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항 ㅠㅠ 판 처음쓰는 데 추천 한번 받아본거 처음이에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 달아주신거 감사해욯ㅋㅋㅋㅋㅋㅋㅋㅋㅋ*_*...첨엔 2탄 이런건 꿈에 도 생각못햇는데 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추천 1분 눌러주셨으니까 자신감 가지고 써도 될까요 저...?*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저희는 그렇게 사귀게 되었고 ㅋㅋㅋㅋㅋD와 저는 더욱더 붙어 다니곸ㅋㅋㅋㅋ 막 서로 그냥 아침 점심 저녁을 함께 했음ㅋㅋㅋㅋㅋ막 ㅋㅋㅋ 초딩 주제에 새탈 이란것도 해보곸ㅋㅋㅋㅋㅋㅋ재밌는 하루하루를 보냈음ㅋㅋㅋㅋㅋ 한번은 D가 요리 를 해주겠다 면서 같이 장을 봣는데 (신혼부부돋넼ㅋㅋㅋ)갑작이 득템을 찾앗다며 마구마구 달려 가는...ㄷㅔ... D 가 집어 든것은... 바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니라면ㅋㅋ 가격도 싸고 맛잇게 보인다며 try 해보고싶다고. 막 요리 해달라고 졸르곸ㅋㅋㅋㅋㅋ결국엔 제가 해줘서 해먹엇는데 매워서 물에 씻어 먹엇다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 귀요밐ㅋㅋ) 같이 시니라면 끓여먹고 같이 한쿳드라마도 보곸ㅋㅋㅋㅋ재밌었다능ㅋㅋㅋㅋㅋㅋ 그떄 아마 봣던 드라마가 풀하우스 였는데. 님들 아심?? 막 송혜교 언니가 곰세마리 부르는 그런 장면 ㅋㅋㅋㅋ D가 그걸 보고는 혜교 언뉘 한테 꼿친 거임ㅋㅋㅋㅋ "E! look at me!! look! i can sing that three bear song!!>__<"(E! 나봐바!! 잘바! 나 곰세마리 노래 부를수이써!>__<) "show me kkkkkkk"(보여줘봨ㅋㅋ) "ummmmmmmmmm... ... 곰쎄에 마뤼이~ 가아~ 한 쥡프에 이써~~ is it right??"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omg !!!" 진짜 얼마나 귀여웟는짘ㅋㅋㅋㅋ 그때만 생각하면 절로 엄마미소 가 난다능ㅋㅋㅋㅋ 그렇게 나와 D는 하루하루가 재밌고 상콤한 나날 들 이였뜸 ㅋㅋㅋㅋㅋ 근데 그떄 저희가 각자 가야할 고등학교가 달랏는데 그거에 대해선 서로 언급하지 않앗음 왜냐면. 서로 집도 가깝고 . 학교를 같이 다니면 더욱 좋긴 하지만.집이 가까우니 뭐. 신경을 안쓰기로 한거임 ㅋㅋㅋ 그리고 . 12월 달이 점점다가오고.전 생각치도 못한 한국행을 하게됨 ㅠㅠㅠ 가고싶었지만 가지못하는 그런 느낌 ㅠㅠㅠ 아시는 분들은 알꺼임 ㅠㅠㅠ 그래서 차마 D에게 가겟다는 말까지 못하고 전 그렇게 한마디도 없이 한국행을 하게되엇음 ㅠㅠ (미안해 D,..ㅠㅠㅠㅠ) 진짜 지금생각해서 더 미안해 지는건 .. 그떄 부모님이 저한테 한마디 없이 집도 이사를 하게 되서ㅠㅠㅠ D랑은 진짜 고등학생이 되고나서 연락이 그냥 뚝! 끈켯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도 아니고 뚝! 임..ㅠㅠ D는 그떄 아마 이렇게 생각했을꺼임...막 내가 아무말도 없이 그냥 한국에 갓다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그게 아니고 잠시 크리스마스 와 새해를 한국에서 보내기 위해 간건데..ㅠㅠ 흑.ㅠㅠㅠㅠㅠ.. 그리고 뉴질랜드 딱 도착햇는데....막........... 집이 바뀌어져 잇는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헐.... 엄마 .. 우리 이사햇어?????" 이랫음...ㅠㅠㅠㅠㅠ D랑은 전번도 모르고 엠센,이런거 전혀 몰라서 연락이 아예 안됫엇음..ㅠㅠㅠㅠㅠ 그렇게 나랑 D의 인연은 여기 까지 인듯 햇음.. 그렇게 저는 R 고등학교 를 들어 가게 되엇고. 1년을 그 고등학교 에서 보내게 되엇음ㅋㅋㅋ 재밌는 일도 많고 힘든 그런 고딩생활 이엿던거 같앗음..ㅠㅠ 진짜 중학교 때는 나쁜애들 많이 없고 애들다 순수하고 그랫는데 고등학교 들어오니 좀.. 다른듯 햇음..그떄 막 인종 차별도 많이 느끼고 ㅠ... 1년을 그 학교 에서 보내게 되고 저는 또 이사를 하게 되엇음..;;진짜 이사를 한국에서 살앗을떄 보다 많이 햇던듯..ㅋㅋㅋㅋ 그리고 새로 다니는 고등학교 에 점점 적응을 하게 되고 그떄부터 한국애들이랑 만히 친해 지게 됫다능...ㅋㅋㅋㅋㅋㅋㅋ 막 영어도 딸리게 되고 ... (안그래도 딸리는데 ...ㅜㅜ) 그떄 듣던 과목이 그래픽, 아트, 영어, 수학, 사회, 과학 이렇게 6과목이엿는데 아트랑 그래픽은 같은 calss 끼리 안하고 따로따로 다른 calss 애들이랑 쎃여서 하는거엿뜸. 아트는 그럭저럭 한국애들도 많고 애들도 많이 친근하고 선생님도 프리스타일 이여서 편했지만. 그래픽은 달랏음.. 진짜 ... 너무 조용하고 무슨 회사같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도 진짜막 . 다 범생이고.. 한국애들도 얼마 없고 ㅠㅠㅠ 그래서 인지 다른 클라스 애들하고 는 금방금방 친해지고 선생님들하고도 그랫는데.. 그래픽만은 달랏음..ㅠㅠㅠ 선생님도 너무 엄하셔서 ㅠㅠㅠ 막 출석도 잘 부르시지 않고.. 별로 친근감 이 없는 그런 선생님 이셨음...ㅋㅋㅋㅋ 그렇게 텀 1,2,3 이 지나가고 드디어 그래픽 선생님이 바뀌게 되엇는데전 선생님과 는 달리 친근감과 뽀샤시 함을 가지고 계셧음ㅋㅋㅋ 근데 고릴라 닮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은근 귀요미짓도 많이 하시던 그런 선생님이셧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은 선생님이출석을 부르는데. 내이름을 듣고는 옆에 어떤남자 애가 계속 쳐다보는거임.......... 진짜 민망할정도로 너무 쳐다바서 내얼굴에 구멍날뻔 햇다능.. 그렇게 계속 날 쳐다보는 그 남자애 이름이 궁금하기도 햇뜸. 하지만 그떈 전혀 외쿳인에게 관심이 없던 나 라...서.. 한쿳애랑 떠들기 바빳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일주일?? 정도 가 지나고 그 남자 애가 선생님한테 가서 뭘 무러보는거임. 선생님이 저를 한번 쳐다보더니 씩~ 하고 웃으시는거임.. 난... 뭐지.. 저변태 선생.. 나한테 맘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쓸떄없는 생각햇다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외쿳인과 선생님은 몇마디를 나누고는 다시 그 남자애가 옆옆 자리로 돌아가 앉앗음. 그리고 한번은 과제가 잇어서 그것떄매 애들 이 정신 없이 다 바빳는데 그 외쿳인 남자애가 나한테 와서 연필을 안가지고 왓다고 빌리러 왓엇음.ㅋㅋㅋ 걍 아무생각없이 줫는데 . 나중에 연필을 돌려주면서 " Do you.......... member me..? E..? :)" (너.. 혹시 나 기억하니 E??///^^) 라는 거임. ...........음.......... 저는 단지 그떄 그 외쿳인이 누군지 몰랏을 뿐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정말 냉정하게 "no...?? "(아니...??) 라고 햇뜸. 그리고 그 외쿳인 남자애는 "ah............. okis... have a nice day E...^^" (아.......... 그랭..... 좋은하루 보내 E ..^^) 하고 갓음... 그 뒤로 나를 쳐다 보는 일도, 연필을 빌려 오는 일도 , 인사를 하는 일도 없엇음 그리고 어느날 우연히 집청소를 하다가 중딩떄 class photo 를 보게 됫는데 그떄 갑작이 딱. 생각하게 된거임!!!!!!!!! 그 남자 애 last name 이 궁금해 진거임..!!! 그 다음날. 선생님 에게 찾아가 물어보는 척을 하며 그 외쿳인 남자애 이름을 찾앗음 그리고............... 그 남자애 가 D 인걸 알게 된거임!!!!!!!!!!!!!!!!!!!!!!!!!!!!!!!!!!!!!!!! 진짜 폭풍 감동이엿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연락 그렇게 끈키던 D랑 이렇게 다시 재회를 하게 되다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그런 순간 아심..? 그냥 벙 져 잇고 아무것도 못하겟고........... 근데 차마 다가가서 말을걸기엔 너무 미안하고..ㅠㅠ 그렇게 우물쭈물 어찌할바를 몰랏엇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서로 눈마주쳐도 그냥 웃고 지나갓다능.......ㅠㅠㅠㅠㅠ 힝힝 그렇게 점점 다시 여름크리스 마스는 다가오게 되는 11월 어느날 이엿음 제가 하도 D를 쳐다봐서 D도 그걸 느꼇는지. 계속 눈빛으로 나한테 뭐 할말잇니?? ^^?? 라는 눈빛을 마구 쏴보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난 막 다시 눈 내리 깔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은 안되겟다 싶엇는지 D가 연필을 빌려 오는척 하면서 무슨 쪽지 를 남기고 갓음.. "Hi~ watz up?? E? :) "(안뇽~ 뭐하고지내 E??^^)"Hello~ D !! ummm.. notthing... just... ummm.. watz up?"(아아뇽~~~~ 음.. 걍.. 암것도.. 넌??) 이라고 적고 줄라고 햇는데 D가 갑작이 "i need to tell you something. so.. umm.... can you wait me after this class?"(나 너한테 할말이있어... 그니까..음... 이클라스 끝나고 나 기다려 줄수있니?) 그리고.. 어떻게 됫드라... ㅎ_ㅎ 그렇게 우린 서로를 알아채고.. 그떄의 12월 달을 같이 보내게 되었담 니다 :) 35
유학생활 D와의 로맨스 2탄
우와항 ㅠㅠ 판 처음쓰는 데 추천 한번 받아본거 처음이에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달아주신거 감사해욯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첨엔 2탄 이런건 꿈에 도 생각못햇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추천 1분 눌러주셨으니까
자신감 가지고 써도 될까요 저...?*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저희는 그렇게 사귀게 되었고 ㅋㅋㅋㅋㅋ
D와 저는 더욱더 붙어 다니곸ㅋㅋㅋㅋ 막 서로 그냥 아침 점심 저녁을 함께 했음ㅋㅋㅋㅋㅋ
막 ㅋㅋㅋ 초딩 주제에 새탈 이란것도 해보곸ㅋㅋㅋㅋㅋㅋ
재밌는 하루하루를 보냈음ㅋㅋㅋㅋㅋ
한번은 D가 요리 를 해주겠다 면서 같이 장을 봣는데 (신혼부부돋넼ㅋㅋㅋ)
갑작이 득템을 찾앗다며 마구마구 달려 가는...ㄷㅔ...
D 가 집어 든것은... 바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니라면ㅋㅋ
가격도 싸고 맛잇게 보인다며
try 해보고싶다고.
막 요리 해달라고 졸르곸ㅋㅋㅋㅋㅋ
결국엔 제가 해줘서 해먹엇는데 매워서 물에 씻어 먹엇다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 귀요밐ㅋㅋ)
같이 시니라면 끓여먹고
같이 한쿳드라마도 보곸ㅋㅋㅋㅋ
재밌었다능ㅋㅋㅋㅋㅋㅋ
그떄 아마 봣던 드라마가
풀하우스 였는데.
님들 아심??
막 송혜교 언니가 곰세마리 부르는 그런 장면 ㅋㅋㅋㅋ
D가 그걸 보고는 혜교 언뉘 한테 꼿친 거임ㅋㅋㅋㅋ
"E! look at me!! look! i can sing that three bear song!!>__<"
(E! 나봐바!! 잘바! 나 곰세마리 노래 부를수이써!>__<)
"show me kkkkkkk"
(보여줘봨ㅋㅋ)
"ummmmmmmmmm... ... 곰쎄에 마뤼이~ 가아~ 한 쥡프에 이써~~ is it right??"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omg !!!"
진짜 얼마나 귀여웟는짘ㅋㅋㅋㅋ 그때만 생각하면 절로 엄마미소 가 난다능ㅋㅋㅋㅋ
그렇게 나와 D는 하루하루가 재밌고 상콤한 나날 들 이였뜸 ㅋㅋㅋㅋㅋ
근데 그떄 저희가 각자 가야할 고등학교가 달랏는데
그거에 대해선 서로 언급하지 않앗음
왜냐면. 서로 집도 가깝고 .
학교를 같이 다니면 더욱 좋긴 하지만.
집이 가까우니 뭐. 신경을 안쓰기로 한거임 ㅋㅋㅋ
그리고 . 12월 달이 점점다가오고.
전 생각치도 못한 한국행을 하게됨 ㅠㅠㅠ
가고싶었지만 가지못하는 그런 느낌 ㅠㅠㅠ 아시는 분들은 알꺼임 ㅠㅠㅠ
그래서 차마 D에게 가겟다는 말까지 못하고 전 그렇게 한마디도 없이 한국행을 하게되엇음 ㅠㅠ
(미안해 D,..ㅠㅠㅠㅠ)
진짜 지금생각해서 더 미안해 지는건 .. 그떄 부모님이 저한테 한마디 없이 집도 이사를 하게 되서ㅠㅠㅠ
D랑은 진짜 고등학생이 되고나서 연락이 그냥 뚝! 끈켯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도 아니고 뚝! 임..ㅠㅠ
D는 그떄 아마 이렇게 생각했을꺼임...막
내가 아무말도 없이 그냥 한국에 갓다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그게 아니고 잠시 크리스마스 와 새해를 한국에서 보내기 위해 간건데..ㅠㅠ
흑.ㅠㅠㅠㅠㅠ.. 그리고
뉴질랜드 딱 도착햇는데....
막...........
집이 바뀌어져 잇는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헐.... 엄마 .. 우리 이사햇어?????"
이랫음...ㅠㅠㅠㅠㅠ
D랑은 전번도 모르고 엠센,이런거 전혀 몰라서 연락이 아예 안됫엇음..ㅠㅠㅠㅠㅠ
그렇게 나랑 D의 인연은 여기 까지 인듯 햇음..
그렇게 저는
R 고등학교 를 들어 가게 되엇고. 1년을 그 고등학교 에서 보내게 되엇음ㅋㅋㅋ
재밌는 일도 많고 힘든 그런 고딩생활 이엿던거 같앗음..ㅠㅠ
진짜 중학교 때는 나쁜애들 많이 없고 애들다 순수하고 그랫는데
고등학교 들어오니 좀.. 다른듯 햇음..
그떄 막 인종 차별도 많이 느끼고 ㅠ...
1년을 그 학교 에서 보내게 되고 저는 또 이사를 하게 되엇음..;;
진짜 이사를 한국에서 살앗을떄 보다 많이 햇던듯..
ㅋㅋㅋㅋ
그리고 새로 다니는 고등학교 에 점점 적응을 하게 되고
그떄부터 한국애들이랑 만히 친해 지게 됫다능...ㅋㅋㅋㅋㅋㅋㅋ
막 영어도 딸리게 되고 ... (안그래도 딸리는데 ...ㅜㅜ)
그떄 듣던 과목이 그래픽, 아트, 영어, 수학, 사회, 과학 이렇게 6과목이엿는데
아트랑 그래픽은 같은 calss 끼리 안하고 따로따로 다른 calss 애들이랑 쎃여서 하는거엿뜸.
아트는 그럭저럭 한국애들도 많고 애들도 많이 친근하고 선생님도 프리스타일 이여서
편했지만.
그래픽은 달랏음..
진짜 ... 너무 조용하고 무슨 회사같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도 진짜막 . 다 범생이고.. 한국애들도 얼마 없고 ㅠㅠㅠ
그래서 인지 다른 클라스 애들하고 는 금방금방 친해지고 선생님들하고도 그랫는데..
그래픽만은 달랏음..ㅠㅠㅠ
선생님도 너무 엄하셔서 ㅠㅠㅠ 막 출석도 잘 부르시지 않고..
별로 친근감 이 없는 그런 선생님 이셨음...ㅋㅋㅋㅋ
그렇게 텀 1,2,3 이 지나가고 드디어 그래픽 선생님이 바뀌게 되엇는데
전 선생님과 는 달리 친근감과 뽀샤시 함을 가지고 계셧음ㅋㅋㅋ
근데 고릴라 닮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은근 귀요미짓도 많이 하시던 그런 선생님이셧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은 선생님이출석을 부르는데.
내이름을 듣고는 옆에 어떤남자 애가 계속 쳐다보는거임..........
진짜 민망할정도로 너무 쳐다바서 내얼굴에 구멍날뻔 햇다능..
그렇게 계속 날 쳐다보는 그 남자애 이름이 궁금하기도 햇뜸.
하지만 그떈 전혀 외쿳인에게 관심이 없던 나 라...서..
한쿳애랑 떠들기 바빳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일주일?? 정도 가 지나고 그 남자 애가 선생님한테 가서 뭘 무러보는거임.
선생님이 저를 한번 쳐다보더니 씩~ 하고 웃으시는거임..
난...
뭐지.. 저변태 선생.. 나한테 맘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쓸떄없는 생각햇다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외쿳인과 선생님은 몇마디를 나누고는
다시 그 남자애가 옆옆 자리로 돌아가 앉앗음.
그리고 한번은 과제가 잇어서 그것떄매 애들 이 정신 없이 다 바빳는데
그 외쿳인 남자애가 나한테 와서
연필을 안가지고 왓다고 빌리러 왓엇음.ㅋㅋㅋ
걍 아무생각없이 줫는데 . 나중에 연필을 돌려주면서
" Do you.......... member me..? E..? :)"
(너.. 혹시 나 기억하니 E??///^^)
라는 거임. ...........
음..........
저는 단지 그떄 그 외쿳인이 누군지 몰랏을 뿐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정말 냉정하게
"no...?? "
(아니...??)
라고 햇뜸.
그리고 그 외쿳인 남자애는
"ah............. okis... have a nice day E...^^"
(아.......... 그랭..... 좋은하루 보내 E ..^^)
하고 갓음...
그 뒤로 나를 쳐다 보는 일도, 연필을 빌려 오는 일도 , 인사를 하는 일도 없엇음
그리고 어느날 우연히 집청소를 하다가
중딩떄 class photo 를 보게 됫는데
그떄 갑작이 딱. 생각하게 된거임!!!!!!!!!
그 남자 애 last name 이 궁금해 진거임..!!!
그 다음날. 선생님 에게 찾아가 물어보는 척을 하며 그 외쿳인 남자애 이름을 찾앗음
그리고...............
그 남자애 가 D 인걸 알게 된거임!!!!!!!!!!!!!!!!!!!!!!!!!!!!!!!!!!!!!!!!
진짜 폭풍 감동이엿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연락 그렇게 끈키던 D랑 이렇게 다시 재회를 하게 되다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그런 순간 아심..?
그냥 벙 져 잇고 아무것도 못하겟고...........
근데 차마 다가가서 말을걸기엔 너무 미안하고..ㅠㅠ
그렇게 우물쭈물 어찌할바를 몰랏엇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서로 눈마주쳐도 그냥 웃고 지나갓다능.......ㅠㅠㅠㅠㅠ 힝힝
그렇게 점점 다시 여름크리스 마스는 다가오게 되는 11월 어느날 이엿음
제가 하도 D를 쳐다봐서 D도 그걸 느꼇는지. 계속 눈빛으로
나한테 뭐 할말잇니?? ^^??
라는 눈빛을 마구 쏴보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난 막 다시 눈 내리 깔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은 안되겟다 싶엇는지
D가 연필을 빌려 오는척 하면서 무슨 쪽지 를 남기고 갓음..
"Hi~ watz up?? E? :) "
(안뇽~ 뭐하고지내 E??^^)
"Hello~ D !! ummm.. notthing... just... ummm.. watz up?"
(아아뇽~~~~ 음.. 걍.. 암것도.. 넌??)
이라고 적고 줄라고 햇는데 D가 갑작이
"i need to tell you something. so.. umm.... can you wait me after this class?"
(나 너한테 할말이있어... 그니까..음... 이클라스 끝나고 나 기다려 줄수있니?)
그리고.. 어떻게 됫드라...
ㅎ_ㅎ 그렇게 우린 서로를 알아채고..
그떄의 12월 달을 같이 보내게 되었담 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