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고향을가지고.. 우연찮게 둘의고향이 아닌 회사에서만나 1년을 사귀고 ... 저는 지금 고향으로 여친은 회사를 계속 다니고 있습니다 마음같아선 평생도록 같은 회사에 붙어 다니고 싶지만 회사에 비전도 없어 보이고 해서 고향으로 내려왔습니다 여친이 극구 말리기도 했지만.. 어쩔수 없이 장거리 커플이 되었네요 장거리 커플 안해봤지만 ,.. 왠지 힘들꺼 같더군요 그래서 제가 여친에게 말했습니다... 여친이좀 순진 합니다.. 니가 6천만원만 벌어서...우리 고향 있는데로 와서 집구하고 일자리도 구해서.. 나도 그동안 벌고 해서.. 돈모아 결혼하자.. 그말을 했습니다.. 물론 그렇게 현실화 되면 좋겠지만... 헤어지자는 소린 못하겠고.. 여친이 힘들다고 하면 그냥 받아들일 생각으로 그런말을했습니다 좋아하긴 하지만.. 현실을 무시할순 없더군요 지금여친이 한 3천 정도 벌어 놓은게 있어서 3천 정도 더 벌어야 하는데.. 여친 월급으론 아끼고 아껴도 2년은 넘어 보일듯 하더군요 그런데 저번주 부터 주말 알바를 한다고 합니다.. 월급이 그렇게 부족한건 아닌데 왠 알바? 라고 물으니... 돈빨리 벌어서 내려 오겠다고 합니다.. 순간 미안한 생각이 들더군요.... 순진한건지 멍청한건지는 몰라도 ... 정말 고마운 마음이 들더라구요.. 잘될지는 모르겠지만...저두 여친두 돈많이 벌어 같은 지역에서 살고 싶네요.
제 여친 멍청한거 맞죠?
서로 다른 고향을가지고..
우연찮게 둘의고향이 아닌 회사에서만나
1년을 사귀고 ... 저는 지금 고향으로
여친은 회사를 계속 다니고 있습니다
마음같아선 평생도록 같은 회사에 붙어 다니고 싶지만
회사에 비전도 없어 보이고 해서 고향으로 내려왔습니다
여친이 극구 말리기도 했지만.. 어쩔수 없이 장거리 커플이 되었네요
장거리 커플 안해봤지만 ,.. 왠지 힘들꺼 같더군요
그래서 제가 여친에게 말했습니다...
여친이좀 순진 합니다..
니가 6천만원만 벌어서...우리 고향 있는데로 와서
집구하고 일자리도 구해서..
나도 그동안 벌고 해서.. 돈모아 결혼하자.. 그말을 했습니다..
물론 그렇게 현실화 되면 좋겠지만...
헤어지자는 소린 못하겠고.. 여친이 힘들다고 하면 그냥 받아들일 생각으로
그런말을했습니다 좋아하긴 하지만.. 현실을 무시할순 없더군요
지금여친이 한 3천 정도 벌어 놓은게 있어서
3천 정도 더 벌어야 하는데.. 여친 월급으론 아끼고 아껴도 2년은 넘어 보일듯 하더군요
그런데 저번주 부터 주말 알바를 한다고 합니다..
월급이 그렇게 부족한건 아닌데 왠 알바? 라고 물으니...
돈빨리 벌어서 내려 오겠다고 합니다..
순간 미안한 생각이 들더군요....
순진한건지 멍청한건지는 몰라도 ... 정말 고마운 마음이 들더라구요..
잘될지는 모르겠지만...저두 여친두 돈많이 벌어 같은 지역에서 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