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말나한테왜그래?!?!?!?!?!?!?!?!?!?!?!?!?!

나쁜동생2010.11.27
조회82

아나정말 서럽고 우울해서 이렇게 판을 씀

매일매일 구경만하다가

무서운 내동생 고발좀할려고

이렇게 음슴체(..유행따라가는여자임><..소심한여자,..)로 판을 난생 처음 시도해봄

인생이 불쌍하니까 쫌 끝까지 읽어주기바람

 

원래 나는 조금 못생겼음

그냥 솔직히 인정하겠음

그냥 그저 그렇게 평범하게,,ㅠㅠㅠ류ㅠ 생겼음

 

내동생은 지금은 나와비슷해졋지만

ㅋㅋㅋㅋ졸라샘통이다

어렷을쩍에는 한 미모했음

나는 어렸을쩍에는 더 못생겻엇음ㅠㄴ우ㅏ루ㅠ휴ㅠ유ㅜ

원래 이쁜 것들옆에 가면 안대는거 처럼

나는 졸라 비교를 당했음

 

지금생각하면 어른들도 너무 하는거가틈..

 

아무리 생각이없는 꼬맹이떄라지만,,

 

 

 

 

 

 

 

 

 

"어우 야는 이쁘고 야는 씩씩하게 생겻네"

 

,,,,,,,,,응?

응?

응?ㅋㅋㅋ

 

 

여자가씩씩하다는말 무슨말이야?

 

좋은거야?

설명좀해줘 너ㅏ우라ㅠ헌유렆ㅍ

 

 

 

미용실에만 가도그래

어렷을때 엄마는 우리 머리감겨주는게 귀찮앗나봄

그래서 엄마가 우리의 머리를

편리하게 싹뚝 자리기로했음 ㅋㅋㅋㅋㅋㅋ나쁜엄마

우리는 울며겨자먹기로

미용실로 향햇음..ㅋㅋㅋㅋㅋㅋ

중간에 머리짜르면 브릿지를

넣어준다고해서,,(그당시 최고의 트랜드엿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설득과 타협을 통해 대려갓음 ㅋㅋㅋㅋ

 

그래서 나부터 머리를 자름

 

 

 

 

노노 절대

이런머리가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이머리임..

 

니의 전체적인 느낌도 알겟음?ㅋㅋㅋㅋㅋ

아졸라눈물나와 늫그흐그흐그흑

 

어쩃든내가언니니까

먼저짤랏고

 

나는 브릿지를

넣고

잇는데

 

이게 무슨

청,.천,ㄴ벽..력

같은 말????

ㅡㅡ

졸라 내 머리를 싹둑싹둑

봉.순.언니 같이 짤라논 그 여자가

내동생은 너무 인형같이 생겨서

못짤르겟다는거임?/누

너무 예버서 그냥 조금만 다듬으는게 좋다고

우리엄마를 설득하는거임

 

응/?ㄴ

ㅇ라누아후우ㅜㅜ

나한테이래도돼?ㅋ어ㅏㅓㅎㄴ우ㅠㄹ

 

 

뭐 나한테

전ㅎ생에 원수ㅇ진거잇더여?

언니?

왜그래여?

딱보고 나 싫었어요?

 

 

졸라

나는 지금은 꺼내볼수도 사람의 머리를

만들어놓고

 

 

 

결국 내동생은

그래.........

 

 

나때는 해주지도 않던

신기술인

층을 쳐주는거임

ㅡㅡ

ㄴ어라ㅓㅏㅎ노로ㅓㄴ오혼ㅇㄹ

ㅓ아ㅓ하오ㅗ러노어혼어ㅘ롸와황ㄹ노라아ㅗㅎ

 

 

 

 

결국

그 아름다운 가위놀림은

이런느낌의창조물을 만들엇음

 

 

 

물론 개는 7살정도 박에 안대서 똑같을순없지만

이런 느낌의 아름다운, 살아잇는 머리를

창조해준거임................

 

 

 

이거

세상

억울해서

성형수술이라도 해야지

 

 

어렸을때

하면

안좋다면서

왜 ㅅ어렸을때부터

성형을 하겠다는생각므만들어 !!!!!!!!!!!!!!

 

야한 여자

미용실아줌마

나기억하세요 !!!!!!!!!!!!!!!!!!!!!

 

 

 

아무튼

동생이랑 항상 비교되는

우울한 나ㅐ 어렷을떄 이야기는

이게끝이 아님..

솔직히

재미없을까바

더적지도못함 ㅜbb

오늘도 동생한테 'ㅄ'이라는 두글자 문자받고

속상해하는

대한민국의 속상한!!!!!!!!!!!!!!!

언니임

 

속상한언니들은

댓글좀윙크

마니마니마니마니마니마니

 

그럼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