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거희 1년을 바라보고있는 연인입니다 뭐....얼마안된거죠 그래두 제입장에선 오래간거... 본론을 말할게요! 얘가 참 성격이 참 멍멍같습니다 ㅡㅡ.. 이기주의에 자존심도 쎄고 어린애성격인데다가 화나면 무족건 자기중심이죠 초반엔 얘가 바람을 엄청폈죠 그래서 헤어졌다 만낫다를 수도없이 반복했어요 ㅡㅡ., 그래서 이제 잠잠하다 싶더니 이젠 바람말고 사소한걸로 난리더군요 완전 사소합니다 뭐 게임이라던지 밥때문이라던지 ..........이상하죠 ㅡㅡ? 나이차이가 1살밖에안납니다 물론 남자가 연상이구요 오늘도 어이없게 싸웠죠 어제 남친이 키우는 강아지를 데리구 저희집으로 오기로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몸이 많이 않좋아요 그래서 오후에 통화를 하는데 밥을 먹으래요 집에 먹을께 하나도 없어서 먹을거없다구 일단오라구 와서 같이먹던가 하쟀죠 뭐 밥먹을때까지 안온다나 ㅡㅡ...그래서 걱정하는 가 싶어서 밥을 먹으러 친구랑 시내에 나가서 먹고 통화를 햇는데 자기집앞으로 오랍니다 그래서 갔어요 근디 강아지만주더니가래요 ㅡㅡ 내가 무슨 강아지보러갔나 ... 제가 이랫죠 " 나도 너 말들었으니까 너두 어제 약속 지켜 " 이랫죠 싫대요 ㅡㅡ 지는 피시나 할생각하고있는거예요 막 말다툼을 하다가 제쪽으로 기우는데 옆에서 친구가 눈치없이 남친 편을 들어준거예요 그니까 남친이 기세등등해져서 내잘못이란듯이 막 자기는 억울하다는 듯이 그러는거예요 얘가 보통때도 약속해놓고 약속은 어겨라고 있는거라면서 항상 어기거든요 참 어이없게 그래서 데이트도 한번도 안해봤습니다 ㅡㅡ...........물론 얘가 저싫어하는 건 아닙니다 최근에 술에취해서 저희집에 찾아오더니 침대에 자기집인마냥벌러덩 누워 재끼더니 못해줘서 미안하다니 뭐니 혼자 중얼중얼대고 울먹거리고......진상이였죠 아 근데 제가 너무 애기취급하고 이쁘다이쁘다 해서그런가요 ㅡㅡ 애가 무슨 밥안먹는다고화내고 풀어줄려하면 진 할말없다고 통화끊자하고 풀어줄려고 하면 자존심 구기는 말하고 뭐만하면 " 나참어이없네 시발년이 " 이러고 ㅡㅡ 가끔은 인격을 무시합니다 아예 이런말도하죠 뭐 자기는 저한테 모든걸 잘해줬는데 전 하나두 잘해준게없다구 완전 정신나간놈이죠이거ㅡㅡ 자기가뭘잘해줬다고 맨날하는거라곤 바람 시비 투정뿐이고 제가 어리광피우면 어리광피운다고 욕하고 어리광안피우면 안피운다고 욕하고 뭡니까 얘혹시 성격질환있습니까 ?ㅡㅡ 아나 화나네 글쓰면서 또 ........ 솔직히 여자입장에서 얼마나 힘들었겟습니까? 남친이 아홉번이나 바람핀걸 참아주고 잘못된 생각 가지면 똑바로 잡아주고 곧 군대가니까 군대가더라도 걱정없이 잘다녀오라구 저 벌써 곰신에도 가입했습니다 ㅡㅡ.........사소한걸로 매일 시비걸구 정작 자신은 잘못한거 있을때 대충넘어가려하고 오늘도 싸울때 이러더라구요 " 난 너가 화날때 매일 풀어주잖아? 그럼 넌 풀어줘도 화내잖아 ? " 랍니다 나참 어이가없어서 전 화나도 저 지랄같은 성격땜 화도 잘안냅니다 엄청 큰게아니면요 생각을해보십시요 여성분들 남친이 가족들이랑 여행을 간대요 그래서 잘가라했습니다 여자의 직감으로 이상해서 떠봤죠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여자들이랑 술마시고있습니다 근데 애교부린다고 풀립니까그게? ㅡㅡ 정신머리가 이상한건지 제가 몸도안좋거든요 그래서 짜증이 더 잘납니다 아파도 신경안쓰고 저한테 제가 아프면 왠지 놀고싶다네요 남친 심리가 대체 뭡니까? 질린건가요? 솔직히 말하면 전 지쳐있거든요 벌써 헤어지면 어떨까 이생각 까지 하고있습니다 .. 근데 이런것도 갑자기 나타난건 아니예요 원래 저성격이였으니까 참 지랄맞지 ㅡㅡ 왜이러는걸까요 여자분들 남자분들 의견좀 제시해주세요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고 지쳐서 힘듭니다 .. 진짜 화도못내고 화병나서 미칠것같습니다 진짜 가끔씩은 내가 얘 장난감인가 이생각도 듭니다.........하루하루 눈물로 사는 한여자 좀 살려주세요 ..죽것습니다 ㅠ3ㅠ
조금 아주조금 오래된 연인입니다 ㅠㅠ
이제 거희 1년을 바라보고있는 연인입니다
뭐....얼마안된거죠 그래두 제입장에선 오래간거...
본론을 말할게요!
얘가 참 성격이 참 멍멍같습니다 ㅡㅡ..
이기주의에 자존심도 쎄고 어린애성격인데다가 화나면 무족건 자기중심이죠
초반엔 얘가 바람을 엄청폈죠 그래서 헤어졌다 만낫다를 수도없이 반복했어요 ㅡㅡ.,
그래서 이제 잠잠하다 싶더니 이젠 바람말고 사소한걸로 난리더군요
완전 사소합니다 뭐 게임이라던지 밥때문이라던지 ..........이상하죠 ㅡㅡ?
나이차이가 1살밖에안납니다 물론 남자가 연상이구요
오늘도 어이없게 싸웠죠 어제 남친이 키우는 강아지를 데리구 저희집으로 오기로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몸이 많이 않좋아요 그래서 오후에 통화를 하는데 밥을 먹으래요
집에 먹을께 하나도 없어서 먹을거없다구 일단오라구 와서 같이먹던가 하쟀죠
뭐 밥먹을때까지 안온다나 ㅡㅡ...그래서 걱정하는 가 싶어서 밥을 먹으러 친구랑
시내에 나가서 먹고 통화를 햇는데 자기집앞으로 오랍니다 그래서 갔어요
근디 강아지만주더니가래요 ㅡㅡ 내가 무슨 강아지보러갔나 ...
제가 이랫죠 " 나도 너 말들었으니까 너두 어제 약속 지켜 " 이랫죠 싫대요 ㅡㅡ
지는 피시나 할생각하고있는거예요 막 말다툼을 하다가 제쪽으로 기우는데
옆에서 친구가 눈치없이 남친 편을 들어준거예요 그니까 남친이 기세등등해져서
내잘못이란듯이 막 자기는 억울하다는 듯이 그러는거예요 얘가 보통때도 약속해놓고
약속은 어겨라고 있는거라면서 항상 어기거든요 참 어이없게 그래서 데이트도 한번도 안해봤습니다
ㅡㅡ...........물론 얘가 저싫어하는 건 아닙니다 최근에 술에취해서 저희집에 찾아오더니
침대에 자기집인마냥벌러덩 누워 재끼더니 못해줘서 미안하다니 뭐니 혼자 중얼중얼대고
울먹거리고......진상이였죠 아 근데 제가 너무 애기취급하고 이쁘다이쁘다 해서그런가요 ㅡㅡ
애가 무슨 밥안먹는다고화내고 풀어줄려하면 진 할말없다고 통화끊자하고 풀어줄려고 하면
자존심 구기는 말하고 뭐만하면 " 나참어이없네 시발년이 " 이러고 ㅡㅡ 가끔은 인격을 무시합니다
아예 이런말도하죠 뭐 자기는 저한테 모든걸 잘해줬는데 전 하나두 잘해준게없다구
완전 정신나간놈이죠이거ㅡㅡ 자기가뭘잘해줬다고 맨날하는거라곤 바람 시비 투정뿐이고
제가 어리광피우면 어리광피운다고 욕하고 어리광안피우면 안피운다고 욕하고 뭡니까 얘혹시
성격질환있습니까 ?ㅡㅡ 아나 화나네 글쓰면서 또 ........
솔직히 여자입장에서 얼마나 힘들었겟습니까? 남친이 아홉번이나 바람핀걸 참아주고
잘못된 생각 가지면 똑바로 잡아주고 곧 군대가니까 군대가더라도 걱정없이 잘다녀오라구
저 벌써 곰신에도 가입했습니다 ㅡㅡ.........사소한걸로 매일 시비걸구 정작 자신은 잘못한거
있을때 대충넘어가려하고 오늘도 싸울때 이러더라구요 " 난 너가 화날때 매일 풀어주잖아?
그럼 넌 풀어줘도 화내잖아 ? " 랍니다 나참 어이가없어서 전 화나도 저 지랄같은 성격땜
화도 잘안냅니다 엄청 큰게아니면요 생각을해보십시요 여성분들
남친이 가족들이랑 여행을 간대요 그래서 잘가라했습니다 여자의 직감으로 이상해서
떠봤죠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여자들이랑 술마시고있습니다 근데 애교부린다고 풀립니까그게?
ㅡㅡ 정신머리가 이상한건지 제가 몸도안좋거든요 그래서 짜증이 더 잘납니다
아파도 신경안쓰고 저한테 제가 아프면 왠지 놀고싶다네요 남친 심리가 대체 뭡니까?
질린건가요? 솔직히 말하면 전 지쳐있거든요 벌써 헤어지면 어떨까 이생각 까지 하고있습니다 ..
근데 이런것도 갑자기 나타난건 아니예요 원래 저성격이였으니까 참 지랄맞지 ㅡㅡ
왜이러는걸까요 여자분들 남자분들 의견좀 제시해주세요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고 지쳐서
힘듭니다 .. 진짜 화도못내고 화병나서 미칠것같습니다 진짜 가끔씩은 내가 얘 장난감인가
이생각도 듭니다.........하루하루 눈물로 사는 한여자 좀 살려주세요 ..죽것습니다 ㅠ3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