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5일날 오토바이가 뺑소니를 당했습니다. 11/24일 아는 동생이 생일이어서... 기분좋게 술마시고... 물론 음주운전은 안돼기 때문에 근처 찜질방에서 잠을 자기 위해 수원시 영통구 홈플러스 건물앞에 스파렉스24시라는 찜질방을 거처로 정했죠... 오토바이를 세워두고 술을 마시기 위해 근처 술집을 들러서 동생의 생일을 기뻐해주며 2시간반정도를 술을 마시면서 재밌게 놀았습니다. 그리고 그대로 술집에서 어슬렁 어슬렁 걸어서 오토바이를 세워놓은 건물의 찜질방으로 향했습니다. 뜨거운물에 들어가서 피로도 풀고 때도 빼고 광도 내고 전신안마의자랑 발 안마의자도 쓰면서 뒹굴뒹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건은 찜질방에서 잠에 들고 난 다음에 발생했습니다. 아침 10시 50분쯤 찜질방에서 깨어나고 간단히 씻고 밥을 먹기위해 바이크를 타고 건물 밖으로 나왔는데 오토바이 상태가 이상하여 세워놓고 오토바이를 한번 봤습니다. 그런데 세상에나.... (사진에서는 잘 안보이네요 ㅠㅠ 밤에 찍은거라) 오토바이 오른쪽카울(커버)부분이 완전히 다 깨지고... 머플러도 들어가고... 탱크도 들어가고... 그거 까진 참을 만했습니다... 살짝 타고 이동하는데 아뿔사... 핸들이 틀어진듯한겁니다ㅜㅜ 견적을 내보니 견적도 어마어마하고... 가난한 대학생 돈이 어딨다고... 신이시여 .......... 완전 당황하고 분개하며 건물로비에 있는 경비실로 가서 CCTV확인 요청을 했는데 볼줄 아시는 분이 어디가셨다며... 좀있다가 오라는 경비아저씨ㅠㅠ 해서 1시간 반정도를 기다린후에 CCTV를 확인해봤습니다 몇 시간 동안 계속 찾다보니 아침 9시 34분쯤 차량한대가 후진을 하면서 제 오토바이를 치는듯한 장면을 봤는데 제대로 보이질 않아서 긴가민가 하던차! 경보기가 달린 오토바이라서.. 치면서 쓰러질때 경보기가 깜빡 깜빡하는겁니다. 아싸 잡았구나!!!!! 하고서 기뻐하기도 잠깐ㅠㅠ 이 운전자분 엄청난 운전기술의 소유자이신지.. CCTV에 잘찍힌 부분은 완전 피해서 다니시는겁니다. 일단 자료는 챙겨놨고 대충이나마 나온사진이 있어서 핸드폰으로 찍고 자료를 적어서 근처 관할 경찰서를 찾아갔는데 하시는 말씀이... 자료가 많아서 찾는데 시간이 걸린다 조금만 기다려라 하시는겁니다 하지만 경찰분께서 말하는 뉘앙스가 기다려서 해결될일이 아닌듯한겁니다... 해서 주변을 진짜 샅샅히 찾아도 봤고, 근처를 여기저기 돌아도 다녀봤는데... 역시나 개인의 힘으로는 범인을 찾을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ㅠㅠ 하루 이틀 지나고 보니 이젠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홧병나서 미치겠습니다. 차량 뒷편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차량 앞 번호판 차량 앞 번호판(확대) 범인 얼굴 사람이 양심이 있지 남의 물건을 뺑소니 치고 시간이 없으면 쪽지나 경비실에 한마디만 하고 연락처를 남겨놨으면됐을 것을 그냥 도망을 가나요... 여러분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단 차량은 금색 or 갈색의 산타페(구형)이고 차량 번호는 옛날 방식의 번호판이며 앞에 글자는 잘 안보이는데 라, 러, 사, 3634로 보입니다. 현재는 라 3634가 가장 유력하구요. 3자는 번호판을 위에서 찍다보니 5자로 보이는거 같습니다... 범인은 핸드폰으로 찍다보니 화질이 안좋아서 잘 안보이는거 같은데 20대 초반의 여자나 40대 중반의 파마한 여자로 보입니다 여러명이서 본 결과 20대 초반의 여자라는쪽으로 의견이 모였었구요... 여러분 제발 범인 찾는것 좀 도와주세요... 이 사건있고 주변 다닐때마다 이제는 차 번호판만 보면서 다니고 있습니다. 결정적인 제보해주시는 분께는 진짜 거하게 밥이라도 쏘겠습니다...도와주세요!! ps : 김여사 미워...... 3
오토바이가 뺑소니를 당했습니다! 도와주세요
11/25일날 오토바이가 뺑소니를 당했습니다.
11/24일 아는 동생이 생일이어서... 기분좋게 술마시고...
물론 음주운전은 안돼기 때문에 근처 찜질방에서 잠을 자기 위해
수원시 영통구 홈플러스 건물앞에 스파렉스24시라는 찜질방을 거처로 정했죠...
오토바이를 세워두고 술을 마시기 위해 근처 술집을 들러서
동생의 생일을 기뻐해주며 2시간반정도를 술을 마시면서 재밌게 놀았습니다.
그리고 그대로 술집에서 어슬렁 어슬렁 걸어서 오토바이를 세워놓은 건물의 찜질방으로 향했습니다.
뜨거운물에 들어가서 피로도 풀고 때도 빼고 광도 내고
전신안마의자랑 발 안마의자도 쓰면서
뒹굴뒹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건은 찜질방에서 잠에 들고 난 다음에 발생했습니다.
아침 10시 50분쯤 찜질방에서 깨어나고 간단히 씻고 밥을 먹기위해
바이크를 타고 건물 밖으로 나왔는데 오토바이 상태가 이상하여
세워놓고 오토바이를 한번 봤습니다.
그런데 세상에나....
(사진에서는 잘 안보이네요 ㅠㅠ 밤에 찍은거라)
오토바이 오른쪽카울(커버)부분이 완전히 다 깨지고...
머플러도 들어가고... 탱크도 들어가고...
그거 까진 참을 만했습니다...
살짝 타고 이동하는데 아뿔사...
핸들이 틀어진듯한겁니다ㅜㅜ
견적을 내보니 견적도 어마어마하고... 가난한 대학생 돈이 어딨다고...
신이시여
..........
완전 당황하고 분개하며 건물로비에 있는 경비실로 가서
CCTV확인 요청을 했는데 볼줄 아시는 분이 어디가셨다며...
좀있다가 오라는 경비아저씨ㅠㅠ
해서 1시간 반정도를 기다린후에 CCTV를 확인해봤습니다
몇 시간 동안 계속 찾다보니 아침 9시 34분쯤
차량한대가 후진을 하면서 제 오토바이를 치는듯한 장면을 봤는데
제대로 보이질 않아서 긴가민가 하던차! 경보기가 달린 오토바이라서..
치면서 쓰러질때 경보기가 깜빡 깜빡하는겁니다.
아싸 잡았구나!!!!!
하고서 기뻐하기도 잠깐ㅠㅠ
이 운전자분 엄청난 운전기술의 소유자이신지..
CCTV에 잘찍힌 부분은 완전 피해서 다니시는겁니다.
일단 자료는 챙겨놨고 대충이나마 나온사진이 있어서 핸드폰으로 찍고
자료를 적어서 근처 관할 경찰서를 찾아갔는데 하시는 말씀이...
자료가 많아서 찾는데 시간이 걸린다 조금만 기다려라
하시는겁니다
하지만 경찰분께서 말하는 뉘앙스가
기다려서 해결될일이 아닌듯한겁니다...
해서 주변을 진짜 샅샅히 찾아도 봤고, 근처를 여기저기 돌아도 다녀봤는데...
역시나 개인의 힘으로는 범인을 찾을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ㅠㅠ
하루 이틀 지나고 보니 이젠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홧병나서 미치겠습니다.
차량 뒷편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차량 앞 번호판
차량 앞 번호판(확대)
범인 얼굴
사람이 양심이 있지 남의 물건을 뺑소니 치고
시간이 없으면 쪽지나 경비실에 한마디만 하고 연락처를 남겨놨으면됐을 것을
그냥 도망을 가나요...
여러분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단 차량은
금색 or 갈색의 산타페(구형)이고
차량 번호는 옛날 방식의 번호판이며
앞에 글자는 잘 안보이는데
라, 러, 사, 3634로 보입니다.
현재는 라 3634가 가장 유력하구요.
3자는 번호판을 위에서 찍다보니 5자로 보이는거 같습니다...
범인은 핸드폰으로 찍다보니 화질이 안좋아서 잘 안보이는거 같은데
20대 초반의 여자나 40대 중반의 파마한 여자로 보입니다
여러명이서 본 결과 20대 초반의 여자라는쪽으로 의견이 모였었구요...
여러분 제발 범인 찾는것 좀 도와주세요...
이 사건있고 주변 다닐때마다 이제는 차 번호판만 보면서 다니고 있습니다.
결정적인 제보해주시는 분께는 진짜 거하게 밥이라도 쏘겠습니다...도와주세요!!
ps : 김여사 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