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성 머리 파마한 단발머리 폭탄맞은 머리같이 한 분~ 도대체..생각은 있는지.. 軍이라는건 알고 있는지? 거기 왜 앉아있는지..초반에 전투기로 초토화 시키면 될껄 왜 안했냐고? 나참.. 가래침뱉고 싶었습니다. 전투기 쏘기싫어 안쏩니까? 전투기 떠서 쏘면 북한은 가만있나요? 그럼 그땐 누굴 욕하려고 그러는가? 머라고? 국민들이 원하는 내용이라고? 나참 누가 어떤국민들이
전투기로 초토화시키길 원하냐?
머 북쪽에선 170발? 쐇는데 우린 왜 두배로 쏜다더니 80발쐈냐?
나참 정말 개념이 없는 정말 돌대가리들(죄송합니다. 너무 흥분이 되서 막말좀 쓰겠습니다.) 아닌가?
포탄이 떨어지는데 몇발쐈는지 세고 있어야하는가? 그럼 끝날때까지 기다렸다 쏘면 되겠네?
몇발을 쏘는지 숫자를 세는 병사를 따로 둬야하는가? 몇발을 쐈는지 가 중요한게 아니라
사람이 죽은게 중요하고 어떻게 대응해야할까 고민하는게 중요한거 아닌가?
만하루도 지나지않아서 현안보고한답시고 개념없는 소릴해대는 인간들..참...참..... 답이 없다 120mm 정도 인천 정도에만 하나떨어져도 행정, 군, 모든게 마비가 될텐데.. 전투기로 초토화라니..
누구는 머 안쏘고 싶어서 안쏘는가?
무기가 없어서 포탄이 부족해서 안쏘는가? 북쪽이야 미사일이든 포탄이든 몇방 맞아봐야 어차피 잃을게 없다.
하지만 우리 대한민국은 어떤가? 바로 인근에 인천이라는 대도시와 서해5도그리고 조금더가면 서울이라는 한국 수도가 있다
물론 야포든 미사일이든 사정권이다.
전투기가 뜨면 북한는 전투기가 없을까? 그 수많은 미사일이며 직,곡사포들이 남한 특정지역들로 오래전부터 정조전되어 좌표가 설정되어있다.
뭐 예전처럼 보병움직일필요없이 버튼 한번누르면 끝이다.
땅굴에 있는 직,곡사포를 어떻게 잡을것이며 산뒤에 설치된 포들은 어떻게 잡나? 갯수는 1000여개란다.
연평도 국회긴급현안보고를 보며...답없다..답없어
참 답들이 없네요..
그 여성 머리 파마한 단발머리 폭탄맞은 머리같이 한 분~ 도대체..생각은 있는지.. 軍이라는건 알고 있는지? 거기 왜 앉아있는지..초반에 전투기로 초토화 시키면 될껄 왜 안했냐고? 나참.. 가래침뱉고 싶었습니다. 전투기 쏘기싫어 안쏩니까? 전투기 떠서 쏘면 북한은 가만있나요? 그럼 그땐 누굴 욕하려고 그러는가? 머라고? 국민들이 원하는 내용이라고? 나참 누가 어떤국민들이
전투기로 초토화시키길 원하냐?
머 북쪽에선 170발? 쐇는데 우린 왜 두배로 쏜다더니 80발쐈냐?
나참 정말 개념이 없는 정말 돌대가리들(죄송합니다. 너무 흥분이 되서 막말좀 쓰겠습니다.) 아닌가?
포탄이 떨어지는데 몇발쐈는지 세고 있어야하는가? 그럼 끝날때까지 기다렸다 쏘면 되겠네?
몇발을 쏘는지 숫자를 세는 병사를 따로 둬야하는가? 몇발을 쐈는지 가 중요한게 아니라
사람이 죽은게 중요하고 어떻게 대응해야할까 고민하는게 중요한거 아닌가?
만하루도 지나지않아서 현안보고한답시고 개념없는 소릴해대는 인간들..참...참..... 답이 없다
120mm 정도 인천 정도에만 하나떨어져도 행정, 군, 모든게 마비가 될텐데.. 전투기로 초토화라니..
누구는 머 안쏘고 싶어서 안쏘는가?
무기가 없어서 포탄이 부족해서 안쏘는가? 북쪽이야 미사일이든 포탄이든 몇방 맞아봐야 어차피 잃을게 없다.
하지만 우리 대한민국은 어떤가? 바로 인근에 인천이라는 대도시와 서해5도그리고 조금더가면 서울이라는 한국 수도가 있다
물론 야포든 미사일이든 사정권이다.
전투기가 뜨면 북한는 전투기가 없을까? 그 수많은 미사일이며 직,곡사포들이 남한 특정지역들로 오래전부터 정조전되어 좌표가 설정되어있다.
뭐 예전처럼 보병움직일필요없이 버튼 한번누르면 끝이다.
땅굴에 있는 직,곡사포를 어떻게 잡을것이며 산뒤에 설치된 포들은 어떻게 잡나? 갯수는 1000여개란다.
포하나 잡으려고 몇십억 하는 정밀유도탄 쏠것인가? 10억이라고해도 1000개면 얼만가? 유도탄 1000개 만들어놓으면 되는가?
그럼 만족하는가? 전투기도 빵빵하게 100대더 사고 서해5도 직곡사포 北처럼 한2000개 사서 설치하고 페트리어트든 전국적 미사일방어체계 빵빵하게 한3000개 설치하면 되는가? 그럼 방에서 예산 달라면 즐거워하며 대단한 결론이요 하며 예산 편성해줄텐가?
얼차례주면 폭력이라고 싸잡아 영창집어넣어~ 군 문제생기면 기강엉망이라고 해~ 무기산다 돈좀달라면
돈없다~ 왜 나라를 긴장국면으로 몰아가냐는둥~ 국민의 혈세가 빠져나가네~하며 대통령탓, 정부탓, 그넘의 탓만 떠들텐가?
막상 일터지면 뭐했냐? 잤냐? 골프쳤냐~ 나참~ 軍이 인공지능 전자동 로봇집단인가???????
120mm포탄의 소리는 들어봤는가? 옆에서 떨어지는 소리만 들어도 오줌을 쌀것이다.
북쪽이 마음먹고 미사일이든 뭐든 인천까지도 필요없이 백령도 아파트 단지에 한방만 쏴도 어떻게 될지 상상은 해봤는가?
멀좀 알고 떠들던지..무슨일이 생겨도 상상그이상이 될것이다 그럼 그때가는 무슨 또 빌미로 국방장관이든 합참이든 싸잡아 따지겠는가?
이렇게 만 하루도 안되서 현안보고니 뭐니 물고늘어지니 누가 장성을 하려하고 누가 군을 맡으려 하는가?
軍을 무조건 옹호하는게 아니다.. 軍을 욕하고 따지려거든 최소한 군필자의원이 앉아라 그리고 최소한 軍이 기를 펼수있도록
지원도 많이 해주고 복리후생에 신경좀 써주고 무기도 많이 만들어주고 사줘란말이다.
썩어빠진 머리로 책상에 앉아서 어떻게하면 골탕먹일까?
어떻게 하면 라이브 방송에서 나의 존재를 국민들에게 어필할까 하며 쌩쇼하지말고 제발... 아닥!!! 하자
흠.. 아무튼 전쟁이라는게 나면 손해는 무조건 남한에 있다..
사람이 죽던 도시가 파괴되든 경제적으로 인적으로 무조건 남한에 피해가 온다.
그러니 가만 있자! 이런소리가 아니라. 지금으로써는 마땅한 대안이 없다는거다.
국회의원 너네들말처럼 한방 쏴라 전투기 띄워라 그러고 싶다면 너네 가족 그리고 당신들 목숨을 내어걸고 그런소리 해라.
최소한 서해5도중 한곳에 삶을 꾸리며 살면서 이런말해봐
"나 괜찮으니깐 시원하게 한방쏴주쇼~" ㅄ들아~
그리고 현안보고가 아니라 무슨 청문회하듯 몰아세우고 그 뭐냐 예전에 합참했던(암튼 군에 있었던) 할아버지 의원...
선배랍시고 조언을 못할망정 혼내려만 드는 고지식을 뛰어넘은 무개념작렬'~
천안함때도 느꼈지만 참.. 개념이 없는지.. 자신이 그자리에 있다면 과연 어떻게 했을까?
뭐가 그리당당한가? 천안함떄는 장성들 일으켜세워서 거수경례하라더니 복장이 어떻고 자세가 어떻고 나참~ 그걸로 기강이 어떻고 참 고리타분하다~
10분이네 13분이네.. 지금 1,2분이 뭐가 그리중요한가?
포탄이 날아오는데.. 최소한 100m이상 떨어져있는곳에 cctv가 흔들거릴정도의 포격이다. 상상이 되는가? 국회인간들아?
그 포탄속에서 어디로 날아올지군인들은 안다.. 보도와 같이 무기고, 부대, k9진지등 조준포격이다.
포탄이 날아올줄 알면서 그곳에서 다시 대응사격하는거.. 정말대단한거다..
전쟁에서 군인이 안죽길 바라는가? 군인은 심하게 말해 나라를 위해 죽을 각오를 한 사람들이다.
물론 국가의 현상황에 자의에 의해 죽을 각오를 한사람들은 거의 없지만 최소한 해병대들은 그 각오가 되어있는사람들이다
목숨걸고 그렇게 대응사격한것자체가 대단하구만 대응사격하다 죽으면 또 무슨 억지를 씌울려고..
참 답없는 국회인들입니다. 보다가 그 빠마단발 아줌마의원발언보고 꺼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