애기를 주로 다루고 있네요, 훈남 아론존슨이 맡은 존레논역도 흥미롭지만, 그가 엘비스 프레슬리를 흠모하며 뮤지션의 꿈을 키웠다는 에피소드나 어린시절 폴 매카트니와 만나 비틀즈의 전신인 쿼리맨 밴드를 결성하게되는 장면들에서 구미가 당기는군요.!
전 세계를 뒤흔들었던 비틀즈의 존레논 보다는 리버풀의 반항아 였던 청년 존레논의 성장기를 다룬 영화.
2. 팝의 황제! 팝의 기린아! 마이클잭슨 <디스 이즈 잇>
웬지 살아있을 것만 같은 아티스트 1위! 죽어서도 최근까지 말도 많은 아티스트 1위!
무덤에서도 히릿! 쓰읍! 하면서 스텝 밟으실 것만 같은 마이클 잭슨 형님..ㅠㅠ
전 세계가 그의 갑작스런 사망에 충격에 빠졌던 기억이 나고,,,모 플래쉬 몹이다 모다 해서 한바탕 지구촌을 떠들썩하게 했던 팝의 전설! 팝의 제왕! 마이클 잭슨의 <디스 이즈 잇> 도 꼽지 않을 수가 없네용. 극 영화는 아니지만, 그의 마지막 라이브 공연을 앞둔 리허설 장면들로 구성되어 공연을 준비하는 그의 뮤지션으로서 아티스트로서의 아우라가
엄청났던 영화. 역시 전설은 아무나 되는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품게 해주었습니다.
3. 총격사망! 전설의 힙합 뮤지션 노토리어스 B.I.G 의 <노토리어스>
존레논도 총격으로 사망하였지만, 노토리어스 B.I.G는 ..팬도 아니고, 같은 뮤지션들끼리의 전쟁에 희생양으로 총격을 당한 랩퍼이자 힙합 프로듀서. 역시 갱스터 랩퍼들은, 잘못 보이면 "쉣다건" 하면서 총질을 해대니.. 지금이야 많이 그런것들이 없어지긴 했어도..다 허세지 허세..
아무튼 노토리어스 B.I.G! 일명 비기라고 불리던 이 사내는 당시 폭력과 독설 이 난무하던 힙합계에 폭풍같은 랩실력과 현실을 직시하는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전설의 미국 힙합뮤지션. 국내 개봉은 아직 미정.
4. 포스트 펑크밴드의 전설 조이 디비전의 이언커티스의 <컨트롤>
<조이 디비전> 이라는 밴드를 다룬 극 영화도 있지만, 솔직히 조이디비전은
이언커티스라는 인물이 차지하는 영향력이 어마어마한 밴드이지 않는가. 19세의 어린나이에 밴드를 결성하고 엄청난 성공을 거두면서 70년말~80년대의 영국 맨체스터 사운드를 광란으로 몰고 갔던 인물.
지금의 뉴웨이브 밴드와 일렉트니카 뮤지션들에게까지 그의 영향을 받은것도 사실이고, 영국이란 나라를 밴드음악의 전성기로 몰고가게 해주었던 조이 디비전의 리더이자 뮤지션으로서 알토란 같은 역활을 하며, 짧고 굵게 살다간 70-80년대 청춘의 아이콘,
많은 전설의 뮤지션들이 자살이라는 극단적 방향을 택하였는데, 이언 커티스 역시 갑작스런 성공이 주는 부담감 그리고 통제할수 없는 감정으로 인한 발작 증세를 견디지 못하고 자살을 택한채 짧은 생을 마감한 뮤지션이지.. 국내 개봉했을때 밴드의 미비한 인지로 많은 사람들이 영화를 보지 못했지만, 영국패션,영국음악등에 큰 관심이 있는 친구들은 조이디비전, 이언 커티스라는 밴드와 인물을 다시 새롭게 조명하는 계기가 되었던 영화.
5. 커트 코베인, 그의 마지막 노래 <라스트 데이즈>
90년대초 록계는 얼터너티브가 대세..그 핵은 바로 시애틀 그런지 사운드의 중심 너바나!
그리고 너바나의 리더 커트 코베인은 당대의 젊은이들의 신화같은 아이콘으로 떠오른다.
전설의 뮤지션들은 짧게 살고, 끝은 자살로 생을 마감한다는 공식아닌 공식이 생겨나기 시작한 것도.
한국의 홍대 인디밴드씬이 너바나의 추모공연을 준비하면서 씬을 키워나간것도.다 커트 코베인의 죽음이 가져온 결과물.. <라스트 데이즈>는 앞서 언급한 뮤지션의 일대기나 에피소드를 다룬 영화들보다는
차별화 된다는 점에서 약각 특이하다. 커트 코베인의 우울햇던 일상과 관습적인 내러티브 보다는 알수없는
음악이 있고 영화도 있다!! 전설의 뮤지션을 다룬 영화 대방출!!
여기 한 세대를 풍미한 뮤지션들이 있다. 이들의 음악은 세대를 뛰어넘어 사랑을 받아옴과 동시에 대중음악 역사에 큰 획을 대자로 새기신 분들이다. 안타깝게 우리를 떠난 뮤지션들이만, 그들의 음악만큼은 CD를 통해서건 MP3 파일을 통해서건 대대손손 유통중! 또한 이들을 다룬 영화 역시 한번쯤은 다루어졌는데, 오늘은 바로 그 전설의 뮤지션들을 다룬 영화들로 그들을 소환시켜 보았다!
1. 비틀즈 그리고 존레논 <존레논 비긴즈-노웨어보이>
설명이 필요없는 대중음악 역사상 지금까지도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전설의 밴드 비틀즈!
최근 비틀즈의 존레논을 다룬 영화 <존레논 비긴즈-노웨어보이> 의 12월 개봉을 앞둔 시점이, 그의 사망 30주기와 맞몰려 있기도 하여 요 영화를 꼽아보았다. 워낙에 전설의 형님들 이신지라, 각각의 영화나 다큐 등의 것들이 털면 좌르르륵인데.
최신작으로 일단 소개시켜 드립니다. 아. 영화는 비틀즈의 이야기는 아니고 존레논, 그것도 그의 청년시절 애기를 주로 다루고 있네요, 훈남 아론존슨이 맡은 존레논역도 흥미롭지만, 그가 엘비스 프레슬리를 흠모하며 뮤지션의 꿈을 키웠다는 에피소드나 어린시절 폴 매카트니와 만나 비틀즈의 전신인 쿼리맨 밴드를 결성하게되는 장면들에서 구미가 당기는군요.!
전 세계를 뒤흔들었던 비틀즈의 존레논 보다는 리버풀의 반항아 였던 청년 존레논의 성장기를 다룬 영화.
2. 팝의 황제! 팝의 기린아! 마이클잭슨 <디스 이즈 잇>
웬지 살아있을 것만 같은 아티스트 1위! 죽어서도 최근까지 말도 많은 아티스트 1위!
무덤에서도 히릿! 쓰읍! 하면서 스텝 밟으실 것만 같은 마이클 잭슨 형님..ㅠㅠ
전 세계가 그의 갑작스런 사망에 충격에 빠졌던 기억이 나고,,,모 플래쉬 몹이다 모다 해서 한바탕 지구촌을 떠들썩하게 했던 팝의 전설! 팝의 제왕! 마이클 잭슨의 <디스 이즈 잇> 도 꼽지 않을 수가 없네용. 극 영화는 아니지만, 그의 마지막 라이브 공연을 앞둔 리허설 장면들로 구성되어 공연을 준비하는 그의 뮤지션으로서 아티스트로서의 아우라가
엄청났던 영화. 역시 전설은 아무나 되는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품게 해주었습니다.
3. 총격사망! 전설의 힙합 뮤지션 노토리어스 B.I.G 의 <노토리어스>
존레논도 총격으로 사망하였지만, 노토리어스 B.I.G는 ..팬도 아니고, 같은 뮤지션들끼리의 전쟁에 희생양으로 총격을 당한 랩퍼이자 힙합 프로듀서. 역시 갱스터 랩퍼들은, 잘못 보이면 "쉣다건" 하면서 총질을 해대니.. 지금이야 많이 그런것들이 없어지긴 했어도..다 허세지 허세..
아무튼 노토리어스 B.I.G! 일명 비기라고 불리던 이 사내는 당시 폭력과 독설 이 난무하던 힙합계에 폭풍같은 랩실력과 현실을 직시하는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전설의 미국 힙합뮤지션. 국내 개봉은 아직 미정.
4. 포스트 펑크밴드의 전설 조이 디비전의 이언커티스의 <컨트롤>
<조이 디비전> 이라는 밴드를 다룬 극 영화도 있지만, 솔직히 조이디비전은
이언커티스라는 인물이 차지하는 영향력이 어마어마한 밴드이지 않는가. 19세의 어린나이에 밴드를 결성하고 엄청난 성공을 거두면서 70년말~80년대의 영국 맨체스터 사운드를 광란으로 몰고 갔던 인물.
지금의 뉴웨이브 밴드와 일렉트니카 뮤지션들에게까지 그의 영향을 받은것도 사실이고, 영국이란 나라를 밴드음악의 전성기로 몰고가게 해주었던 조이 디비전의 리더이자 뮤지션으로서 알토란 같은 역활을 하며, 짧고 굵게 살다간 70-80년대 청춘의 아이콘,
많은 전설의 뮤지션들이 자살이라는 극단적 방향을 택하였는데, 이언 커티스 역시 갑작스런 성공이 주는 부담감 그리고 통제할수 없는 감정으로 인한 발작 증세를 견디지 못하고 자살을 택한채 짧은 생을 마감한 뮤지션이지.. 국내 개봉했을때 밴드의 미비한 인지로 많은 사람들이 영화를 보지 못했지만, 영국패션,영국음악등에 큰 관심이 있는 친구들은 조이디비전, 이언 커티스라는 밴드와 인물을 다시 새롭게 조명하는 계기가 되었던 영화.
5. 커트 코베인, 그의 마지막 노래 <라스트 데이즈>
90년대초 록계는 얼터너티브가 대세..그 핵은 바로 시애틀 그런지 사운드의 중심 너바나!
그리고 너바나의 리더 커트 코베인은 당대의 젊은이들의 신화같은 아이콘으로 떠오른다.
전설의 뮤지션들은 짧게 살고, 끝은 자살로 생을 마감한다는 공식아닌 공식이 생겨나기 시작한 것도.
한국의 홍대 인디밴드씬이 너바나의 추모공연을 준비하면서 씬을 키워나간것도.다 커트 코베인의 죽음이 가져온 결과물.. <라스트 데이즈>는 앞서 언급한 뮤지션의 일대기나 에피소드를 다룬 영화들보다는
차별화 된다는 점에서 약각 특이하다. 커트 코베인의 우울햇던 일상과 관습적인 내러티브 보다는 알수없는
컷들로 가득찬 영화.. 보고나면, 너무나도 우울해지는 90년대 비운의 록스타 커트 코베인의 정신세계를
간접적으로마나 경험하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