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긴거시러하시니 짧게 간단하게 쓰겟습니다 꼭읽어주세요!!! 클스마스때 외롭게보내지않을꺼에요ㅋㅋㅋㅋㅋㅋㅋ 저랑 제여친은 1년을 만났습니다 근데 너무자주싸우는 그런커플이에요 워낙 여친이 성격이 짜증도마니내고 투덜도마니내고 작은싸움도 키우는 그런 b형 아시죠?^^ 고비도 많앗습니다 몇번 헤어졌던적도잇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여자친구가 붙잡앗엇습니다 사실 저도 여친에게 되게 잘해준편입니다 표현도 선물도 데이트코스 등등 근데 여친 성격때매 싸우거나 헤어지게되면 고치려고 집와도 문전박대하거나 나가도 내비두거나 전화도 일부러 몇번 안받고 사정하면 받거나...등등 이랫었습니다 압니다 잘못한거ㅜㅜ 그래도 나름고비도 잘넘기며 우린 잘사귀고잇엇습니다 최근헤어졌을땐 제가 바로 다른사람을 만났었습니다 불과한달전입니다 그러자 여친이 울면서 매달려서 욕먹을거각오하고 일주일만에 다시 돌아간적도잇습니다 그런데 잘만나다가 갑자기 여친이 이별을 통보햇습니다 되게 후련하고 통쾌할줄 아랏는데 정이마니든거일까요 말투가 습관처럼 나오고...슬픈노래가 들리고....너무 외롭고 슬픈걸 알아버렸습니다 그동안 항상 여친이 잡고 매달렸으니 이번엔 제가 잡아야할거같앗어요 안그럼 후회할거같앗어요 제가 위에서 저런적은 잇어도 평상시엔 마니 아껴주고 정말 잘해주고 사랑햇거든요 결혼도생각할만큼 그래서 용기를 냇습니다 전화를 햇습니다 안받습니다ㅜㅜ 저도 몇번 그러다가 받아주엇으니 계속하면 받아주겟거니 하면서 계속햇습니다 결국 100ㅠㅠ 정말입니다ㅋㅋㅋ증거잇음 하지만 계속안받더니 결국 전화기를 꺼놓앗습니다ㅜㅜ 다음날 다시 시도해서 5번정도 시도한후 통화가 되엇습니다 그녀는 다른사람이되어잇엇습니다 독한마음먹엇는지 아무렇지안은 신나고 후련해보이는모습.... 저한테 매달리던 여친이 아니엇습니다 제가 비굴하게 처음으로 계속 빌면서 정말 잘해주겟다 나도 기회를 주지 않앗냐...기회를 달라 잘하겟다 정말 잘하겟다라고 사정하고 빌고 그래도... 계속비아냥거리고 콧소리내듯 말하고 마치 복수하듯이 제가 앳날에 햇던말들 그대로 하는겁니다 세상에 여자는 많다며...가서 만나 나도 남자는 많을거같아 다른사람만나보고싶어 이런식으로 복수하더라구요 심지어 제가 100번전화한것도 왜그런지 모르겟다며..진심이 의심된다고까지ㅜㅜ 자존심버린 저를 더더욱 뭉개버렷습니다 너무 서운햇습니다 너무 미웠습니다 갑자기 그것도 한 3일사이에 변한 여친이.... 3일전 술취해 전화해서 너무슬프다고햇엇는데 그것도 술취해서 기억도 안난다고합니다 완전 냉정하고 차갑고 비아냥거리고 뭉개버리고...신나해보이는.. 저에대한 배려나 다시 시작하려는 노력따위는 전혀없는게 너무 서운햇습니다 난 그래도 몇번 기회를 주엇는데...여친은 전혀 그런게없더군요 결국 우린 안좋게해어졋습니다 저희가 커피업게에 일하는데요 저는 내년 탐앤탐스창업예정인데요 그전에 미리공부하고있지만 여친은 중하층?인데요 제가 얼마전 가게를 옯겻는데 마침 점장자리가 나와서 소개해주려고햇는데 도저히 같이일할용기가안나서...그리고 안좋게헤어지는바람에 결국 못하게되엇습니다 여친에게는 직원에서 점장이 그것도 쉽게될수잇는 좋은기회엿거든요ㅜㅜ(월급도더세고) 왠만하면 배려해주고싶지만 솔직히 이렇게 안좋게헤어진상황에서 어쩜저혼자겟지만 감정다상하고 너무 비굴하고 비참한 상황에서 어떻게같이일합니까.... 여친의 말이 생각납니다 "비굴해?비참해? 난 문전박대당할때마다 전화안받아서 매달릴때마다 더 비굴햇오..." 사실 잘해준것도 많은데...표현..데이트코스...밤새서 차로 인천가서 델다주기...각종선물들.... 헤어질때는 역시 섭섭한것만 생각납니다 사실 잘해준것도 많은데...맛잇는거를 사주기위해서 항상 블러그 검색하고 싸구려어그가아닌 뉴질랜드100%고급양털어그도 2개나사다주고 스와로브스키목걸이도...플렛슈즈의대명사 토리버치도ㅜㅜ 물건뿐만아니라 잠안자고 차로인천가서가게까지데려다준적도... 유희열의스케치북 사연 수십번써서 당첨되서 혼자가서 줄서서기다려서 앞자석맡아놓고.... 등등 생각나는게 물질적인데 꼭물질적인거뿐만아니라도 마음적으로도 저도 잘해주었거든요 제가 벌받은걸까요ㅜㅜ 복수당한걸까요 여친은 통쾌할까요...저밖에모르고 저없인 못사는애인줄 아랐는데... 제가 크게 착각햇나봐요 사실 지금도 너무 밉고 서운합니다 기회조차 주지않은 그녀가...너무 갑자기 냉정하게 변한그녀가... 그냥 잘살게 내비두지 다른여자 만나게 내비두지....괜히잘사는사람 건드려서라는 생각도듭니다 그런데요 그냥 슬프네요 아직도 그녀의 말투가 생각나요 "서방~~~" 이적의 빨래, 신혜성의 안녕 그리고 안녕, 백지영의 그남자만 듣게됩니다 그녀가 잘되길빌어요 어쩜저희가게점장으로 오고 제가 그만둘까란 고민도 하루 수십번합니다 저는 가게차리지만 그녀는 점장이 최고인데요 그런기회 우연찬게 제가 자른거같아서 맘이아프네 어쩜 친구처럼 남았어야할까요? 같이일하면서 기회를 봐야했나요? 너무 차갑게돌아서버린 그녀에게....가능성도 안보인다고 생각해서... 미워하기시작했어요 어떤게 최선의 방법이었을가요? 그녀가 행복햇으면좋겟습니다 근데 겉으로는 미워하고잇네요 어쩜 자기만족일가요...이렇게라도 그녀를 잊고싶은..보내고싶은..ㅜㅜ 100번전화하고...죽자살자매달리고....거기에 비아냥석인복수까지 살면서 인생최대의 굴욕이엇습니다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들...연애하는분들....있을때잘하세용^^(추천꾸우우우우욱!!!!)
인생최대굴육으로뻥차이다ㅜㅜ
안녕하세요
긴거시러하시니 짧게 간단하게 쓰겟습니다
꼭읽어주세요!!! 클스마스때 외롭게보내지않을꺼에요ㅋㅋㅋㅋㅋㅋㅋ
저랑 제여친은 1년을 만났습니다 근데 너무자주싸우는 그런커플이에요
워낙 여친이 성격이 짜증도마니내고 투덜도마니내고 작은싸움도 키우는 그런 b형 아시죠?^^
고비도 많앗습니다 몇번 헤어졌던적도잇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여자친구가 붙잡앗엇습니다
사실 저도 여친에게 되게 잘해준편입니다 표현도 선물도 데이트코스 등등
근데 여친 성격때매 싸우거나 헤어지게되면 고치려고 집와도 문전박대하거나 나가도 내비두거나
전화도 일부러 몇번 안받고 사정하면 받거나...등등 이랫었습니다
압니다 잘못한거ㅜㅜ 그래도 나름고비도 잘넘기며 우린 잘사귀고잇엇습니다
최근헤어졌을땐 제가 바로 다른사람을 만났었습니다 불과한달전입니다
그러자 여친이 울면서 매달려서 욕먹을거각오하고 일주일만에 다시 돌아간적도잇습니다
그런데 잘만나다가 갑자기 여친이 이별을 통보햇습니다
되게 후련하고 통쾌할줄 아랏는데 정이마니든거일까요
말투가 습관처럼 나오고...슬픈노래가 들리고....너무 외롭고 슬픈걸 알아버렸습니다
그동안 항상 여친이 잡고 매달렸으니 이번엔 제가 잡아야할거같앗어요
안그럼 후회할거같앗어요 제가 위에서 저런적은 잇어도 평상시엔 마니 아껴주고 정말 잘해주고
사랑햇거든요 결혼도생각할만큼 그래서 용기를 냇습니다 전화를 햇습니다 안받습니다ㅜㅜ
저도 몇번 그러다가 받아주엇으니 계속하면 받아주겟거니 하면서 계속햇습니다
결국 100ㅠㅠ 정말입니다ㅋㅋㅋ증거잇음 하지만 계속안받더니 결국 전화기를 꺼놓앗습니다ㅜㅜ
다음날 다시 시도해서 5번정도 시도한후 통화가 되엇습니다
그녀는 다른사람이되어잇엇습니다 독한마음먹엇는지 아무렇지안은 신나고 후련해보이는모습....
저한테 매달리던 여친이 아니엇습니다 제가 비굴하게 처음으로 계속 빌면서 정말 잘해주겟다
나도 기회를 주지 않앗냐...기회를 달라 잘하겟다 정말 잘하겟다라고 사정하고 빌고 그래도...
계속비아냥거리고 콧소리내듯 말하고 마치 복수하듯이 제가 앳날에 햇던말들 그대로 하는겁니다
세상에 여자는 많다며...가서 만나 나도 남자는 많을거같아 다른사람만나보고싶어
이런식으로 복수하더라구요
심지어 제가 100번전화한것도 왜그런지 모르겟다며..진심이 의심된다고까지ㅜㅜ
자존심버린 저를 더더욱 뭉개버렷습니다 너무 서운햇습니다 너무 미웠습니다
갑자기 그것도 한 3일사이에 변한 여친이....
3일전 술취해 전화해서 너무슬프다고햇엇는데 그것도 술취해서 기억도 안난다고합니다
완전 냉정하고 차갑고 비아냥거리고 뭉개버리고...신나해보이는..
저에대한 배려나 다시 시작하려는 노력따위는 전혀없는게 너무 서운햇습니다
난 그래도 몇번 기회를 주엇는데...여친은 전혀 그런게없더군요
결국 우린 안좋게해어졋습니다 저희가 커피업게에 일하는데요
저는 내년 탐앤탐스창업예정인데요 그전에 미리공부하고있지만 여친은 중하층?인데요
제가 얼마전 가게를 옯겻는데 마침 점장자리가 나와서 소개해주려고햇는데
도저히 같이일할용기가안나서...그리고 안좋게헤어지는바람에 결국 못하게되엇습니다
여친에게는 직원에서 점장이 그것도 쉽게될수잇는 좋은기회엿거든요ㅜㅜ(월급도더세고)
왠만하면 배려해주고싶지만 솔직히 이렇게 안좋게헤어진상황에서
어쩜저혼자겟지만 감정다상하고 너무 비굴하고 비참한 상황에서 어떻게같이일합니까....
여친의 말이 생각납니다
"비굴해?비참해? 난 문전박대당할때마다 전화안받아서 매달릴때마다 더 비굴햇오..."
사실 잘해준것도 많은데...표현..데이트코스...밤새서 차로 인천가서 델다주기...각종선물들....
헤어질때는 역시 섭섭한것만 생각납니다
사실 잘해준것도 많은데...맛잇는거를 사주기위해서 항상 블러그 검색하고
싸구려어그가아닌 뉴질랜드100%고급양털어그도 2개나사다주고
스와로브스키목걸이도...플렛슈즈의대명사 토리버치도ㅜㅜ
물건뿐만아니라 잠안자고 차로인천가서가게까지데려다준적도...
유희열의스케치북 사연 수십번써서 당첨되서 혼자가서 줄서서기다려서 앞자석맡아놓고....
등등 생각나는게 물질적인데 꼭물질적인거뿐만아니라도 마음적으로도 저도 잘해주었거든요
제가 벌받은걸까요ㅜㅜ 복수당한걸까요
여친은 통쾌할까요...저밖에모르고 저없인 못사는애인줄 아랐는데...
제가 크게 착각햇나봐요 사실 지금도 너무 밉고 서운합니다
기회조차 주지않은 그녀가...너무 갑자기 냉정하게 변한그녀가...
그냥 잘살게 내비두지 다른여자 만나게 내비두지....괜히잘사는사람 건드려서라는 생각도듭니다
그런데요 그냥 슬프네요 아직도 그녀의 말투가 생각나요 "서방~~~"
이적의 빨래, 신혜성의 안녕 그리고 안녕, 백지영의 그남자만 듣게됩니다
그녀가 잘되길빌어요 어쩜저희가게점장으로 오고 제가 그만둘까란 고민도 하루 수십번합니다
저는 가게차리지만 그녀는 점장이 최고인데요 그런기회 우연찬게 제가 자른거같아서 맘이아프네
어쩜 친구처럼 남았어야할까요? 같이일하면서 기회를 봐야했나요?
너무 차갑게돌아서버린 그녀에게....가능성도 안보인다고 생각해서...
미워하기시작했어요 어떤게 최선의 방법이었을가요?
그녀가 행복햇으면좋겟습니다 근데 겉으로는 미워하고잇네요
어쩜 자기만족일가요...이렇게라도 그녀를 잊고싶은..보내고싶은..ㅜㅜ
100번전화하고...죽자살자매달리고....거기에 비아냥석인복수까지
살면서 인생최대의 굴욕이엇습니다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들...연애하는분들....있을때잘하세용^^(추천꾸우우우우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