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왔습니다. 깨남이와 하이스쿨 로맨스 1탄: http://pann.nate.com/b2030376712탄: http://pann.nate.com/b2030398183탄: http://pann.nate.com/b203044900 4탄: http://pann.nate.com/b2030521825탄: http://pann.nate.com/talk/203069892 6탄: http://pann.nate.com/talk/310039395 흐음 별로 심각하게 생각안했는데 자작논란이 너무 많네요. 덕분에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이 제글을 진심으로 즐길수 없다는게 조금 속상하네요. 댓글에 언급했듯이 인증이라는게 정말 쉽지않네요. 제 닉네임 까지 써써 찍은 사진을 몇번이나 클릭했다 말았는지. 결국 결론은 사랑하는 남자친구가 생판모르는 사람들의 믿음보다 더 중요하다는겁니다 저에겐. 판을 내리는 날에 인증하고 쿨하게 사라져버리죠 뭐. 깨남이의 모델 포스를 자랑하고싶은데 말이죠. 생각보다 악플이 없어서 다행이네요 ㅠㅠ 저 여린여자에요 ㅠㅠ 님들의 폭풍댓글에 다시 힘입어 바뀐 판을 사랑해보려합니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심심해요 사실 ㅠㅠㅠ 심심해서 판또 써요 ㅠㅠ 전 그냥 님들의 작은 관심이면 되요 :) # 매직 오브 깨남이 여기 애들은 밀당의 개념이 없음. 밀당을 하는 애들은 바이폴러라이저 라고 욕함. 미국애들은 그냥 be yourself, 자신이 되면 되는거임. ㅇㅇ 스킬 이런거 안먹힘. 이해도 못함 ㅠㅠ 가식이나 내숭 이런건 상대에게 거짓말하는거라고 싫어함. 결국 나님은 밀당을 포기하고 솔직해지기로 했음. 사실 깨남이의 결점이있다면 깨남이는 친구들을 완~~~~~전 좋아함 ㅠㅠㅠ 지금은 많이 고쳤지만 예전엔 정말 심했음 ㅠㅠㅠ 학교에 나 버리고 그냥 가버릴때도 있었음. 나님 정말 열받아서 울컥한적 많음 ㅠㅠㅠ 그런데 점점 고치는 듯 싶더니 이날은 그냥 말도 없이 가버렸음. 상황이 어떻게 됐냐면 우리는 학생들 주차장에 서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저멀리서 나비와 잠만보가 보이는거임. "wait. ill be right back." 기달려, 돌아올게. 이러고 뛰어가는거임. 한참 얘기를 하다가 안오길래 뭐지했는데. 차에 타는거임. 뭥미? 읭? 그리고 차는 매정하게 가버림. 순간 나님 어이없고 화나서 뒷목잡고 쓰러짐. 당황한 나는 문자를 했음. "did you just leave?" 너 방금 갔냐? "yeah im going to chill with them and go to class." 어 나 얘들이랑 놀다가 수업갈꺼야. 두시간후에 수업있어서 어차피 헤어지기는 해야되지만 이건좀 아니다 싶었음. 내 친구들 사랑스러운 백녀들도 나를 응원해줌. 그 자식 죽여버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uldnt you at least say bye to me?" 나한테 인사라도 할수없었어? "im sorry." "dont do that shit again then." 그짓거리 다신 하지마. "im sorry i wont do that again. but i told ur friend where you were." 미안해 다신 안할께. 하지만 니친구한테 니가 어디있었는지 말해줫어. 매너남 돋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걔말은 내가 혼자있지않게 내친구한테 내위치를 알려줫다는거임. 장난함? 이딴 매너따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어서 답장을 씹고 하루종일 연락안햇음. 깨남이 소심해서 나한테 연락못함. 다음날 클래스앞에서 내가 기다림. 화를 삭히고 슬프다는 표정+실망이라는 눈으로 보았음. 하지만 나님의 째진 눈으로 봐서는 분명 죽여버리겠다 이거였을듯..... 깨남이는 자기가 잘못했는걸 아는지 강아지같은 얼굴로 나를 봄. 그리고 실실 웃으며 "how are you baby?" 라고함. 나는 대답대신 배를 퍽 갈김. 주먹으로. 당황한 깨남이 배잡고 으헉. 하면서 강아지 눈빛을 보냄 "im sorry!" 또 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I watched totoro today! it was fun. totoro~" 오늘 토토로 봤어. 재밌었어. 그리고 토토로 노래부름 ㅋㅋㅋㅋㅋ 194cm 의장신이 방방뛰면서 토토로를 부르자 나도모르게 웃음이 터졌음 ㅋㅋㅋㅋ 결국 나님표정관리를 하고 진지하게 입을 열었음. "everytime you do that, it hurts me alot." 니가 그럴때마다 나는 엄청 상처를 입어. "im sorry i learned my lesson. i will never do it again. i pinky promise you." 미안해 나 레슨을 배웟어. 다시는 안그럴게. 새끼손가락 약속해. 그러면서 내 손을 잡고 지가 새끼손가락걸고 웃음. 결국 나는 화도 못내고 웃어버렸뜸 ㅠㅠㅠㅠ 누가 화내는법좀 알려줘요 ㅠㅠㅠㅠ #드디어 질투! 나는 깨남이가 질투를 하는지 안하는지 정말 궁금했음. 왜 커플들 다 그렇잖소... 내주변엔 정말 잘생긴 백인남자가 하나더있음. 이사람은 정말 특별한게 한국말을 배워서 가금 문자하면 한국인과 문자하는 기분임. 이 사람 잘기억해둬요 내 9학년 시절을 달달하게 만들어줫던 사람이니까. 훗날 또 언급될수도있어요. 나는 기억못하는데 내가 이상형이 뭐냐는 질문에 그사람같은 사람이라고 대답햇던것같음. 외국인이 한국말을 하면 귀엽다. 라고 했던것같은데 깨남인 그걸 기억하고있었음. 사실 나는 한국말 어설프게하는 외국인들 참 귀여워서 좋아함 ㅠㅠㅠ 한국어를 사랑하는 마음들도 이뻐보이고. 어느날 갑자기 문자가 왔는데 아기. 나화장실가야돼. teach me more korean. 한국말 더 가르쳐줘. 라고옴. 그리고 하는말이 나이제 그 사람보다 더 잘하지? 그사람 따라가려면 아직도 멀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 가끔 내가 그사람 언급하면 질투함. ㅋㅋㅋㅋㅋ 나는 그게 너무 재밋음. ㅋㅋㅋㅋㅋ #formal 가기 작전. 우리학교는 윈터포멀이있음. 드레스 입고 남자는 턱시토입고 리무진을 타고 럭셔리한 호텔같은데서 춤을 추는 ㅠㅠㅠㅠ 예전에 싱글로 갔다가 급짜식 한 아픈기억이있어 가고싶지는 않았지만 요새 가고싶어졌음 ㅠㅠ 하지만 깨남이는 포멀따위 상관안하는것같음. 결국 나님 작전을 짬...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깨남이의 친구들을 섭외해 포멀에 대한 이야기를 하라고했음. 그리고 믿은만한 잠만보를 통해 한국인들의 이벤트문화를 알리라고 햇음. 마지막으로 가끔 포멀 얘기를함. I never got asked to formal. this is our senior year so we should do everything like formal and events I want to go to dress shopping 이러면서 눈치를 줫음 자꾸. 그리고 쇼핑에 가면 드레스들에 시선고정 ㅋㅋㅋㅋㅋㅋ 학교에서는 남자들이 꽃 주고 기타치며 노래부르고 ㅠㅠㅠ 이러는걸 씁쓸히 지켜보고 ㅠㅠㅠ (거의다 동양애들. 특히한국애들이 기타랑 노래 많이 하더구료) 정말 나는 포멀에 가자고 물어볼때 이벤트 하는게 너무 부러웠음 ㅠㅠㅠ 진심으로 ㅠㅠㅠㅠ 누가 그래주면 나는 바로 예쓰!!!!!!!!!!!!! 하고 갈꺼임 ㅠㅠㅠㅠㅠ 결국 깨남이 내손을 잡고 말함. "baby you dont have to say it like that. juss tell me. do u wnna go to formal? " 그렇게 안말해도되, 그냥 말해줘. 포멀가고싶어? 나 고개 끄덕거림. 그러자 깨남이 알았다며 웃음. 아직 이자식이 안물어본지라 뒷이야기는 다음편에 쓰겠음. 허접한거면 나 정말 실망할꺼임 ㅠㅠㅠㅠㅠㅠ ======================================= 아 너무 졸려요. 자야겠어요 ㅠㅠㅠㅠㅠ 더 길게 쓰려다가 졸려서 기억력이 안나네요..........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ps. 악플 줄사람들은 뒤로가기 클릭. 인증 달달 볶는 사람들은 입장바꿔서 생각해주세요. 자기 사람들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아는 분들은 못할거에요. 그리고 절 행복하게 만드는 댓글 주는 분들은 제가 평생 사랑해줄게요 <3 이빨닦고 자야징~ 오늘 깨남이랑 백화점갔는데 힐신고갓다가 발뿌러져 죽는줄 ㅠㅠㅠ 결국 업혀왔어요 ㅠㅠㅠ 25
깨남이와 하이스쿨 로맨스 7
심심해서 왔습니다.
깨남이와 하이스쿨 로맨스
1탄: http://pann.nate.com/b203037671
2탄: http://pann.nate.com/b203039818
3탄: http://pann.nate.com/b203044900
4탄: http://pann.nate.com/b203052182
5탄: http://pann.nate.com/talk/203069892
6탄: http://pann.nate.com/talk/310039395
흐음 별로 심각하게 생각안했는데 자작논란이 너무 많네요.
덕분에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이 제글을 진심으로 즐길수 없다는게 조금 속상하네요.
댓글에 언급했듯이
인증이라는게 정말 쉽지않네요.
제 닉네임 까지 써써 찍은 사진을 몇번이나 클릭했다 말았는지.
결국 결론은 사랑하는 남자친구가 생판모르는 사람들의 믿음보다 더 중요하다는겁니다 저에겐.
판을 내리는 날에 인증하고 쿨하게 사라져버리죠 뭐.
깨남이의 모델 포스를 자랑하고싶은데 말이죠.
생각보다 악플이 없어서 다행이네요 ㅠㅠ
저 여린여자에요 ㅠㅠ
님들의 폭풍댓글에 다시 힘입어 바뀐 판을 사랑해보려합니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심심해요 사실 ㅠㅠㅠ 심심해서 판또 써요 ㅠㅠ
전 그냥 님들의 작은 관심이면 되요 :)
# 매직 오브 깨남이
여기 애들은 밀당의 개념이 없음.
밀당을 하는 애들은 바이폴러라이저 라고 욕함.
미국애들은 그냥 be yourself, 자신이 되면 되는거임.
ㅇㅇ 스킬 이런거 안먹힘. 이해도 못함 ㅠㅠ
가식이나 내숭 이런건 상대에게 거짓말하는거라고 싫어함.
결국 나님은 밀당을 포기하고 솔직해지기로 했음.
사실 깨남이의 결점이있다면 깨남이는 친구들을 완~~~~~전 좋아함 ㅠㅠㅠ
지금은 많이 고쳤지만 예전엔 정말 심했음 ㅠㅠㅠ
학교에 나 버리고 그냥 가버릴때도 있었음.
나님 정말 열받아서 울컥한적 많음 ㅠㅠㅠ
그런데 점점 고치는 듯 싶더니 이날은 그냥 말도 없이 가버렸음.
상황이 어떻게 됐냐면
우리는 학생들 주차장에 서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저멀리서 나비와 잠만보가 보이는거임.
"wait. ill be right back."
기달려, 돌아올게.
이러고 뛰어가는거임.
한참 얘기를 하다가 안오길래 뭐지했는데.
차에 타는거임.
뭥미? 읭?
그리고 차는 매정하게 가버림.
순간 나님 어이없고 화나서 뒷목잡고 쓰러짐.
당황한 나는 문자를 했음.
"did you just leave?"
너 방금 갔냐?
"yeah im going to chill with them and go to class."
어 나 얘들이랑 놀다가 수업갈꺼야.
두시간후에 수업있어서 어차피 헤어지기는 해야되지만 이건좀 아니다 싶었음.
내 친구들 사랑스러운 백녀들도 나를 응원해줌.
그 자식 죽여버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uldnt you at least say bye to me?"
나한테 인사라도 할수없었어?
"im sorry."
"dont do that shit again then."
그짓거리 다신 하지마.
"im sorry i wont do that again. but i told ur friend where you were."
미안해 다신 안할께. 하지만 니친구한테 니가 어디있었는지 말해줫어.
매너남 돋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걔말은 내가 혼자있지않게 내친구한테 내위치를 알려줫다는거임.
장난함?
이딴 매너따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어서 답장을 씹고 하루종일 연락안햇음.
깨남이 소심해서 나한테 연락못함.
다음날 클래스앞에서 내가 기다림.
화를 삭히고 슬프다는 표정+실망이라는 눈으로 보았음.
하지만 나님의 째진 눈으로 봐서는 분명
죽여버리겠다
이거였을듯.....
깨남이는 자기가 잘못했는걸 아는지 강아지같은 얼굴로 나를 봄.
그리고 실실 웃으며
"how are you baby?"
라고함. 나는 대답대신 배를 퍽 갈김. 주먹으로.
당황한 깨남이 배잡고 으헉. 하면서 강아지 눈빛을 보냄
"im sorry!"
또 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I watched totoro today! it was fun. totoro~"
오늘 토토로 봤어. 재밌었어.
그리고 토토로 노래부름 ㅋㅋㅋㅋㅋ
194cm 의장신이 방방뛰면서 토토로를 부르자 나도모르게 웃음이 터졌음 ㅋㅋㅋㅋ
결국 나님표정관리를 하고 진지하게 입을 열었음.
"everytime you do that, it hurts me alot."
니가 그럴때마다 나는 엄청 상처를 입어.
"im sorry i learned my lesson. i will never do it again. i pinky promise you."
미안해 나 레슨을 배웟어. 다시는 안그럴게. 새끼손가락 약속해.
그러면서 내 손을 잡고 지가 새끼손가락걸고 웃음.
결국 나는 화도 못내고 웃어버렸뜸 ㅠㅠㅠㅠ
누가 화내는법좀 알려줘요 ㅠㅠㅠㅠ
#드디어 질투!
나는 깨남이가 질투를 하는지 안하는지 정말 궁금했음.
왜 커플들 다 그렇잖소...
내주변엔 정말 잘생긴 백인남자가 하나더있음.
이사람은 정말 특별한게 한국말을 배워서 가금 문자하면 한국인과 문자하는 기분임.
이 사람 잘기억해둬요 내 9학년 시절을 달달하게 만들어줫던 사람이니까.
훗날 또 언급될수도있어요.
나는 기억못하는데 내가 이상형이 뭐냐는 질문에 그사람같은 사람이라고 대답햇던것같음.
외국인이 한국말을 하면 귀엽다. 라고 했던것같은데 깨남인 그걸 기억하고있었음.
사실 나는 한국말 어설프게하는 외국인들 참 귀여워서 좋아함 ㅠㅠㅠ
한국어를 사랑하는 마음들도 이뻐보이고.
어느날 갑자기 문자가 왔는데
아기. 나화장실가야돼.
teach me more korean.
한국말 더 가르쳐줘.
라고옴.
그리고 하는말이
나이제 그 사람보다 더 잘하지?
그사람 따라가려면 아직도 멀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
가끔 내가 그사람 언급하면 질투함. ㅋㅋㅋㅋㅋ
나는 그게 너무 재밋음. ㅋㅋㅋㅋㅋ
#formal 가기 작전.
우리학교는 윈터포멀이있음.
드레스 입고 남자는 턱시토입고 리무진을 타고 럭셔리한 호텔같은데서 춤을 추는 ㅠㅠㅠㅠ
예전에 싱글로 갔다가 급짜식 한 아픈기억이있어 가고싶지는 않았지만 요새 가고싶어졌음 ㅠㅠ
하지만 깨남이는 포멀따위 상관안하는것같음.
결국 나님 작전을 짬...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깨남이의 친구들을 섭외해 포멀에 대한 이야기를 하라고했음.
그리고 믿은만한 잠만보를 통해 한국인들의 이벤트문화를 알리라고 햇음.
마지막으로 가끔 포멀 얘기를함.
I never got asked to formal.
this is our senior year so we should do everything like formal and events
I want to go to dress shopping
이러면서 눈치를 줫음 자꾸.
그리고 쇼핑에 가면 드레스들에 시선고정 ㅋㅋㅋㅋㅋㅋ
학교에서는 남자들이 꽃 주고 기타치며 노래부르고 ㅠㅠㅠ 이러는걸 씁쓸히 지켜보고 ㅠㅠㅠ
(거의다 동양애들. 특히한국애들이 기타랑 노래 많이 하더구료)
정말 나는 포멀에 가자고 물어볼때 이벤트 하는게 너무 부러웠음 ㅠㅠㅠ
진심으로 ㅠㅠㅠㅠ 누가 그래주면 나는 바로 예쓰!!!!!!!!!!!!! 하고 갈꺼임 ㅠㅠㅠㅠㅠ
결국 깨남이 내손을 잡고 말함.
"baby you dont have to say it like that. juss tell me. do u wnna go to formal? "
그렇게 안말해도되, 그냥 말해줘. 포멀가고싶어?
나 고개 끄덕거림.
그러자 깨남이 알았다며 웃음.
아직 이자식이 안물어본지라 뒷이야기는 다음편에 쓰겠음.
허접한거면 나 정말 실망할꺼임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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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졸려요. 자야겠어요 ㅠㅠㅠㅠㅠ
더 길게 쓰려다가 졸려서 기억력이 안나네요..........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ps. 악플 줄사람들은 뒤로가기 클릭.
인증 달달 볶는 사람들은 입장바꿔서 생각해주세요.
자기 사람들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아는 분들은 못할거에요.
그리고 절 행복하게 만드는 댓글 주는 분들은 제가 평생 사랑해줄게요 <3
이빨닦고 자야징~
오늘 깨남이랑 백화점갔는데 힐신고갓다가 발뿌러져 죽는줄 ㅠㅠㅠ
결국 업혀왔어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