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으로서.....감히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주영광 201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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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에서 보듯이 개신교인이고요....

 

많은 분들이 기독교를 비판하시는데...

 

비판받아야 할건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런데 판 꼴을 보니깐 이건 뭐 비판이 아니라.... 기독교 없애기같은 느낌이랄까.... 뭔가 비판에서 벗어난

 

퇴색된 느낌이 들더라고요...

 

제일 먼저 고쳐야 할 부분이 개독교라고 말씀하시는데...

 

개독교가 아니고 기독교입니다...

 

아무리 당신들이 쓰레기 처럼 생각한다고 해도... 그래도 어떤 사람은 이 종교가 자신의 삶의 의지이자...

 

중요한것인데..  예의를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딴 예의 하나 없는 분들의 말이 당연히 기독교인인 저에게 들어올리 없겠죠...

 

그리고 어떤 부분에 대해 비판할려면 그 부분에 대해 확실히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대다수 분들은 성경하나 읽지 않고... 걍 인터넷에 주운 부스러기 지식들 몇개 끼워 맞춰서  하시는데... 좀

 

웃기고요.. 저는 자랑은 아니고 태클 올까봐 그러는데.. 영어성경,한글성경도 10번정도 통독했고요....

 

 

 

 

마지막으로 종교를 믿는 사람들중에서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머 교회 돈 바칠라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친구없어서 심심해서 다니는것도 아니고

 

일요일에 할짓없어서 다니는 것도 아니고

 

하나님이라는 존재 즉 신을 체험했기 때문입니다....

 

 

의사들은 머리나빠서 교회다닙니까??

 

하버드생은... 못 배워서 다닙니까??

 

교수들은 ㅄ라서 교회다닙니까??

 

물론 위에서 말한 것때문에 다니는 사람도 물론 있죠...

 

하지만 정말로 신실하고 성실하게 사람들 도우며 살아가는 사람도 많습니다...

 

아프리카 봉사나... 선교.... 구세군.... 많잖아요....

 

진짜 종교가지고 함부로 입 놀리면 안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솔직히 사람 인생 함부로 판다하면 안되지만   

 

진짜 집에서 판보면서 키보드로 헛소리 지껄이는 인생 보다는

 

지금도 죽을 지 살지 모르는 상황에서 종교의 신념에 의해 어려운 사람들 도우며 사는 사람들이

 

더 가치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물론 부족하지만 정말 열심히 살려고 합니다.. 종교때문에.....하나님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