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임상아 90년대 탤런트와 가수활동을 했던 임상아. 주영훈 작곡 '뮤지컬'은 그녀의 대표곡이자 아직까지도 노래방 애창곡으로 많은이들의 인기를 받고있죠. 돌연 연예계 은퇴를 선언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패션디자인을 전공. 뉴욕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가방 브랜드 Sang-A를 론칭. 현재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가방 디자이너로 활동중. 얼마전 미국인 남편과 인형같은 딸과의 행복한 가정생활을 공개해 화제가 되었죠. 일과 사랑 두마리 토끼를 잡은 이시대의 진정한 커리어우먼. 2. 하수빈 90년대 강수지와 쌍벽을 이루었던 청순함의 대명사 하수빈. 남성팬들의 일방적인 지지로 인해 여성팬들의 질투와 시기를 한몸에 받았던. 그녀의 대표곡 '노노노노노'를 마지막으로 1993년 돌연 은퇴를 선언하고 잠적. 그후로 행방이 묘연하다 얼마전 방송에서 뒷이야기를 공개해 화제가 되었죠. 미국으로 건너가 패션디자인을 전공후, 현재 자신이 대표로 있는 의상숍을 운영하고 있고, 2003년 자신이 설립한 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사도 맡고 있다고 하네요. 30대 후반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20대 소녀같은 청순한 외모를 간직하고 있는 그녀는 진정한 욕심쟁이. 3. 송재윤 걸그룹 제이하트의 멤버로 활동했지만 가수로서의 인기보다는 귀염성있는 외모로 버라이어티 방송을 전전하다 무관심속에 사라짐. 2006년 갑자기 태국에서 호텔리어로 근무한다는 사실이 화제가 되었던 송재윤. 현재 그녀는 국내의 유명 여행사에서 이사로 재직중이라네요. 얼마전 잡지에서 인터뷰기사를 보고 급검색. 연봉이 ㅎㄷㄷ하다는ㅠㅠ 81년생이면 나랑 같은 나이인데 벌써 이사라니.. 부러우면 지는거다! 1
가수은퇴후 사업으로 대박친 연예인들
1. 임상아
90년대 탤런트와 가수활동을 했던 임상아.
주영훈 작곡 '뮤지컬'은 그녀의 대표곡이자 아직까지도 노래방 애창곡으로 많은이들의 인기를 받고있죠.
돌연 연예계 은퇴를 선언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패션디자인을 전공.
뉴욕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가방 브랜드 Sang-A를 론칭.
현재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가방 디자이너로 활동중.
얼마전 미국인 남편과 인형같은 딸과의 행복한 가정생활을 공개해 화제가 되었죠.
일과 사랑 두마리 토끼를 잡은 이시대의 진정한 커리어우먼.
2. 하수빈
90년대 강수지와 쌍벽을 이루었던 청순함의 대명사 하수빈.
남성팬들의 일방적인 지지로 인해 여성팬들의 질투와 시기를 한몸에 받았던.
그녀의 대표곡 '노노노노노'를 마지막으로 1993년 돌연 은퇴를 선언하고 잠적.
그후로 행방이 묘연하다 얼마전 방송에서 뒷이야기를 공개해 화제가 되었죠.
미국으로 건너가 패션디자인을 전공후,
현재 자신이 대표로 있는 의상숍을 운영하고 있고,
2003년 자신이 설립한 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사도 맡고 있다고 하네요.
30대 후반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20대 소녀같은 청순한 외모를 간직하고 있는 그녀는 진정한 욕심쟁이.
3. 송재윤
걸그룹 제이하트의 멤버로 활동했지만 가수로서의 인기보다는 귀염성있는 외모로 버라이어티 방송을 전전하다 무관심속에 사라짐.
2006년 갑자기 태국에서 호텔리어로 근무한다는 사실이 화제가 되었던 송재윤.
현재 그녀는 국내의 유명 여행사에서 이사로 재직중이라네요.
얼마전 잡지에서 인터뷰기사를 보고 급검색. 연봉이 ㅎㄷㄷ하다는ㅠㅠ
81년생이면 나랑 같은 나이인데 벌써 이사라니..
부러우면 지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