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이 퍼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내가다 억울해2010.11.26
조회14,402

안녕하세요 저는 이글이 퍼저 나가기를 기도하고 있는 한 학생입니다

재가 이글을 읽고 나서 이렇게 올리는 이유는 읽으면서도 너무나도 억울하기 때문입니다

저희집안도 부모님중 한분이 돌아가셔서 아는데 이런 슬픈일들을 돈으로 막으려는 태도또한 맘에 들지 않습니다 도와주세요 물론 저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른분의 이야기지만 도와주세요....

 

저희 엄마가 의료사고로 인해 43세의 젊은나이로 사망하셨습니다.

저희 엄마는 2009년 9월30일 뇌출혈로 쓰러지신후

병원을 오가며 치료받다 이번년도 8월달에

서울D구에 위치한 S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저희 엄마는 쓰러지신후 어느정도 회복이 되어

말은 못하지만 펜으로 글시도 쓰시고

한달전 부터는 입으로 바나나,요플레,죽같은 음식물을 드셨습니다.

다녔던 회사를 글로쓸만큼 의식도 또렸했습니다.

 

그리고 재활치료에 적극 참여 하셨고 본인 스스로 회복의지가 강했습니다.

우리엄마는 식사를 위루관을 통해 드셨는데

위루관을 갈때가 되서 10월18일 월요일에 S병원에서 이 시술을 받았고 시술당일은 금식을 하였습니다.

 

의사말론 월요일날 위루관 시술을 할때

저희엄마가 내시경 마우스피스를 입으로 꽉물고

위 내시경을 하는데 협조가 잘 안되어

내시경 없이 육안으로 시술을 했다고합니다.

 

화요일부터 밥을 드셨는데 음식물이 평소와같이

잘 들어가지도않고 호스를 역류하였고 의사가 음식물을 억지로 넣었습니다.

음식물이 들어가는 과정에서 엄마가 엄청 괴로워하고

말을 못하시는데도 불구하고 끙끙 소리를 내며 앓았습니다.

 

엄마가 아파하자 저희 아빠는 내과의사에게 찾아가 시술이 잘못된거 같다며

의사선생님께 다시 봐줄것을 요구했지만 의사는 육안으로 보고 시술이 잘 되었다며 걱정하지

말라고만 하였습니다.

 

진통제를 맞고도 엄마가 아파하고 소변,대변을 계속 보지 못하자 흥분한 아빠가 재활의학과 주치의에게

엄마가 이상하다고 다시 검사좀 해달라고 소리를 질렀고 여러번 간호사들 에게 엄마의 증상을 호소하며

화를 냈습니다.

 

하지만 의사는 2~3일간 아플수 있다고 잘 됐다고 얘기한 후 진통제를 처방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수요일 저희 엄마는 점점 낯색이 안좋아졌고

월요일부터 소변,대변을 한번도 본작이 없다고 주치의에게 말했지만

주치의는 소변을 못본건 땀으로 나왔을 수 있다는 변명만 했습니다.

 

그 후에도 위루관으로 음식물을 삽일할때마다 엄마가 계속 고통스러워해

아빠가 의사를 찾아가 잘못된거 같다며 여러차례 말 하였지만

주치의는 또 진통제 처방만 내리고 엄마를 계속 방치해두었습니다.

 

10월 21일 목요일 새벽2시부터 간병인 아주머니께서 통증이 예사롭지 않다며 수십차례

간호사실에 응급처치를 요구했지만 병원에서 이를 묵과했고 다급해진 간병인 아주머니께서

다른 병원 응급실로 옮기자고 할 정도로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오전10시에 내과의사가 병실로 올라와봤지만 이미 엄마는 위급한 상태였습니다.

의사는 내시경 없이 시술을 한게 원인이되어 위루관이 위내에 제대로 삽입되지 않았고 복막까지만

연결되어 복막으로 들어간 음식물이 부패하여 죽음에 이르게 된것같다고 설명했습니다.

 

엄마가 돌아가신 목요일날 시술한 의사와 주치의는 눈물을 흘리며 죄송하다 사과하더니 다음날 태도와

말이 싹 바뀌었고 병원장은 처음엔 시술이 잘 되었지만 간병인의 과실로 목요일 새벽 위루관이 빠져 엄마가 숨진 것이라고 변명만 하고 죄없는 간병인 아주머니를 탓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엄마의 장례식중 시술한 의사도 병원 원장도 엄마의 주치의도 모두 과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번도 빈소를 찾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의사가 시술을 잘못했다는 것보다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보호자의 바램을 무시하고

엄마를 방치한게 더욱분하고 의사가 아무일 없다는듯이

병원진료를 계속 하는 모습에 화가나 미칠것 같습니다.

 

엄마의 억울함을 풀어주려고 신고도했고 과실을 밝히려고 부검까지 했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부검결과 위로들어가야할 음식물(매디푸드등)이 복강으로 흘러들어가 음식물이 부패되어 치명적인 복막염 으로 사망하셨다합니다. 견디히 힘든 고통속에 돌아가신겁니다..

----------------------------------------------------------------------------------------------

이글은11월7일 네이트판에 게재 하였는데 조회수약20000회 댓글300이상 추천500이상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그런데 병원측의 요청으로 11월24일 갑자기 삭제되어 다시글을11월24일 오후에 올려 조회수120,000회 댓글약250회 추천1800개이상 을 받고 네티즌들의 관심과 반응은 더욱더 뜨거워젔습니다 올린지 20시간도 안됬지만 세상에 이런일이 에 헤드라인으로 1위를 차지하였는데. 어떤이유인지 몰라도 11월25일 오전에 또 다시 삭제가 되었습니다. 이글의 허위사실 개인정보유출 명예훼손등이 있으면 저희 가족이 처벌을 감수하겠습니다.

네티즌 여러분 이글이 삭제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HP:010-8935-8444 위글의 의혹이 있거나 자세히 알고 싶은 분은 연락주세요.

 

어이가없네요.. 저 이글쓴인데 또 이글이 3번째 삭제가 되었네요

저아이디로는 글도 못쓰게 아예 막아놨네요 톡톡,판 이곳에는 글을 쓸수도없네요 로그인만되고

네티즌 여러분 이글을 스크랩 해가서 이곳저곳에 많이올려주세요.. 도와주세요..

병원측에서 네이트한테 무슨 수를 썻는지 알수가없네요..

네이트는 이글을 왜 자꾸 삭제하는지 모르겠네요

네티즌 여러분 병원이름을 댓글로 밝혀주지 말아주세요..

방송통신위원회 중제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