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옷 좀 사려고 명동을 갔습니다. 이곳 저곳 둘러보다가 마음에 드는 옷이 디피되어있어서 한 매장에 들어갔습니다. 안타깝게도 그 옷이 품절이더군요. 그런데 이 매장은 점포가 여러군데 있는 유명 브랜드라 다른 곳에 가면 있지 않을까 하여 엄청 사고 싶은 마음에 전화로 종로점쪽에 문의를 해봤습니다. 색상이 레드.블랙이 있는데 레드는 품절이고 블랙은 수량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바로 종로 지하철타고 열심히 갔습니다 사람도 많고 해서 짜증도 났지만 그래도 사고싶은거 산다 생각하니 신나서 열심히 갔습니다. 종로 매장에 들어가서 디피되어있는 그 옷을 보고 매장 직원에게 "이거 보여주세요." 라고 말하니깐 점원은 디피되어 있는것 한개 밖에 없다 하더군요. 그래서 점원에게 전화로 수량이 있다고 해서 온건데요 라고 하니깐 전화 받으신분 한테 가서 여쭙더니 와서 이러더군요. "고객님께서 새것을 문의 하지 않아서 수량이 있다 한거라던데요." 나참 어의가 없어서 그럼 옷가게를 새 옷사러가지 헌 옷 사러가나 ㅡ,.ㅡ 그럼 문의 할때 포장지 안 뜯은거 있나요 이렇게 물어보나?? 고객이 먼저 디피되어있는거 빼고 다른거 있나요 이렇게 물어보나 ㅡ,ㅡ 누가 전화 상담으로 물건 물어볼때 디피되어있는걸 기준으로 물어보는 고객이 있다니?? 상담원이 디피되어있는거 하나 밖에 없으면 디피되어있다고 먼저 말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 너무나도 당당하게 제가 문의를 잘 못 한 것처럼 말 하더라구요.. 그래 ㅅㅂ 수량 있는건 너네가 맞는데 앞으로 그따구로 하지마
에효 어의가 없네
안녕하세요
어제 옷 좀 사려고 명동을 갔습니다. 이곳 저곳 둘러보다가 마음에 드는 옷이 디피되어있어서 한 매장에
들어갔습니다. 안타깝게도 그 옷이 품절이더군요. 그런데 이 매장은 점포가 여러군데 있는 유명 브랜드라
다른 곳에 가면 있지 않을까 하여 엄청 사고 싶은 마음에 전화로 종로점쪽에 문의를 해봤습니다.
색상이 레드.블랙이 있는데 레드는 품절이고 블랙은 수량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바로 종로 지하철타고 열심히 갔습니다 사람도 많고 해서 짜증도 났지만 그래도 사고싶은거 산다
생각하니 신나서 열심히 갔습니다. 종로 매장에 들어가서 디피되어있는 그 옷을 보고 매장 직원에게
"이거 보여주세요." 라고 말하니깐 점원은 디피되어 있는것 한개 밖에 없다 하더군요.
그래서 점원에게 전화로 수량이 있다고 해서 온건데요 라고 하니깐 전화 받으신분 한테 가서 여쭙더니
와서 이러더군요. "고객님께서 새것을 문의 하지 않아서 수량이 있다 한거라던데요."
나참 어의가 없어서 그럼 옷가게를 새 옷사러가지 헌 옷 사러가나 ㅡ,.ㅡ 그럼 문의 할때 포장지 안 뜯은거
있나요 이렇게 물어보나?? 고객이 먼저 디피되어있는거 빼고 다른거 있나요 이렇게 물어보나 ㅡ,ㅡ
누가 전화 상담으로 물건 물어볼때 디피되어있는걸 기준으로 물어보는 고객이 있다니??
상담원이 디피되어있는거 하나 밖에 없으면 디피되어있다고 먼저 말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
너무나도 당당하게 제가 문의를 잘 못 한 것처럼 말 하더라구요.. 그래 ㅅㅂ 수량 있는건 너네가 맞는데
앞으로 그따구로 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