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에서 보듯이 개신교인이고요.... 많은 분들이 기독교를 비판하시는데... 비판받아야 할건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런데 판 꼴을 보니깐 이건 뭐 비판이 아니라.... 기독교 없애기같은 느낌이랄까.... 뭔가 비판에서 벗어난 퇴색된 느낌이 들더라고요... 제일 먼저 고쳐야 할 부분이 개독교라고 말씀하시는데... 개독교가 아니고 기독교입니다... 아무리 당신들이 쓰레기 처럼 생각한다고 해도... 그래도 어떤 사람은 이 종교가 자신의 삶의 의지이자... 중요한것인데.. 예의를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딴 예의 하나 없는 분들의 말이 당연히 기독교인인 저에게 들어올리 없겠죠... 그리고 어떤 부분에 대해 비판할려면 그 부분에 대해 확실히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대다수 분들은 성경하나 읽지 않고... 걍 인터넷에 주운 부스러기 지식들 몇개 끼워 맞춰서 하시는데... 좀 웃기고요.. 저는 자랑은 아니고 태클 올까봐 그러는데.. 영어성경,한글성경도 10번정도 통독했고요.... 마지막으로 종교를 믿는 사람들중에서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머 교회 돈 바칠라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친구없어서 심심해서 다니는것도 아니고 일요일에 할짓없어서 다니는 것도 아니고 하나님이라는 존재 즉 신을 체험했기 때문입니다.... 의사들은 머리나빠서 교회다닙니까?? 하버드생은... 못 배워서 다닙니까?? 교수들은 ㅄ라서 교회다닙니까?? 물론 위에서 말한 것때문에 다니는 사람도 물론 있죠... 하지만 정말로 신실하고 성실하게 사람들 도우며 살아가는 사람도 많습니다... 아프리카 봉사나... 선교.... 구세군.... 많잖아요.... 진짜 종교가지고 함부로 입 놀리면 안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솔직히 사람 인생 함부로 판다하면 안되지만 진짜 집에서 판보면서 키보드로 헛소리 지껄이는 인생 보다는 지금도 죽을 지 살지 모르는 상황에서 종교의 신념에 의해 어려운 사람들 도우며 사는 사람들이 더 가치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물론 부족하지만 정말 열심히 살려고 합니다.. 종교때문에.....하나님 때문에......... 9750
기독교인으로서.....감히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이름에서 보듯이 개신교인이고요....
많은 분들이 기독교를 비판하시는데...
비판받아야 할건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런데 판 꼴을 보니깐 이건 뭐 비판이 아니라.... 기독교 없애기같은 느낌이랄까.... 뭔가 비판에서 벗어난
퇴색된 느낌이 들더라고요...
제일 먼저 고쳐야 할 부분이 개독교라고 말씀하시는데...
개독교가 아니고 기독교입니다...
아무리 당신들이 쓰레기 처럼 생각한다고 해도... 그래도 어떤 사람은 이 종교가 자신의 삶의 의지이자...
중요한것인데.. 예의를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딴 예의 하나 없는 분들의 말이 당연히 기독교인인 저에게 들어올리 없겠죠...
그리고 어떤 부분에 대해 비판할려면 그 부분에 대해 확실히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대다수 분들은 성경하나 읽지 않고... 걍 인터넷에 주운 부스러기 지식들 몇개 끼워 맞춰서 하시는데... 좀
웃기고요.. 저는 자랑은 아니고 태클 올까봐 그러는데.. 영어성경,한글성경도 10번정도 통독했고요....
마지막으로 종교를 믿는 사람들중에서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머 교회 돈 바칠라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친구없어서 심심해서 다니는것도 아니고
일요일에 할짓없어서 다니는 것도 아니고
하나님이라는 존재 즉 신을 체험했기 때문입니다....
의사들은 머리나빠서 교회다닙니까??
하버드생은... 못 배워서 다닙니까??
교수들은 ㅄ라서 교회다닙니까??
물론 위에서 말한 것때문에 다니는 사람도 물론 있죠...
하지만 정말로 신실하고 성실하게 사람들 도우며 살아가는 사람도 많습니다...
아프리카 봉사나... 선교.... 구세군.... 많잖아요....
진짜 종교가지고 함부로 입 놀리면 안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솔직히 사람 인생 함부로 판다하면 안되지만
진짜 집에서 판보면서 키보드로 헛소리 지껄이는 인생 보다는
지금도 죽을 지 살지 모르는 상황에서 종교의 신념에 의해 어려운 사람들 도우며 사는 사람들이
더 가치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물론 부족하지만 정말 열심히 살려고 합니다.. 종교때문에.....하나님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