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점점 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어요 ㅎㅎ자작이라는분들도 계시던데..자작 아니구요^^제가 속을 꺼내 보여드릴수는 없지만 이 글을 쓰면서 정말 있는 그대로 사실만 썻구요.. 그냥 있는 글 사실대로 알아주셨으면 해요.. 그런 악플들 저희 상처 제대로 받습니다..그래도 전 쿨하니까 그것도 작은관심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 1탄 http://pann.nate.com/talk/3100266712탄 http://pann.nate.com/talk/3100288913탄 http://pann.nate.com/talk/3100295984탄 http://pann.nate.com/talk/3100326065탄 http://pann.nate.com/talk/3100353026탄(사귀기까지는 마지막)http://pann.nate.com/talk/310043390 ++++++++++++++++++++++++++++++++++++++++++++++++++++++++++++++ 아..욕을 해가며 문 박차게 차고 들어가서 소리 질렀는데 이게 무슨일임 ㅠㅠ? 하하^^;;아버지가 있는거임...^^; (그니까 남친 아버지ㅎㅎ어릴때부터 이렇게 불렀어요 ㅎㅎ아줌마께는 어머니라 부름 우리 부모님께서 아주 세뇌를 시키신거 같음-_-) 이건 정말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 싶은 심정이었음..!!! 속으론 이상황을 어떻게 넘겨야 할까..그 생각뿐이었음-_-;; 아버지와 난 서로 무안해서 웃을 뿐이고...-_-;;; 아버지는 y군 방을 나서면서 한마디 하셨음... 아버지 : 둘이 또 싸웠나보구나 난 신경쓰지말고 얘기들하렴 그러면서 밖을 나가시는거임...-_-이제 완전히 y군과 나뿐인 y군 집..-_- 하긴 어릴때부터 많이 티격태격 하긴 했음...ㅋ 한두번 있는 일이 아니라 이젠 다들 무덤덤하신가봄..ㅠ y군 : 너 지금 무안하지?ㅋㅋㅋ 한대 쥐어 박아도 모자를 판에 날 약올리는 y군... 아니지 아니지 이럴려고 추운데 다리에 쥐나가며 기다린게 아님!!그럼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나 : 야 너!!(또 누가 들어올까 작게 얘기했던걸로 기억함ㅋㅋ) y군 : 왜 아까처럼 크게 소리치르지 ㅋ집에 아무도 없는데 ㅋㅋ 나 : 입다물고 너 왜 요즘 나 피해다녀 y군 : 내..내가 언제 널 피했냐-_- 나 : 그 뭐냐..그 뽀뽀 !!암튼 그때부터 나 피해 다녀짜나!!같이 학교도 안가고 집에도 맨날 나 혼자 오고-_-내가 친구가 없어서가 아니라-_- 니가 자꾸 피하는거 같은 느낌이 드니까 이러는 거자너 요즘 내가 너때문에 살맛이 안난단 말이야ㅠ 내 물음에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는놈-_-뭐임? 나 : 야 사람이 말을 하면 대꾸를 좀 하라고! y군 : 잘들어 그럼 난 대답없이 고개를 끄덕 거렸음-_-입이 바짝바짝 마르고 심장은 미친듯 뛰고.. 이런 느낌 다들 느껴 보셨음?ㅠㅠㅠㅠㅠ이때 정말 시원한 냉수 한컵 먹고 싶었음ㅠ y군 : 그때 내 마음을 정확히 알려고 한것도 있지만..니 마음도 궁금했던것도 없지 않아 있었고 그리고 니가 아무런 느낌도 없다는 말에 난 내 나름대로 너 피해다녔던건 사실인데 이제와서 또 뭔가 기대하게 하면 나더러 어쩌라고-_- 난 멍하니 서서 한참을 생각을 했음 그니까 지 마음을 정확히 알아보기위해-_- 그런 장난을 했던거고..난 거기에 아무런 느낌이 없다고 했음.. 그리고 또 내가 이제와서 이러니깐 마음이 설렌다고 했음.. 그러니깐 뭐임?지금 저놈도 나랑 같은 마음이라는거임? 나 : 잠깐 가만있어봐ㅡㅡ뭐가 어쨌다고?너 나 좋아한다고? 지금 이거 고백 비스무리 한거지?-_- y군 : 어 니 맘대로 생각해 나 : 언제부터? y군 : 예전에 내가 내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시험해본다고 했던거 기억나냐? 나 : 어 나 그것땜에 잠도 못잤던 사람이야-_- y군 : 그..훨씬전부터 나 : 그 훨씬전부터면? y군 : 아 몰라 이제와서 이런 얘기가 뭔소용이야-_- 나 : 그래서 지금은 어떤데? y군 : 넌 누군가 좋아지면 그렇게 쉽게 짧은 시간에 잊혀지냐? 나 : 아니-_-그렇진 않은거 같드라-_- y군 : 아니라고?그렇진 않아?너 좋아하는애 생겼냐? 이때 이놈 진심으로 놀랬던거 같았음-_-;;; 나 : 그런거 같애 난 장난기 가득한 말투로 말을 꺼냈음ㅋ y군 : 그렇다고도 아니고 그런거 같애는 또 뭐야? 나 : 몰라 나도 어느날 갑자기 좋아져버린거 같애-_- y군 : 우리반이냐? 나 : 응-_- 한참을 골똘히 생각하는놈...-_-난 비집고 들어갈 타이밍을 노렸음-_- 그게 너일거라고 알아서 생각해주면 어때서 꼭 말로 해야 알겠음?ㅠ y군 : 누군데?? 나 : 왠수같은놈아 잘들어-_-내가 아는 남자애들 중에 유일하게 죽일놈 썩을놈 이놈저놈 욕해도 그냥 내가 지이름 부르는거 마냥 아무렇지 않은놈-_- y군 : 그거 골빈놈이네-_- 응???아직 알아채지 못했나봄-_-여러분.. 이정도면 딱 답이 나오지 않음??이놈이 이렇게 둔했었나라는 생각도 해봄... 아닌데-_-이놈 정말 눈치 하나는 백단인데..분명 날 약올리려는 심보인가봄.. 근데..눈은..눈이ㅠㅠ너무 진지하게 누구인지 말해!!이런 표정이었음...ㅠㅠ ++++++++++++++++++++++++++++++++++++++++++++++++++++++++++++++ 아쉽게 톡은 못됐지만 그래도 많은관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그동안 쓴거는 저희가 어떻게 사귀게됐는지 그런 내용을 올린거기 때문에.. 아마 다음편이 마지막이 될거 같아요 ㅎㅎ 혹시라도 에피소드나 이런저런 있었던일도 궁금하시다면 올려두 될런지..ㅎㅎ 301
20년 넘게 친구였던놈과 7년째 연애중...5
이제 점점 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어요 ㅎㅎ
자작이라는분들도 계시던데..자작 아니구요^^제가 속을 꺼내 보여드릴수는 없지만
이 글을 쓰면서 정말 있는 그대로 사실만 썻구요..
그냥 있는 글 사실대로 알아주셨으면 해요..
그런 악플들 저희 상처 제대로 받습니다..그래도 전 쿨하니까 그것도 작은관심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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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http://pann.nate.com/talk/310026671
2탄 http://pann.nate.com/talk/310028891
3탄 http://pann.nate.com/talk/310029598
4탄 http://pann.nate.com/talk/310032606
5탄 http://pann.nate.com/talk/310035302
6탄(사귀기까지는 마지막)http://pann.nate.com/talk/310043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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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욕을 해가며 문 박차게 차고 들어가서 소리 질렀는데 이게 무슨일임 ㅠㅠ?
하하^^;;아버지가 있는거임...^^;
(그니까 남친 아버지ㅎㅎ어릴때부터 이렇게 불렀어요 ㅎㅎ아줌마께는 어머니라 부름
우리 부모님께서 아주 세뇌를 시키신거 같음-_-)
이건 정말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 싶은 심정이었음..!!!
속으론 이상황을 어떻게 넘겨야 할까..그 생각뿐이었음-_-;;
아버지와 난 서로 무안해서 웃을 뿐이고...-_-;;;
아버지는 y군 방을 나서면서 한마디 하셨음...
아버지 : 둘이 또 싸웠나보구나 난 신경쓰지말고 얘기들하렴
그러면서 밖을 나가시는거임...-_-이제 완전히 y군과 나뿐인 y군 집..-_-
하긴 어릴때부터 많이 티격태격 하긴 했음...ㅋ
한두번 있는 일이 아니라 이젠 다들 무덤덤하신가봄..ㅠ
y군 : 너 지금 무안하지?ㅋㅋㅋ
한대 쥐어 박아도 모자를 판에 날 약올리는 y군...
아니지 아니지 이럴려고 추운데 다리에 쥐나가며 기다린게 아님!!그럼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나 : 야 너!!(또 누가 들어올까 작게 얘기했던걸로 기억함ㅋㅋ)
y군 : 왜 아까처럼 크게 소리치르지 ㅋ집에 아무도 없는데 ㅋㅋ
나 : 입다물고 너 왜 요즘 나 피해다녀
y군 : 내..내가 언제 널 피했냐-_-
나 : 그 뭐냐..그 뽀뽀 !!암튼 그때부터 나 피해 다녀짜나!!같이 학교도 안가고
집에도 맨날 나 혼자 오고-_-내가 친구가 없어서가 아니라-_-
니가 자꾸 피하는거 같은 느낌이 드니까 이러는 거자너
요즘 내가 너때문에 살맛이 안난단 말이야ㅠ
내 물음에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는놈-_-뭐임?
나 : 야 사람이 말을 하면 대꾸를 좀 하라고!
y군 : 잘들어 그럼
난 대답없이 고개를 끄덕 거렸음-_-입이 바짝바짝 마르고 심장은 미친듯 뛰고..
이런 느낌 다들 느껴 보셨음?ㅠㅠㅠㅠㅠ이때 정말 시원한 냉수 한컵 먹고 싶었음ㅠ
y군 : 그때 내 마음을 정확히 알려고 한것도 있지만..니 마음도 궁금했던것도 없지 않아 있었고
그리고 니가 아무런 느낌도 없다는 말에 난 내 나름대로 너 피해다녔던건 사실인데
이제와서 또 뭔가 기대하게 하면 나더러 어쩌라고-_-
난 멍하니 서서 한참을 생각을 했음 그니까 지 마음을 정확히 알아보기위해-_-
그런 장난을 했던거고..난 거기에 아무런 느낌이 없다고 했음..
그리고 또 내가 이제와서 이러니깐 마음이 설렌다고 했음..
그러니깐 뭐임?지금 저놈도 나랑 같은 마음이라는거임?
나 : 잠깐 가만있어봐ㅡㅡ뭐가 어쨌다고?너 나 좋아한다고?
지금 이거 고백 비스무리 한거지?-_-
y군 : 어 니 맘대로 생각해
나 : 언제부터?
y군 : 예전에 내가 내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시험해본다고 했던거 기억나냐?
나 : 어 나 그것땜에 잠도 못잤던 사람이야-_-
y군 : 그..훨씬전부터
나 : 그 훨씬전부터면?
y군 : 아 몰라 이제와서 이런 얘기가 뭔소용이야-_-
나 : 그래서 지금은 어떤데?
y군 : 넌 누군가 좋아지면 그렇게 쉽게 짧은 시간에 잊혀지냐?
나 : 아니-_-그렇진 않은거 같드라-_-
y군 : 아니라고?그렇진 않아?너 좋아하는애 생겼냐?
이때 이놈 진심으로 놀랬던거 같았음-_-;;;
나 : 그런거 같애
난 장난기 가득한 말투로 말을 꺼냈음ㅋ
y군 : 그렇다고도 아니고 그런거 같애는 또 뭐야?
나 : 몰라 나도 어느날 갑자기 좋아져버린거 같애-_-
y군 : 우리반이냐?
나 : 응-_-
한참을 골똘히 생각하는놈...-_-난 비집고 들어갈 타이밍을 노렸음-_-
그게 너일거라고 알아서 생각해주면 어때서 꼭 말로 해야 알겠음?ㅠ
y군 : 누군데??
나 : 왠수같은놈아 잘들어-_-내가 아는 남자애들 중에 유일하게 죽일놈 썩을놈 이놈저놈 욕해도
그냥 내가 지이름 부르는거 마냥 아무렇지 않은놈-_-
y군 : 그거 골빈놈이네-_-
응???아직 알아채지 못했나봄-_-여러분..
이정도면 딱 답이 나오지 않음??이놈이 이렇게 둔했었나라는 생각도 해봄...
아닌데-_-이놈 정말 눈치 하나는 백단인데..분명 날 약올리려는 심보인가봄..
근데..눈은..눈이ㅠㅠ너무 진지하게 누구인지 말해!!이런 표정이었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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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 톡은 못됐지만 그래도 많은관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그동안 쓴거는 저희가 어떻게 사귀게됐는지 그런 내용을 올린거기 때문에..
아마 다음편이 마지막이 될거 같아요 ㅎㅎ
혹시라도 에피소드나 이런저런 있었던일도 궁금하시다면 올려두 될런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