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본 것인데 백화점에도 없고 다른 매장에 없어서 찾다찾다 구월동(동양장 사거리 인근)에 있는 밀레 매장에 갔습니다.
100과 105 사이즈를 바꿔가며 입다가 결국 100으로 하기로 하고 사장님에게 100사이즈로 할껀데 이것 디스플레이 된것 말고 새것으로 주세요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사장은 1초의 망설임 없이 그 제품이 워낙 잘나가는 것이라 새것이 없고 그게 마지막이네요 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디피된 것을 구입하였습니다.
집에 와서 옷을 다시 한번 입어보는데.... 사진과 같은 바느질 자국이..... 그것도 밀레 제품의 정품 실이 아닌 흔히 집에서 스는 일반적인 실로 굉장히 어설프게 꿰맨 자국이 보인 것입니다.
분명 누군가 입다가 튿어져 꿰매어 판품을 한것 같았습니다. (설마 튿어진것을 매장에서 꿰매어 팔지는 않았겠지요...... 혹시???) 어찌되었건 반품한 것은 분명 하자가 있어서 일텐데 그것을 그대로 판 것이 화가나서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때가 영업이 끝나기 20분을 남겼을때입니다... 20:40정도...
갈테니 기다리라고 하고 매장으로 갔습니다. 헉!!!! 매장에 도착을 하니 아까는 분명히 없다고 1초의 망설임 없이 말을 하였던 그 새제품이 비닐도 안벗긴 것이 카운터에 놓여 있었습니다. 어이 없어서 사장에게 물었습니다. 아까는 새것 없다면서요? 그러자 사장이 찾아보니 있다라는 말을 하더군요... 그러면 아까 제가 있냐고 물었을때는 왜 안찾아보았나고 하니... 없는 줄 알았답니다.... 어이 없어요....
요번에 배운것이 있습니다. 앞으로 옷살때 새것 주세요 라고 할때 없다고 하면 그러면 다른데 가서 사야지 라고 해보세요 바로 새것 줍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환불을 할까봐 그런듯 함..... 제품에 대해 왜 이딴것을 파냐고 하니 몰랐다더군요...
누가 입다가 반품한것이 맞냐고 계속 믈었지만 사장넘은 끝까지 그런것이 아닌 밀레에서 온것 그대로 판것이며 자기가 확인을 못한것 뿐 새것이라고 끝까지 우기더군요...
사기꾼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다음날 사장의 말을 확인코자 밀레에 질의회신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일주일이 지난 지금까지 답이 없습니다.......
그치만 저는 옆에서 말리는 아내덕(?)에 밀레 저 제품을 입고는 있습니다...(물론 새것이고요)
등산복 사실때 왠간하면 서비스 좋고 품질 좋은 제품 사세요
팔면 그만이라는 이딴 밀레 같은것 사지 마시고요...특히 인천 거주하시는 분들 어쩔수 없이 밀레 입으셔야 하면 구월동(동양장 사거리에서 노동청방면, 화로구이 건너편)에 있는 밀레 매장은 절대 가지 마세요 팔면 그만이라는... 소비자를 봉으로 생각하는.... 입던것도 파는.... 사기꾼 입니다.
인천 남동구 구월동 밀레(등산복 매장) 가지마세요
몇일전 인천 구월동에 있는 밀레 매장에서 옷을 구입하였습니다
인터넷에서 본 것인데 백화점에도 없고 다른 매장에 없어서 찾다찾다 구월동(동양장 사거리 인근)에 있는 밀레 매장에 갔습니다.
100과 105 사이즈를 바꿔가며 입다가 결국 100으로 하기로 하고 사장님에게 100사이즈로 할껀데 이것 디스플레이 된것 말고 새것으로 주세요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사장은 1초의 망설임 없이 그 제품이 워낙 잘나가는 것이라 새것이 없고 그게 마지막이네요 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디피된 것을 구입하였습니다.
집에 와서 옷을 다시 한번 입어보는데.... 사진과 같은 바느질 자국이..... 그것도 밀레 제품의 정품 실이 아닌 흔히 집에서 스는 일반적인 실로 굉장히 어설프게 꿰맨 자국이 보인 것입니다.
분명 누군가 입다가 튿어져 꿰매어 판품을 한것 같았습니다. (설마 튿어진것을 매장에서 꿰매어 팔지는 않았겠지요...... 혹시???) 어찌되었건 반품한 것은 분명 하자가 있어서 일텐데 그것을 그대로 판 것이 화가나서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때가 영업이 끝나기 20분을 남겼을때입니다... 20:40정도...
갈테니 기다리라고 하고 매장으로 갔습니다. 헉!!!! 매장에 도착을 하니 아까는 분명히 없다고 1초의 망설임 없이 말을 하였던 그 새제품이 비닐도 안벗긴 것이 카운터에 놓여 있었습니다. 어이 없어서 사장에게 물었습니다. 아까는 새것 없다면서요? 그러자 사장이 찾아보니 있다라는 말을 하더군요... 그러면 아까 제가 있냐고 물었을때는 왜 안찾아보았나고 하니... 없는 줄 알았답니다.... 어이 없어요....
요번에 배운것이 있습니다. 앞으로 옷살때 새것 주세요 라고 할때 없다고 하면 그러면 다른데 가서 사야지 라고 해보세요 바로 새것 줍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환불을 할까봐 그런듯 함..... 제품에 대해 왜 이딴것을 파냐고 하니 몰랐다더군요...
누가 입다가 반품한것이 맞냐고 계속 믈었지만 사장넘은 끝까지 그런것이 아닌 밀레에서 온것 그대로 판것이며 자기가 확인을 못한것 뿐 새것이라고 끝까지 우기더군요...
사기꾼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다음날 사장의 말을 확인코자 밀레에 질의회신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일주일이 지난 지금까지 답이 없습니다.......
그치만 저는 옆에서 말리는 아내덕(?)에 밀레 저 제품을 입고는 있습니다...(물론 새것이고요)
등산복 사실때 왠간하면 서비스 좋고 품질 좋은 제품 사세요
팔면 그만이라는 이딴 밀레 같은것 사지 마시고요...특히 인천 거주하시는 분들 어쩔수 없이 밀레 입으셔야 하면 구월동(동양장 사거리에서 노동청방면, 화로구이 건너편)에 있는 밀레 매장은 절대 가지 마세요 팔면 그만이라는... 소비자를 봉으로 생각하는.... 입던것도 파는.... 사기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