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하신 아주머니를 도와주세요 사진有

ㅠㅠ2010.11.26
조회26,561

 

관심 많이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미처 올리지못한 가게 사진올려주신분들과

도와주신다는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 친구들끼리 옷가게를가서 옷가게주인한테 부탁을드려봤지만

콧방귀뀌면서 신고해볼테면 신고해보라고 신고해봤자 피해없다고 나만좋다며

비웃고 바로앞도아닌데 왜그러냐고 그러니 그냥 거슬린답니다..

어쩔수없시 그냥 나왔네요..말이 안통합니다..

위치 물어보시는 사람들 많으신데 위치는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동명상가에있는 파리바게트와 에뛰드 사이에있는 코디라인 입니다

지금 생기고있는 블루ㅁ 맞은편 맞습니다

 

아주머니께서 가지고있는 사진도 다찢고 가지고있는 팻말도 다 밟아 버렸습니다..

아주머니는 집도못들어가시고 거기서 주무시기까지하셨습니다..정말 어떻게 해야될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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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안산 선부동에 거주하고있는 학생입니다

 

저희 동네(동명)에는 포장마차 떡볶이집이 옛날부터 몇개씩 자리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자주가는 포장마차가 있었는데 몇일전부터 봉고차한대가

 

포장마차 앞 인도로 장사를못하게 막아놓고있었습니다 그냥 왜그러지?하고 지나갔었는데

 

오늘도 그곳을 지나가는데 포장마차도없고 아주머니 혼자 추우신데 한 가계앞에서

 

박스에 무언가 적어서 서계셨습니다 왜그러시냐고 물어보니까

 

아주머니께서는 예전에 포장마차하시던분께 이천만원을 주고 그자리를 사서 거기서

 

떡볶이 장사를 하신지 10년이 다되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주변에 횡단보도를

 

새로 만들어서 구청에서 자리를 조금 옆으로 옮기라고해서 옆으로 조금 옮겼는데

 

그 앞쪽에 옷가게 하나가있었는데 그쪽에서 떡볶이 장사를 하지말라고 발로차고

 

몇일동안 계속 봉고차로 포장마차를 막아놨습니다 비켜달라는말도 다 무시하고

 

무작정 장사를못하게 하였습니다 그래서 아주머니는 당장 생계를 유지할수가 없습니다

 

매일매일 추운데 혼자서 옷가계앞을 지키고 서있는 아주머니를 보면 마음이 너무 안좋습니다

 

여러분께서 많이 도와주세요..

이렇게 막아놓고 있었습니다

 

 

 여기에 써있는글은

해도 해도 너무한다

이추운겨울에 무얼먹고 살라고

거리에서 쫒아내는지

살길이 막막하다

없는것도 서러운데

상가에서 발로차고

찍어버리고 너무 무섭다

 

급하게 올리고 원래 글솜씨가없어서 글이 좀이상해도 이해해주세요..

뒤에 옷걸어놓는것은 아예 포장마차를 꺼내지도못하게 옷가게에서 막아놓은것 입니다

옷가게안에서는 손님들이랑 아주머니를보며 웃고있었습니다 정말 화가납니다

옷가게 바로 맞은편에 장사를 한것도 아니고 옷가게 주변입니다

그리고 구청에서 분명히 옆으로 자리를 옮겨달라고해서 옮긴것뿐인데

무작정 이런태도로나오는 옷가게주인에게 너무 화가나네요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