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현재 중소식품업체에서 품질관리 일을 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비록 중소기업이지만 전국에 공장도 몇개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요즘 정신적으로 정말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다른 분야의 품질관리는 정확히 모르나 식품업체에서의 품질관리일은 대략 실험, 현장관리, 공정관리, 그리고 동반되는 각종 행정사무업무가 있습니다. 또 부가적으로 클레임처리와 소비자상담도 있는데요. 그렇다보니 다른팀과의 업무가 겹치고 또 이것저것 기록관리가 많은게 사실이며 법적기준을 충족하기 위하여 하는 업무도 있습니다. 그리고 오디트나 식약청 같은 정부기관에서 실사라도 뜨면 그 정신적 무게감은 이루 말도 못하구요...물론 저혼자 이런일을 하는건 아니지만 제가 어줍잖은 주임직책에 이것저것 할일이 많거든요... ㅠ.ㅠ 그나마 다행인건 주 5일제 이며 필요시에 야근을 하면 됩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 이렇게 해오던 품질관리 일이 너무 하기싫고 내 적성에 안맞는다 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솔직히...회사에 이야기 하고 생산팀에서기계보면서 일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합니다. 물론 일이 쉽다는건 아니지만,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덜할테니까요...이렇게 품질관리 일을 계속해야 할지 정말 고민입니다. 저말고 다른 품질관리 하시는분들의 이야기가 듣고 싶네요...같이 공감대라도 형성되면 그나마 이 위기를 벗어 날수 있을것 같습니다 ㅠ.ㅠ
혹시 품질관리 업무하시는분들 있나요?!
안녕하십니까? 저는 현재 중소식품업체에서 품질관리 일을 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비록 중소기업이지만 전국에 공장도 몇개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요즘 정신적으로 정말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다른 분야의 품질관리는 정확히 모르나 식품업체에서의 품질관리일은 대략 실험, 현장관리, 공정관리,
그리고 동반되는 각종 행정사무업무가 있습니다. 또 부가적으로 클레임처리와 소비자상담도 있는데요.
그렇다보니 다른팀과의 업무가 겹치고 또 이것저것 기록관리가 많은게 사실이며 법적기준을 충족하기
위하여 하는 업무도 있습니다. 그리고 오디트나 식약청 같은 정부기관에서 실사라도 뜨면 그 정신적
무게감은 이루 말도 못하구요...물론 저혼자 이런일을 하는건 아니지만 제가 어줍잖은 주임직책에
이것저것 할일이 많거든요... ㅠ.ㅠ
그나마 다행인건 주 5일제 이며 필요시에 야근을 하면 됩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 이렇게 해오던 품질관리
일이 너무 하기싫고 내 적성에 안맞는다 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솔직히...회사에 이야기 하고 생산팀에서기계보면서 일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합니다. 물론 일이 쉽다는건 아니지만,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덜할테니까요...이렇게 품질관리 일을 계속해야 할지 정말 고민입니다.
저말고 다른 품질관리 하시는분들의 이야기가 듣고 싶네요...같이 공감대라도 형성되면 그나마 이 위기를
벗어 날수 있을것 같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