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쩌둥은 측근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한반도를 침공해 한민족의 통일을 방해했고 다 죽어가던 김일성의 명줄을 이어주었다. 마오쩌둥은 마르크스의 자본론도 읽지 못한 무식한 인간이었고 타고난 깡패였다. 김일성은 만주에서 마적단 수준의 항일운동을 하다가 겁이 나 쏘련국경을 넘어가 88여단에서 놀기만 하다가 북한에 들어와서는 10만명을 이끌고 항일투쟁을 했다고 거짓말을 했다.
이렇게 마오쩌둥과 김일성은 오야붕과 꼬붕의 관계였고 그 관계의 연장선인 지금의 중국정권과 김정일은 더러운 혈연을 강조하고 사사건건 서로를 감싼다. 중국은 세상에서 유일하게 식민지를 가지고 식민지인을 탄압하는 국가이다. 바로 티벳,위구르가 그렇다. 이들은 매일 뙈놈들의 탄압에 죽어나간다.
한국전쟁이 끝난지 60년이 지난 현재 한반도는 티벳, 몽골, 위구르와 <동아연방>이라는 한 나라로 통합되어 있다. 서울은 공산주의자의 생화학테러로 쑥대밭이 되고 수도는 평양으로 이전되었다. 제11대 연방대통령인 달라이라마는 평양에서 월드컵 개막을 선포하고 정치인과 각국의 외교사절을 태운 월드컵 특별열차가 서울을 출발하여 평양, 선양, 울란바토르, 라싸까지 6,300킬로의 대장정에 나선다.
한국의 청년사학자 임준은 박사학위 논문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모스크바에 머물다가 세계역사를 뒤집은 스탈린의 편지 한 통을 입수한 후 괴한들의 습격을 받고 목숨을 위협받는 추적대상이 된다. 그의 애인 오수지는 축구전문기자로 월드컵 열차를 타며 쫓기는 임준과 연락을 주고받는다.
60년 전에 일어난 6.25 전쟁은 강대국간의 음모로 이상한 전쟁으로 변질되었는데, 그때 대체 무슨 일이 벌어졌던 것일까? 세계역사를 몽땅 바꾸게 한 스탈린의 비밀편지는 무엇일까? 자국인민 2700만 명을 도살한 인간백정 스탈린은 과연 무슨 짓을 저질렀을까? 트루먼과 심각한 갈등으로 해임위기까지 몰린 더글러스 맥아더가 위기를 극복하고 어떻게 6.25 전쟁을 대륙까지 확대할 수 있었을까?
만약 6.25 발발 직후 열린 유엔 안보리 이사회에서 소련이 불참하지 않고 참석해 거부권을 행사했다면 세상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만약 더글러스 맥아더 원수가 트루먼 대통령에게 해임당하지 않고 6.25 전쟁을 계속 수행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소설 <스탈린의 편지>는 이 같은 가정법에 기초해 시작되는 대체역사소설이다. 가정의 결과는 동북아의 역사가 완전히 뒤집힌다는 것이다.
이 소설에서는 미국과 소련, 소련과 중공 등 강대국간의 치열한 음모와 암투, 세계지도가 바뀌는 놀라운 이야기가 극적으로 전개된다. 6.25 전쟁과 그 이후의 역사를 뒤집어버린 대체역사소설이다.
작가는 이 소설을 쓰기 위해 7년간 자료를 수집했는데, 소설에 등장하는 자료는 그 정교함과 치밀함이 돋보인다.
소설은 6.25 전쟁의 결과가 달라짐에 따라 완전히 새로운 세상을 그리고 있다. 한국은 통일되고 이웃약소국가들과 거대한 연방국가를 이루었으나 소설이 그리는 한국은 테러가 계속되는 지옥 같은 세상이다.
이 소설은 북한과 중공의 공산주의를 신랄하게 풍자하는 소설이다.
소설에서는 6.25 당시 김일성과 마오쩌둥의 죄상을 낱낱이 밝혀내고 남한 공산당 괴수 박헌영이 6.25 참전의 죄상을 물어 김일성을 사형시키고 조선참전군 사령관 펑더화이는 6.25의 무리한 참전을 이유로 마오쩌둥을 공산당에서 제명시킨다.
작가노재성은 한국전쟁 이야기를 수집해온 6.25 전사발굴연구가인데, 조선일보에서는“세계지도를 바꾼 <발칙한 6.25 전쟁 뒤집기>로 독자에게 흥미로운 상상력을 제공한다.”라고 평하며 파워추천도서로 선정했다.
6.25 전쟁이 발발한지 60년이 된 지금 6.25를 일으킨 북한 테러집단은 백주에 연평도 민간인들을 공격하고도 물자를 달라고 뻔뻔스런 작태를 보이고 있다. 중국은 대한민국이 먼저 북한을 공격했다고 교활한 거짓말을 하고 있다.
왜 이럴까? 60여년 전에 함께 태어난 중국과 북한은 태생적으로 국가에 의한 폭력을 당연시하는 공산주의 국가이고 적색 테러를 멋대로 자행하는 공산독재는 절대악의 근원이기 때문이다.
중국이 해체되고 북한이 사라진 세상은 어떤 것일까?
중국이 해체되고 북한이 사라진 세상은 어떤 것일까?
왜 중국은 사사건건 동북아의 악당 김정일 편만 드는 것일까?
마오쩌둥은 측근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한반도를 침공해 한민족의 통일을 방해했고 다 죽어가던 김일성의 명줄을 이어주었다. 마오쩌둥은 마르크스의 자본론도 읽지 못한 무식한 인간이었고 타고난 깡패였다. 김일성은 만주에서 마적단 수준의 항일운동을 하다가 겁이 나 쏘련국경을 넘어가 88여단에서 놀기만 하다가 북한에 들어와서는 10만명을 이끌고 항일투쟁을 했다고 거짓말을 했다.
이렇게 마오쩌둥과 김일성은 오야붕과 꼬붕의 관계였고 그 관계의 연장선인 지금의 중국정권과 김정일은 더러운 혈연을 강조하고 사사건건 서로를 감싼다. 중국은 세상에서 유일하게 식민지를 가지고 식민지인을 탄압하는 국가이다. 바로 티벳,위구르가 그렇다. 이들은 매일 뙈놈들의 탄압에 죽어나간다.
한국전쟁이 끝난지 60년이 지난 현재 한반도는 티벳, 몽골, 위구르와 <동아연방>이라는 한 나라로 통합되어 있다. 서울은 공산주의자의 생화학테러로 쑥대밭이 되고 수도는 평양으로 이전되었다. 제11대 연방대통령인 달라이라마는 평양에서 월드컵 개막을 선포하고 정치인과 각국의 외교사절을 태운 월드컵 특별열차가 서울을 출발하여 평양, 선양, 울란바토르, 라싸까지 6,300킬로의 대장정에 나선다.
한국의 청년사학자 임준은 박사학위 논문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모스크바에 머물다가 세계역사를 뒤집은 스탈린의 편지 한 통을 입수한 후 괴한들의 습격을 받고 목숨을 위협받는 추적대상이 된다. 그의 애인 오수지는 축구전문기자로 월드컵 열차를 타며 쫓기는 임준과 연락을 주고받는다.
60년 전에 일어난 6.25 전쟁은 강대국간의 음모로 이상한 전쟁으로 변질되었는데, 그때 대체 무슨 일이 벌어졌던 것일까? 세계역사를 몽땅 바꾸게 한 스탈린의 비밀편지는 무엇일까? 자국인민 2700만 명을 도살한 인간백정 스탈린은 과연 무슨 짓을 저질렀을까? 트루먼과 심각한 갈등으로 해임위기까지 몰린 더글러스 맥아더가 위기를 극복하고 어떻게 6.25 전쟁을 대륙까지 확대할 수 있었을까?
만약 6.25 발발 직후 열린 유엔 안보리 이사회에서 소련이 불참하지 않고 참석해 거부권을 행사했다면 세상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만약 더글러스 맥아더 원수가 트루먼 대통령에게 해임당하지 않고 6.25 전쟁을 계속 수행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소설 <스탈린의 편지>는 이 같은 가정법에 기초해 시작되는 대체역사소설이다. 가정의 결과는 동북아의 역사가 완전히 뒤집힌다는 것이다.
이 소설에서는 미국과 소련, 소련과 중공 등 강대국간의 치열한 음모와 암투, 세계지도가 바뀌는 놀라운 이야기가 극적으로 전개된다. 6.25 전쟁과 그 이후의 역사를 뒤집어버린 대체역사소설이다.
작가는 이 소설을 쓰기 위해 7년간 자료를 수집했는데, 소설에 등장하는 자료는 그 정교함과 치밀함이 돋보인다.
소설은 6.25 전쟁의 결과가 달라짐에 따라 완전히 새로운 세상을 그리고 있다. 한국은 통일되고 이웃약소국가들과 거대한 연방국가를 이루었으나 소설이 그리는 한국은 테러가 계속되는 지옥 같은 세상이다.
이 소설은 북한과 중공의 공산주의를 신랄하게 풍자하는 소설이다.
소설에서는 6.25 당시 김일성과 마오쩌둥의 죄상을 낱낱이 밝혀내고 남한 공산당 괴수 박헌영이 6.25 참전의 죄상을 물어 김일성을 사형시키고 조선참전군 사령관 펑더화이는 6.25의 무리한 참전을 이유로 마오쩌둥을 공산당에서 제명시킨다.
작가노재성은 한국전쟁 이야기를 수집해온 6.25 전사발굴연구가인데, 조선일보에서는“세계지도를 바꾼 <발칙한 6.25 전쟁 뒤집기>로 독자에게 흥미로운 상상력을 제공한다.”라고 평하며 파워추천도서로 선정했다.
6.25 전쟁이 발발한지 60년이 된 지금 6.25를 일으킨 북한 테러집단은 백주에 연평도 민간인들을 공격하고도 물자를 달라고 뻔뻔스런 작태를 보이고 있다. 중국은 대한민국이 먼저 북한을 공격했다고 교활한 거짓말을 하고 있다.
왜 이럴까? 60여년 전에 함께 태어난 중국과 북한은 태생적으로 국가에 의한 폭력을 당연시하는 공산주의 국가이고 적색 테러를 멋대로 자행하는 공산독재는 절대악의 근원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