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7살된 이제 아줌마가 되어가는..아직은 아가씨입니다 ㅇ_ ㅇ ; 남자는 29이구요 . 다름이 아니고 결혼을 하려고 이 이야기 저 이야기 하다보니 충돌이 생겨서 제 생각과 부모님. 남자쪽생각과 남자쪽 부모님의견. 생각등. 많은것들이 부딪힙니다. 저의 가장 답답한 궁금증과 묻고 싶은것만 요약해서 말해볼꼐요^^ 남자쪽은 보통집보다 약간힘들게 사는거같습니다. 부모님께서 작은 공장을 하시고. 대출까지 받으신거 보아하니. 그리 부유하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남자쪽이 대출을 받아서 부모님공장에서 일을하며 부모님을 도와드리고. 그렇게 해서 남자친구는 모아논돈이없습니다. 부모님께 드려가며 . 부모님이 관리를 해주셨으니까요. 예전엔 이렇지 않았는데 요즘들어 힘들어졌나봅니다. 저희집은 그냥 평범한 식당과. 호프집 2개를 하고있습니다. 결혼떄문에 이 이야기.저이야기를 해보는데요. 저희 부모님 남자친구에게 대놓고 말씀하셨습니다. 무조건 다른부탁은 안할테니. 무조건 집한채는 장만해라. 그러면 결혼비용부터.혼수까지. 모든비용을 몇천만원이건 내가 부담하겠다. 이렇게요 . 남자쪽집안은 집을 장만해줄만큼 여유가 없어보입니다. 그래서인지 남자도 부모님께 말씀드리는걸 늘 죄송스럽게 생각하더군요. 그러다가. 저희 부모님께서 하도 그러시니. 남자가 부모님꼐 말씀을 드렸나봅니다. 시부모님께서는 아무말도 없으셨다고 합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아무 대답이 없다는것은 해줄의향이 없다는것인가.. 남자는 없으면 없는대로 월세방에서 서로 하나 하나 장만해가며 살면 되지않냐면서 저에게 물어봅니다.. 전 잘모르겠습니다. 저희집은 엄청 난리를 치십니다. 내가 그만큼 너에게 해줄꺼 안해줄꺼 다해주겠다는데 집하나 장만 못하냐고.. 남자는 저희부모님꼐 일체 받기 싫다고 하네요. 제 궁금증은요. 이렇게 남자가 모든걸 부모님꼐 의지하고 . 대출을 받아가며 일을하며 부모님께 관리를 부탁하며 다 드리고했으면.. 부모님도 장가갈때 어느정도 해주셔야 하는게 정상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사회생활은 얼마 안했습니다. 부모님이 공부하라고 하셔서 공부만 하다가. 부모님 일도와드리고. 3년정도 무역회사에서 비서를 했던게 저의 경력 끝입니다.. 그만큼 저도 모아논게 없지만 집에서 해주는데.. 남자쪽은 다 드리고 부모님께 모든걸 맞겼는데 남자쪽부모님은 당연히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왜 계속 대답을 회피하실까요.. 월세방부터 시작해야 하는걸까요.... 지금은 동거중입니다... 물론 저희어머니가 구해주신방이고 ...그방에서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결혼집까지 저희 부모님께 혼수까지. 다해달라고 할순없잔아요 ㅠ_ ㅠ 제가 너무 많은걸 바라는건가요.... 남자분들....톡커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답답합니다 -_-;;; 1
톡커님들 결혼( 남자쪽) 에 대해여쭤볼께요. 답변좀 부탁드려요^^
저는 27살된 이제 아줌마가 되어가는..아직은 아가씨입니다 ㅇ_ ㅇ ;
남자는 29이구요 . 다름이 아니고 결혼을 하려고 이 이야기 저 이야기 하다보니 충돌이
생겨서 제 생각과 부모님. 남자쪽생각과 남자쪽 부모님의견. 생각등. 많은것들이 부딪힙니다.
저의 가장 답답한 궁금증과 묻고 싶은것만 요약해서 말해볼꼐요^^
남자쪽은 보통집보다 약간힘들게 사는거같습니다. 부모님께서 작은 공장을 하시고.
대출까지 받으신거 보아하니. 그리 부유하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남자쪽이 대출을 받아서
부모님공장에서 일을하며 부모님을 도와드리고. 그렇게 해서 남자친구는 모아논돈이없습니다.
부모님께 드려가며 . 부모님이 관리를 해주셨으니까요. 예전엔 이렇지 않았는데 요즘들어
힘들어졌나봅니다. 저희집은 그냥 평범한 식당과. 호프집 2개를 하고있습니다.
결혼떄문에 이 이야기.저이야기를 해보는데요. 저희 부모님 남자친구에게 대놓고 말씀하셨습니다.
무조건 다른부탁은 안할테니. 무조건 집한채는 장만해라. 그러면 결혼비용부터.혼수까지.
모든비용을 몇천만원이건 내가 부담하겠다. 이렇게요 . 남자쪽집안은 집을 장만해줄만큼
여유가 없어보입니다. 그래서인지 남자도 부모님께 말씀드리는걸 늘 죄송스럽게 생각하더군요.
그러다가. 저희 부모님께서 하도 그러시니. 남자가 부모님꼐 말씀을 드렸나봅니다.
시부모님께서는 아무말도 없으셨다고 합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아무 대답이 없다는것은
해줄의향이 없다는것인가.. 남자는 없으면 없는대로 월세방에서 서로 하나 하나 장만해가며
살면 되지않냐면서 저에게 물어봅니다.. 전 잘모르겠습니다. 저희집은 엄청 난리를 치십니다.
내가 그만큼 너에게 해줄꺼 안해줄꺼 다해주겠다는데 집하나 장만 못하냐고..
남자는 저희부모님꼐 일체 받기 싫다고 하네요. 제 궁금증은요. 이렇게 남자가 모든걸 부모님꼐
의지하고 . 대출을 받아가며 일을하며 부모님께 관리를 부탁하며 다 드리고했으면..
부모님도 장가갈때 어느정도 해주셔야 하는게 정상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사회생활은 얼마 안했습니다. 부모님이 공부하라고 하셔서 공부만 하다가.
부모님 일도와드리고. 3년정도 무역회사에서 비서를 했던게 저의 경력 끝입니다..
그만큼 저도 모아논게 없지만 집에서 해주는데.. 남자쪽은 다 드리고 부모님께 모든걸 맞겼는데
남자쪽부모님은 당연히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왜 계속 대답을 회피하실까요..
월세방부터 시작해야 하는걸까요.... 지금은 동거중입니다... 물론 저희어머니가
구해주신방이고 ...그방에서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결혼집까지 저희 부모님께 혼수까지.
다해달라고 할순없잔아요 ㅠ_ ㅠ 제가 너무 많은걸 바라는건가요....
남자분들....톡커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답답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