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남자친구가 깨지자네요

ㅠㅠ휴2010.11.27
조회293

제대로 설명 할께요

거의 7개월정도 사겼네요 5개월정도는 동거를 했습니다. 그리고 우연찮은 사정으로 각자 집을 가서 살게 됬구요.. 매일 전화하고 문자하고 그래도 서로 행복 했습니다. 동거 사실을 눈치 챈 남자친구 엄마가 우리집에 전화를 하고 쌩 지랄을 했습니다. 그래서 화가나서 남자친구 한테도 남친 엄마 욕도 하고 가족도 욕하고 그랬어요. 물론 그 아이가 먼저 저희 언니한테 욕 한것도 있었지만요. 다 이해줬습니다..네..다요.. 어느날 남자친구랑 또 싸우게 됬는데 제가 너무 심한 말을 했습니다. 창년가족 이라는등.. 그아이도 저에게 욕을 퍼붓고 싸웠습니다 다른 사람 보기에도 아닐 정도로. 헤어지잡니다. 그 심한말이 충격 먹었다고 맘이 돌아섰다고.그래서 저는 잡다가 문자도씹고그러기에 체념하고 문자를 보내지안고 2일동안 잠자코 있었는데 어느날 문자가 오더군요 "니 생각이나서 문자를 했는데. 니도 니맘대로살아봐라 나도 못해본거 다 해보고 그래도 니가생각이나면 ..나중에 생각나면 또문자할게이런식으로요 내말에 토달지 말고 응 이라고해 " 제가 만나서애기하자니까 지 맘 정리를 안했다고 하더군요 ..원래 싸우면 화해하고 그랬어요 근데 이번엔 정말 충격 이었습니다 이런 모습이 처음 이였거든요 자기도 이번에학원다니고 헬스다닌다고 했거든요.. 어쩔까요?일주일뒤에 아무말없이 그의 학원 앞에 찾아가서 제 생각을 말하면서 왜 싸웠는지 그 문제점이 뭔지 한번 나를 믿고 기회를 주면 안되겠냐고요 말할 생각인데요 정 떨어졌다는데 생각이 났담서 문자를 할수 있나요? 맘대로 살아본다는 말이 도통 몇주?..몇일 일까요 ... 어쩔까요...너무 답답해요 ... 제가 2살 더 많은데 제친구한테 자기보다 어리다는 식으로 말을 했더군요 선을 넘었다는 듯이 말을했어요..어쩔까요정말 잡고싶어ㅏ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