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담배 연기만 맡으면 머리가 띵해지고 기침은 물론이고 눈이 타들어가는것 같고 ( 이건 연기가 눈에 들어가서가 아니에요 몸의 반응이지) 숨이 제대로 안쉬어지는 20대 여자입니다.
담배안에있는 화학 물질등에 반응을 보이는건데요 이렇게 알러지때문에 담배를 정말 배로 안좋게 보며 흡연자들도 혐오합니다.
저희 가족중에는 흡연자가 한명도 없습니다. 아빠도 안피우시고 외가 할아버지나 친가 할아버지께서도 담배를 아예 멀리 하세요 제가 알러지가 있거나 저희 가족들도 알러지가 있어서가 아니라 담배가 안좋다는걸 아시기에 건강한 정신으로 담배를 싫어하시죠.
저는 알러지가 심해 담배연기가 흔한 인파가 많은 곳을 조금 걸었다하면 금방 머리가 아파 집에 들어와 사람이 많은 야외는 되도록 안갑니다. 친구들과 노래방을 놀러가도 담배냄새가 배어있는 방이면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집에들어와 앓아 눕는거 까진 아니지만 하루종일 머리가 띵합니다.
그래서 솔직히 담배 피시는 분들 정말 혐오 합니다. 담배 피다가 연기도 확실히 안끄고 아무데나 길가에 툭툭 던져놓는 사람들 진짜 가서 한대 때리고 (죄송 이해 바래요) 직점 주우라고 하고 싶어요.. 이런 생각때문에 얼마전에 일어난 일이 있는데 그 이야기를 해드리려 해요
요즘에는 직장인분들도 스트레스 받는다고 피시는건 이해가 조금 된다 해도 학생들도 만만치 않은 스트레스 때문에 그런지 남학생 여학생 안가리고 흡연을 하더라구요.
제가 평일 오후 볼일 을 보고 집에 돌아오는 길이였습니다. 저희 집은 도곡동쪽인데 집에 가는길에 한 아파트 단지 놀이터를 자주 지나가는데요 그때 시간이 한참 학생들 하교 시간인지라 학생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그런데 놀이터를 빠져나와 좁은 통로를 가는데 저멀리 교복을 입은 남학생들 3명이 통로를 막고 담배를 피고 있더라구요. 저는 어쩔 수 없이 숨을 참고 통로를 빨리 빠져 나가려 했죠
제가 정말 눈물을 머금고 손으로 부채질을 해가며 지나갔는데 학생들에게는 그게 좀 오버스럽게 보였나봐요.
제가 옆을 그렇게 지나가는데 3이 일제히 저를 보더니 아 sb 이러면서 담배연기를 후~~ 하며 제쪽으로 뿜더군요
진짜 귀와 눈이 그 소름끼치는 후에 정말 제 알러지는 즉각 반응을 보이며 눈이 충혈되는것 같고 숨이 막히더군요
제가 정말 그자리에서 죽일 듯이 노려봤어요. (진짜 죽일듯이 보였을거에요) 입과 코는 막고있어 아무말도 못했지만 제가 키가 좀 큰편이라 그 3명을 내려봤는데 조금 회피하더라구요 ㅠㅠ (다행이였어요)
그리고 바로 뛰어서 집으로 돌아왔죠ㅠㅠ
정말 흡연자 분들 저는 바쁘게 어디 가려고 택시 잡았는데 담배냄새 나는거 몇번이나 걸려서 몇번 갈아타고 약속장소 늦게 가야하는 사람이구요 ㅠ 시내에서 쇼핑도 자유롭게 못하구요 ㅠ 저 인터넷 뒤져서 담배에 들어간 우리몸에 해로운 성분 리서치 해서 우리동네 전단지까지 붙인 뇨자에요 ㅠㅠㅠㅠ
정말 너무 좋아하는 장동건씨나 강동원씨나 장혁씨나 영화배우분들 담배피시는거 보구 진짜 혐오감 느끼고 바로 쳐다도 안보는 그런 여자에요 ㅠㅠ
이런 사람도 있구나 이해하시고 제발 그렇게
나한테 후~~~~~~~~ 하지 말란말야!! 이것들아! 너네 진짜 커서 후회한다!!!!!!!! 이것들이 너네 그렇게 숨어서 피는 하나하나가 다 너네 몸 썩어가게 하는거야 ㄱ- 응? 나라는 진짜 ㄱ- 담배덕분에 버는 세금덕분에 담배 어떻게 할 생각도 않하고 진짜 빌어먹을 담배 ㅠㅠㅠ 으헉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죄송해요 ㅠㅠ 긴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꾸벅.
한마디만 더할께요 여행다니면서 진짜 많이 느낀건데요 ㅠㅠ 흡연금지구역에 담배피시는 분들 진짜 거짓말안치고 거의 다 한국분들이세요 ㅠㅠ 어쩜그러세요 ㅠ 얼마전에 마카오 여행 갔을때도 마카오 타워 꼭대기 흡연금지라고 써있는데 한국 중년 남성으로 보이는 한분 쓰레기통옆에서 담배피시고 그 옆에 밴치에 아내로 부이는 분이랑 아이들 두명이 체념한듯이 앉아 기다리시더라구요 그래서 또 제가 그런거 못참는 제가 그래요 제가 가족분들이 여행왔는데 그 분 망신드릴까봐 가서 눈길주고 자꾸 째려보고 옆에 친구하고 속닥거리면서 눈치줬더니 아내분꼐서 불편하셨던지 애들에게 "누구누구야 누구누구(동생) 저거 구경좀 시켜주자 라면서 자리를 뜨시고 그 남자분은 금방 끄시더라구요 ㅠ
제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탁드릴께요 그러지 마세요 가족분들도 생각해주시고 왜 굳이 여행와서 비흡연 구역에서 피셔서 그러세요 모든 흡연자 분들이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물론 흡연 구역 잘 지키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담배 알러지가 있어요 ㅠ흡연자 분들 제발 도와주세요 ㅠ 학생분들도 ㅠ
담배 연기만 맡으면 머리가 띵해지고 기침은 물론이고
눈이 타들어가는것 같고 ( 이건 연기가 눈에 들어가서가 아니에요 몸의 반응이지)
숨이 제대로 안쉬어지는 20대 여자입니다.
담배안에있는 화학 물질등에 반응을 보이는건데요
이렇게 알러지때문에 담배를 정말 배로 안좋게 보며
흡연자들도 혐오합니다.
저희 가족중에는 흡연자가 한명도 없습니다.
아빠도 안피우시고 외가 할아버지나 친가 할아버지께서도 담배를 아예 멀리 하세요
제가 알러지가 있거나 저희 가족들도 알러지가 있어서가 아니라
담배가 안좋다는걸 아시기에 건강한 정신으로 담배를 싫어하시죠.
저는 알러지가 심해 담배연기가 흔한 인파가 많은 곳을 조금 걸었다하면
금방 머리가 아파 집에 들어와 사람이 많은 야외는 되도록 안갑니다.
친구들과 노래방을 놀러가도 담배냄새가 배어있는 방이면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집에들어와 앓아 눕는거 까진 아니지만 하루종일 머리가 띵합니다.
그래서 솔직히 담배 피시는 분들 정말 혐오 합니다.
담배 피다가 연기도 확실히 안끄고 아무데나 길가에 툭툭 던져놓는 사람들
진짜 가서 한대 때리고 (죄송 이해 바래요) 직점 주우라고 하고 싶어요..
이런 생각때문에 얼마전에 일어난 일이 있는데 그 이야기를 해드리려 해요
요즘에는 직장인분들도 스트레스 받는다고 피시는건 이해가 조금 된다 해도
학생들도 만만치 않은 스트레스 때문에 그런지 남학생 여학생 안가리고
흡연을 하더라구요.
제가 평일 오후 볼일 을 보고 집에 돌아오는 길이였습니다.
저희 집은 도곡동쪽인데 집에 가는길에 한 아파트 단지 놀이터를 자주 지나가는데요
그때 시간이 한참 학생들 하교 시간인지라 학생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그런데 놀이터를 빠져나와 좁은 통로를 가는데
저멀리 교복을 입은 남학생들 3명이 통로를 막고 담배를 피고 있더라구요.
저는 어쩔 수 없이 숨을 참고 통로를 빨리 빠져 나가려 했죠
제가 정말 눈물을 머금고 손으로 부채질을 해가며 지나갔는데
학생들에게는 그게 좀 오버스럽게 보였나봐요.
제가 옆을 그렇게 지나가는데 3이 일제히 저를 보더니
아 sb 이러면서 담배연기를 후~~ 하며 제쪽으로 뿜더군요
진짜 귀와 눈이 그 소름끼치는 후에 정말
제 알러지는 즉각 반응을 보이며 눈이 충혈되는것 같고
숨이 막히더군요
제가 정말 그자리에서 죽일 듯이 노려봤어요. (진짜 죽일듯이 보였을거에요)
입과 코는 막고있어 아무말도 못했지만
제가 키가 좀 큰편이라 그 3명을 내려봤는데
조금 회피하더라구요 ㅠㅠ (다행이였어요)
그리고 바로 뛰어서 집으로 돌아왔죠ㅠㅠ
정말 흡연자 분들 저는
바쁘게 어디 가려고 택시 잡았는데
담배냄새 나는거 몇번이나 걸려서 몇번 갈아타고
약속장소 늦게 가야하는 사람이구요 ㅠ
시내에서 쇼핑도 자유롭게 못하구요 ㅠ
저 인터넷 뒤져서 담배에 들어간 우리몸에 해로운 성분
리서치 해서
우리동네 전단지까지 붙인 뇨자에요 ㅠㅠㅠㅠ
정말 너무 좋아하는 장동건씨나 강동원씨나 장혁씨나 영화배우분들
담배피시는거 보구 진짜 혐오감 느끼고 바로 쳐다도 안보는
그런 여자에요 ㅠㅠ
이런 사람도 있구나 이해하시고
제발 그렇게
나한테 후~~~~~~~~ 하지 말란말야!! 이것들아!
너네 진짜 커서 후회한다!!!!!!!! 이것들이
너네 그렇게 숨어서 피는 하나하나가 다
너네 몸 썩어가게 하는거야 ㄱ-
응?
나라는 진짜 ㄱ- 담배덕분에 버는 세금덕분에
담배 어떻게 할 생각도 않하고 진짜
빌어먹을 담배 ㅠㅠㅠ
으헉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죄송해요 ㅠㅠ
긴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꾸벅.
한마디만 더할께요
여행다니면서 진짜 많이 느낀건데요 ㅠㅠ
흡연금지구역에 담배피시는 분들 진짜 거짓말안치고
거의 다 한국분들이세요 ㅠㅠ 어쩜그러세요 ㅠ
얼마전에 마카오 여행 갔을때도
마카오 타워 꼭대기 흡연금지라고 써있는데
한국 중년 남성으로 보이는 한분 쓰레기통옆에서 담배피시고
그 옆에 밴치에 아내로 부이는 분이랑 아이들 두명이 체념한듯이 앉아 기다리시더라구요
그래서 또 제가 그런거 못참는 제가 그래요 제가
가족분들이 여행왔는데 그 분 망신드릴까봐
가서 눈길주고 자꾸 째려보고 옆에 친구하고 속닥거리면서 눈치줬더니
아내분꼐서 불편하셨던지 애들에게 "누구누구야 누구누구(동생) 저거 구경좀 시켜주자 라면서
자리를 뜨시고
그 남자분은 금방 끄시더라구요 ㅠ
제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탁드릴께요 그러지 마세요
가족분들도 생각해주시고
왜 굳이 여행와서 비흡연 구역에서 피셔서 그러세요
모든 흡연자 분들이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물론 흡연 구역 잘 지키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외국 나갈때마다 눈에 거슬려 ㅠㅠㅠ 정말
부탁드려요..
흡연은 나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