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26 늦은 저녁 갤럭시 탭을 사지 못하고 구경 하다

양덕현2010.11.26
조회26

 

 

 

오늘 퀵으로 온 갤럭시 탭 !!!

당연히 내꺼는 아니고, 우리 회사 실장님꺼!!

개봉 하기 전부터 설레인다.

 

 

 

 

 

생각보다도 작을거 같다는 생각에 .....

 

 

 

 

 

개봉박두 !!!!

역시나 남자가 한손에 들고 다니면서 하기엔 편안한 크기

하지만 여자가 들고 다니기에는 약간 크다고 해야할까?

손이 크면 상관이 없지만, 손에 휴대하면서 사용하기에는 힘들거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

 

 

 

 

 

갤럭시s를 축소해 놓은 외관 디자인과

내부도 갤럭시s와 같다. 안드로이드 라서 그런가?

갤럭시s 를 큰 화면으로 보는 느낌이랄까?

 

 

 

 

 

 

바로 QR코드가 되는지 확인 작업

 

화면이 크다보니 바로 스캔되는 놀라운 효과 -0-

 

엄청 잘 인식한다.

 

 

 

 

 

 

G-Star 에서 체험해봤던 아이패드보다 휴대하기 편한 사이즈인거 같다.

 

 

 

 

 

 

남자 보통 손에 한마디 정도 남는 크기라고 보면 된다.

 

 

 

 

 

 

 

개인적으로 뒷면 디자인이 맘에 든다.

 

화이트의 깔끔함에 중앙에 드러간 갤럭시 탭 로고

 

 

 

 

 

 

여기서 잠깐

 

갤럭시 탭으로 전화통화 시도

 

 

 

 

 

초상권 보호 모자이크 자체 처리

 

갤럭시 탭을 막상 핸드폰 처럼 사용하기에는 어색함이 팍팍 느껴졌다.

 

꼭 이어폰으로 전화통화를 해야할거 같다.

 

 

 

 

 

 

 어떻게 보면 90년대 무전기폰을 연상케한다.

하지만 번호 누를때 감촉은 갤럭시s와는 다른 느낌이랄까?

더 잘 눌러진다. -0- 그건 화면이 커서일수도 있다.

 

 

 

 

 

 

갤럭시 탭끼리의 통화 시도

 

이제는 갤럭시 탭의 시대인가?

 

갤럭시탭으로 인해 또 다른 신세계를 느껴본다.

 

 

갤럭시탭 영상통화 및 갤럭시탭 카메라 테스트 동영상

 

갤럭시탭 영상통화 같은 상대방 영상은 약간 희미하게 느껴지지만 괜찮은 편, 자기 화면은 잘나온다.

 

카메라 같은 경우 갤럭시s와는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화면이 커서 느낌이 다르다.

 

화질도 더 좋고, 찍는 느낌도 다르다.

 

 

갤럭시탭을 느껴 본 결과,

 

가지고 싶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