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송 시장이 지난 24일 폐허가 된 연평도를 현지 방문했을 때 연평도의 한 가게 앞에서 폭격으로 그을음을 뒤집어쓰고 있던 소주병을 들면서 `어 이거 진짜 폭탄주네'라는 망언을 했다"
국회의원 세비 5.1% 인상
국회의원들의 세비(歲費)가 5.1% 오를 전망. 세비 인상은 2008년 이후 3년 만으로, 국회 운영위는 26일 올해보다 142억여원이 증액된 5284억여원 규모의 내년도 국회 예산안을 의결했다.
5.1% 인상률은 정부가 올해 국회에 제출한 내년도 공무원 급여 인상률과 같은 수준이지만, 여야가 일부 예산에 대한 이견으로 올해도 법정기한(12월 2일) 내의 예산안 처리가 힘든 상황에서 세비 인상.
김광식 국무총리 연평도 주민 방문
김황식 국무총리가 27일 오후 1시께 연평도 피란민들이 모여있는 인천 중구 인스파월드를 방문, 주민들을 위로했지만 피난민의 불만섞인 목소리는 오히려 더 커지고 있다. 김 총리가 연평도 주민 일부만을 만난 뒤 10분만에 급히 자리를 빠져나갔기 때문이다. 이 자리에서 정부의 공식적인 발언은 생략됐다. 연평도 주민들은 "정부를 대표해 방문한 국무총리가 공식적인 위로의 말도 하지 않고 급히 자리를 떠났다"며 울분을 토하고 있다. 연평도 주민 황모씨(55)는 "국무총리가 온다는 말에 정부의 대책 방안 등을 물어보기 위한 질문까지 준비했는데, 국무총리는 주민 5~6명만 형식적으로 만나고 자리를 빠져나갔다"며 "이럴거면 왜 왔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김 총리는 이날 오후 1시께 연평도 피난민들이 모여있는 인스파월드를 찾았으며, 이 자리에서 5~6명의 주민들과 인사를 나눈 뒤 오후 1시10분께 이동했다.
현 종북단체
한국진보연대는 26일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 이명박 정부의 대북 정책과 한·미연합전쟁연습이 한반도에 전쟁을 불러올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해 왔으나, 한·미 당국은 그 충고를 무시해 왔다"며 "그 결과 사실상의 국지전이 서해 연평도에서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북한의 연평도 도발이 남한측에 책임이 있다는 북한 주장을 따라 한 것이다. 그러면서 이들은 "항공모함을 동원한 서해상 한·미 연합훈련 계획을 즉각 취소하라"고 주장했다. 한국진보연대는 지난 8월 무단 입북(入北)해 주요 인사들과 접촉하고 남한 정부를 비난한 혐의(국가보안법 위반)로 구속된 한상열(60)씨가 상임고문이고, 광우병 시위를 주도한 오종렬, 박석운, 이강실(한 고문 부인)이 단체 대표 인사다.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남측본부는 25일 발표한 성명서에서 "이명박의 동족대결 책동에 따라 연평도 해상에서 남측 군대가 또 포 사격 훈련을 벌여 북측이 대응 포 사격을 하는 사태가 발생했다"며 "그로 인해 연평도에서 사상자가 발생했고, 남측 군대의 다시 이어진 포 사격으로 북측도 피해를 당하였을 비극적인 일이 벌어졌다"고 주장했다.
이 글이 톡이 되어 전국민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몇가지 간략하게 올릴께요 주말인데 즐겁게 보내시구요.
즐거운 판에 이런 글 올리게 된 점 진심으로 죄송하고요.
제가 하도 화가나고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2010년 11월 23일 북한으로부터 연평도 피폭
1. 인명피해
- 군 18명(사망 2, 부상 16)
※ 부상(15명)자는 성남수도통합병원후송조치
경상자(1명) 연평면 잔류
- 주민피해 : 사망 2명 부상3명(응급조치 완료상태, 주민대피소에서 안정가료중)
ㆍ변진식(남 60세 파편으로 이마부상 2바늘 봉합)
ㆍ이영숙(여 57세 머리부상)
ㆍ박명훈(남 43세 고막손상 및 찰과상)
2. 주택피해 : 22동(주택 13동 전파, 주택 7동 반파, 창고 2동 : 반파)
※ 피해건수 30건(주택 20동, 창고 2동, 공공시설 8동)
2010년 11월 27일 인천시장망언
이날 "송 시장이 지난 24일 폐허가 된 연평도를 현지 방문했을 때 연평도의 한 가게 앞에서 폭격으로 그을음을 뒤집어쓰고 있던 소주병을 들면서 `어 이거 진짜 폭탄주네'라는 망언을 했다"
국회의원 세비 5.1% 인상
국회의원들의 세비(歲費)가 5.1% 오를 전망. 세비 인상은 2008년 이후 3년 만으로, 국회 운영위는 26일 올해보다 142억여원이 증액된 5284억여원 규모의 내년도 국회 예산안을 의결했다.
5.1% 인상률은 정부가 올해 국회에 제출한 내년도 공무원 급여 인상률과 같은 수준이지만, 여야가 일부 예산에 대한 이견으로 올해도 법정기한(12월 2일) 내의 예산안 처리가 힘든 상황에서 세비 인상.
김광식 국무총리 연평도 주민 방문
김황식 국무총리가 27일 오후 1시께 연평도 피란민들이 모여있는 인천 중구 인스파월드를 방문, 주민들을 위로했지만 피난민의 불만섞인 목소리는 오히려 더 커지고 있다.
김 총리가 연평도 주민 일부만을 만난 뒤 10분만에 급히 자리를 빠져나갔기 때문이다. 이 자리에서 정부의 공식적인 발언은 생략됐다.
연평도 주민들은 "정부를 대표해 방문한 국무총리가 공식적인 위로의 말도 하지 않고 급히 자리를 떠났다"며 울분을 토하고 있다.
연평도 주민 황모씨(55)는 "국무총리가 온다는 말에 정부의 대책 방안 등을 물어보기 위한 질문까지 준비했는데, 국무총리는 주민 5~6명만 형식적으로 만나고 자리를 빠져나갔다"며 "이럴거면 왜 왔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김 총리는 이날 오후 1시께 연평도 피난민들이 모여있는 인스파월드를 찾았으며, 이 자리에서 5~6명의 주민들과 인사를 나눈 뒤 오후 1시10분께 이동했다.
현 종북단체
한국진보연대는 26일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 이명박 정부의 대북 정책과 한·미연합전쟁연습이 한반도에 전쟁을 불러올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해 왔으나, 한·미 당국은 그 충고를 무시해 왔다"며 "그 결과 사실상의 국지전이 서해 연평도에서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북한의 연평도 도발이 남한측에 책임이 있다는 북한 주장을 따라 한 것이다. 그러면서 이들은 "항공모함을 동원한 서해상 한·미 연합훈련 계획을 즉각 취소하라"고 주장했다. 한국진보연대는 지난 8월 무단 입북(入北)해 주요 인사들과 접촉하고 남한 정부를 비난한 혐의(국가보안법 위반)로 구속된 한상열(60)씨가 상임고문이고, 광우병 시위를 주도한 오종렬, 박석운, 이강실(한 고문 부인)이 단체 대표 인사다.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남측본부는 25일 발표한 성명서에서 "이명박의 동족대결 책동에 따라 연평도 해상에서 남측 군대가 또 포 사격 훈련을 벌여 북측이 대응 포 사격을 하는 사태가 발생했다"며 "그로 인해 연평도에서 사상자가 발생했고, 남측 군대의 다시 이어진 포 사격으로 북측도 피해를 당하였을 비극적인 일이 벌어졌다"고 주장했다.
뉴스에서 올라온 글 퍼왔습니다..
여러분 이게 말이되나요 ?
지금은 준 전시 상황인데 어떻게 그사이에 세비를 올릴 생각을 하죠?
어이가 없고 화나네요.
여러분 같은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이러한것을 어떻게 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뉴스만 보다 하도 답답해서 글 올려요..
故 서정우하사 故문광욱일병 명복을 빌며 두 분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