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량이 없어 슬픈 우리집 컴터의 슬픈 현실ㅋㅋㅋㅋㅋㅋㅋㅋ((캡쳐有

누구냐넌 2010.11.27
조회87

 

 

방금 친구랑 대화중에 생긴 일입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끼린 재밋는데 재밋게 보실 분들이 계실런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오후 3시50분경의 일이였습니다

전 친구랑 네톤 대화중이였꼬

그러다 컴터하던 내용 그대로를 켜놓고(이런분들많지않음?ㅋㅋ)  

거실로 나가 티비를 보고 있던 도중에 동생이 누나~ 하고 불렀음다

그래서 다시 내방으로 컴백룸 해보니

네톤을 그대로 켜놓고 나갔던 터라 친구가 절 불렀던 것

 

그리고 나서 친구가 네톤 대화로  컬투쇼 알집파일을 전송해줬고 (내친구컬투쇼짱팬임ㅋㅋㅋㅋㅋ)

전 당연희 그냥 파일받음을 눌렀는데 옆에 앉아서 그 광경을 보고있던 동생이

갑자기 취소를 누르는거임ㅋㅋㅋㅋㅋㅋ

 

동생이 취소를 누른 이유는 이러함

누나가 뭘 다운로드를 받고 있는데

그용량이 보아하니 1,553,413 KB (근데 이용량이 얼마나 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은 컴퓨터 산지 10년쨰가 다되어가고 죽어가던 생명을 자칭컴터수리공 지금

대화하는 저 친구가 건거이 AS 수리공 아저씨 부르지 않고 살려준 상태였던거임

고장나고 고치기를 수년째ㅋㅋㅋㅋ그래도 바꾸지 않고 잘 쓰곤 있지만

영화도 다운받고 나면 바로 삭제 해야하고

내가 저장해놓은 디카사진 무슨 사진만 잔뜩 있는 내컴 올릴 하드가 없어

그냥 방치중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다 영영 울컴 저세상 하면 난 지뢰밭 되는거임ㅠㅠㅋㅋ

암튼 그래서 무진장 느리고 똥컴중에도 상똥컴인 울집 컴에

 

동생이 보기엔 저걸 왜 받는거야? 싶었던 거임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용량도 수용못하는 울 망컴...

그래도 수명다하는 날 까지 함께하세~

 

컴퓨터 오래 써본 횽들은 공감하려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캡쳐사진 첨부하겟싱ㅋㅋㅋㅋㅋㅋ글보다대화캡쳐가 더웃김ㅋㅋㅋㅋ

 

참 컬투쇼와는 아무런 상관이없습니닥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저 대화내용의요지는 다운로드를 받기에 저질인 울 컴터로 봐주심 감사하겠슴당ㅋㅋㅋㅋ

 

 

 

 

 

 

 

 

 

이상 허무한 이야기였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