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4탄까지 쓰게 될줄은 몰랐어요..ㅠ 그리고 몇몇분들이 기다리고 계실줄도 상상도 못했던 일이구.. 좀 내용이 짧다는 분들도 계신데...저에게도 좀 시간을 주시길..ㅠㅠ 기억을 다시 더듬고 더듬을려니 ㅋㅋ시간이 오래 걸리긴 해요 ㅎㅎ 남친과 머리 맞대고 생각중임ㅋㅋㅋㅋ그럼 고고씽~~ ++++++++++++++++++++++++++++++++++++++++++++++++++++++++++++++ 1탄 http://pann.nate.com/talk/3100266712탄 http://pann.nate.com/talk/3100288913탄 http://pann.nate.com/talk/3100295984탄 http://pann.nate.com/talk/3100326065탄 http://pann.nate.com/talk/3100353026탄(사귀기까지는 마지막)http://pann.nate.com/talk/310043390 ++++++++++++++++++++++++++++++++++++++++++++++++++++++++++++++ 지나가는 사람마다 날 쳐다보았지만 아랑곳 하지 않았음.. 난 쿨하고 강한 여자니까-_- 적어도 한두시간은 기다린거 같음-ㅁ- 오기만 해봐라 눈앞에 별을 보여줄테다..이를 갈며 오기로 더 기다렸음ㅋㅋㅋ 한참후에야 y군!!건방지게-_-양손 바지 주머니에 넣고 터벅터벅 걸어옴.. 내눈이 이상했음..왜 걸어오고 있는데 단지 걸어오고 있을 뿐인데.. 등뒤에서 오로라 같은게 보이는거임...ㅠㅠ? 나 미쳐도 단단히 미쳤나봄...그때도 가슴이 미친듯 요동을 했으니.. 난 목이 터져라 y군을 불렀음!!!!! "야 !!!이 Y** !!!!" 움찔하면서 뒤돌아 가려는게 눈에 보였음-_- 하긴 내 목소리가 좀 컸음 그때는 좀 젊었으니깐ㅋㅋㅋ 지딴에도 나름 창피했을거임..ㅠ 아 근데 너무 오래 쭈그려 앉았나봄..쪽팔리게 다리에 쥐가나서 펴지질 않음..ㅠ 나 : 야 나좀 일으켜봐ㅇ_ㅇ y군 : 너 여기서 뭐해? 나 : 뭐하긴 뭐해 야 근데 나 다리에 쥐났어ㅠㅠ y군 : 집에서 기다리면 되지 왜 나와서 기다려-_- 나 : 열쇠가 없어ㅡㅡ 사실 열쇠 있었음..위에 보면 알겠지만 집에서 거울을 뚫어져라 보고 왔는데 ㅋㅋ 동생년이 집에 있었으므로 진지한 얘기는 하기 힘들었을거임.. 동생년이 참 뭐든 다 완벽한데 그놈의 입이 방정임!!!! 결정적으로 이런 내 속마음은 y군이 처음으로 알아주길 바랫음..... 아 근데 이놈의 다리가 움직이질 않는거임...어뜩해ㅠ설마 동상?? 이런 생각하고 있었는데..내몸이 갑자기 붕뜸-_- 헉쓰..y군이 날 업은거임..행여나 y군 등에서 뛰는 내심장 소리를 들킬까.. 조마조마..엘리베이터에 y군과 나만 있고...난 y군등에 업혀있고... 순간 나는 y군 귀가 빨갛다는걸 봤음...y군도 추운가봄... 난 내 두손으로 y군 귀를 잡았음..조금이라도 따뜻해지라고ㅠ y군 : 야 니손도 차가워-_-치워-_-얼마나 기다렸길래 손이 얼음장이냐 나 : 기다리긴 뭘기다려-_-열쇠가 없어서 앉아있는데 니가 온거지-_- 그때 알았음..내손도 차갑다는걸...ㅠㅠ안 그래도 빨간 귀 더빨갛게 만들었음.. 이런 젠장..-ㅁ- 이차저차해서 y군 집에 도착-_- (엘리베이터안에서 y군이 뭐라뭐라 중얼거린거 같은데-_-당췌 기억이 나질않음 ㅠㅠ) 난 마치 내집 마냥 화장실로 먼저 들어갔음 거울도 보고 옷도 단정한가 보고...내 얼굴이 호빵맨 같았음...볼만 빨감-_- 그리고 난 자신있게 y군 방으로 들어갔음!!!! 그리고 외쳤음 "야!!!이 죽일놈아!!" .....ㅡㅡ..........아뿔싸...-_-;;;;; ++++++++++++++++++++++++++++++++++++++++++++++++++++++++++++++ 와..1탄 조횟수가 어마어마 하네요?ㅠㅠ감사합니다 추천도 많이많이 해주시구...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막 주절 거리는거 같은데...너무 감사합니다 관심을 가져주셔서...ㅠ사실 거의 7~8년전 일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해서조금 횡설수설 하는 부분도 있는데 이해해주시길 바래요^^이놈의 기억력이 한계가 오네요 ㅋㅋㅋㅋㅋㅋ그럼 5탄 기대해 주실거죠?+_+ 686
20년 넘게 친구였던놈과 7년째 연애중...4
헉..4탄까지 쓰게 될줄은 몰랐어요..ㅠ
그리고 몇몇분들이 기다리고 계실줄도 상상도 못했던 일이구..
좀 내용이 짧다는 분들도 계신데...저에게도 좀 시간을 주시길..ㅠㅠ
기억을 다시 더듬고 더듬을려니 ㅋㅋ시간이 오래 걸리긴 해요 ㅎㅎ
남친과 머리 맞대고 생각중임ㅋㅋㅋㅋ그럼 고고씽~~
++++++++++++++++++++++++++++++++++++++++++++++++++++++++++++++
1탄 http://pann.nate.com/talk/310026671
2탄 http://pann.nate.com/talk/310028891
3탄 http://pann.nate.com/talk/310029598
4탄 http://pann.nate.com/talk/310032606
5탄 http://pann.nate.com/talk/310035302
6탄(사귀기까지는 마지막)http://pann.nate.com/talk/310043390
++++++++++++++++++++++++++++++++++++++++++++++++++++++++++++++
지나가는 사람마다 날 쳐다보았지만 아랑곳 하지 않았음..
난 쿨하고 강한 여자니까-_-
적어도 한두시간은 기다린거 같음-ㅁ-
오기만 해봐라 눈앞에 별을 보여줄테다..이를 갈며 오기로 더 기다렸음ㅋㅋㅋ
한참후에야 y군!!건방지게-_-양손 바지 주머니에 넣고 터벅터벅 걸어옴..
내눈이 이상했음..왜 걸어오고 있는데 단지 걸어오고 있을 뿐인데..
등뒤에서 오로라 같은게 보이는거임...ㅠㅠ?
나 미쳐도 단단히 미쳤나봄...그때도 가슴이 미친듯 요동을 했으니..
난 목이 터져라 y군을 불렀음!!!!!
"야 !!!이 Y** !!!!"
움찔하면서 뒤돌아 가려는게 눈에 보였음-_-
하긴 내 목소리가 좀 컸음 그때는 좀 젊었으니깐ㅋㅋㅋ
지딴에도 나름 창피했을거임..ㅠ
아 근데 너무 오래 쭈그려 앉았나봄..쪽팔리게 다리에 쥐가나서 펴지질 않음..ㅠ
나 : 야 나좀 일으켜봐ㅇ_ㅇ
y군 : 너 여기서 뭐해?
나 : 뭐하긴 뭐해 야 근데 나 다리에 쥐났어ㅠㅠ
y군 : 집에서 기다리면 되지 왜 나와서 기다려-_-
나 : 열쇠가 없어ㅡㅡ
사실 열쇠 있었음..위에 보면 알겠지만 집에서 거울을 뚫어져라 보고 왔는데 ㅋㅋ
동생년이 집에 있었으므로 진지한 얘기는 하기 힘들었을거임..
동생년이 참 뭐든 다 완벽한데 그놈의 입이 방정임!!!!
결정적으로 이런 내 속마음은 y군이 처음으로 알아주길 바랫음.....
아 근데 이놈의 다리가 움직이질 않는거임...어뜩해ㅠ설마 동상??
이런 생각하고 있었는데..내몸이 갑자기 붕뜸-_-
헉쓰..y군이 날 업은거임..행여나 y군 등에서 뛰는 내심장 소리를 들킬까..
조마조마..엘리베이터에 y군과 나만 있고...난 y군등에 업혀있고...
순간 나는 y군 귀가 빨갛다는걸 봤음...y군도 추운가봄...
난 내 두손으로 y군 귀를 잡았음..조금이라도 따뜻해지라고ㅠ
y군 : 야 니손도 차가워-_-치워-_-얼마나 기다렸길래 손이 얼음장이냐
나 : 기다리긴 뭘기다려-_-열쇠가 없어서 앉아있는데 니가 온거지-_-
그때 알았음..내손도 차갑다는걸...ㅠㅠ안 그래도 빨간 귀 더빨갛게 만들었음..
이런 젠장..-ㅁ-
이차저차해서 y군 집에 도착-_-
(엘리베이터안에서 y군이 뭐라뭐라 중얼거린거 같은데-_-당췌 기억이 나질않음 ㅠㅠ)
난 마치 내집 마냥 화장실로 먼저 들어갔음
거울도 보고 옷도 단정한가 보고...내 얼굴이 호빵맨 같았음...볼만 빨감-_-
그리고 난 자신있게 y군 방으로 들어갔음!!!!
그리고 외쳤음
"야!!!이 죽일놈아!!"
.....ㅡㅡ..........아뿔싸...-_-;;;;;
++++++++++++++++++++++++++++++++++++++++++++++++++++++++++++++
와..1탄 조횟수가 어마어마 하네요?ㅠㅠ
감사합니다 추천도 많이많이 해주시구...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막 주절 거리는거 같은데...너무 감사합니다
관심을 가져주셔서...ㅠ사실 거의 7~8년전 일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조금 횡설수설 하는 부분도 있는데 이해해주시길 바래요^^
이놈의 기억력이 한계가 오네요 ㅋㅋㅋㅋㅋㅋ
그럼 5탄 기대해 주실거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