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톡을자주보지않는 ..22남자입니다? 간단한 제 에피소드를 설명할까합니다만.. 저기자네 빽스페이스는 잠시.. 톡톡을 살펴보다보니 귀신을본다는 남성이잇더군요 영안부 그딴거모름 부적? 그딴거개나주샘 할튼 나란남자도 귀신을봄 .. 16살때엿듬. 뭐다른날과 별상관없는날이엿음. 그냥 수수한옷차림에 친구랑 평범하게 도박을하면서 놀앗음 우리의 놀이는 다음과같앗음 지나가다가 여자다리처다보면 지는거.... 나란남자.............쉬운남자엿음 그냥눈이감.,, 그렇게 애들과의 도박에서 패가망신한나는 오늘도 친구들의 떡볶이셔틀이되고잇엇음.. 그렇게 놀고잇는대 저녁이되고말앗음. 우리는 피시방에서 뚬바뚬바 알투비트를 즐겨햇음 너님들알지? 알투비트는 그냥 화면안에들어갈정도로 밀착해야됨 우리는 프로게이머와 같은손놀림으로 apm 600 (여자이해불가맨트인건죄송) 을 달리며 그날 열심히 도로를달렷음 피시방을끈나고 밖에나왓음 지나가는 아줌마 할배가 만앗음 근대옥상에서 왠 여자가 날보더니 까꿍을하는거임? 그래서난 같이 손을흔들어줫음 나란남자 착한남자.. 근대 친구가 머하는짓이냐며 나에게 손짓을함 친구曰"머함?" 나曰:안보임? (옥상가르키며) 친구曰:술처먹음?병신 머가보임 나曰:헐시발. 굳엇음 진심 이떄만큼 무서운게없엇음. 잠시 나만의 생각을가졋음 그여자는뭐지 그여자는뭔대나에게 까꿍을햇지. 그렇게 시간이흘러가다가 점점 나에겐 그게귀신이라는 확증이스게됫음. 귀신이란거.참신기함 님들 귀신이 소복입고다닌다고 누가씨부렷음? 그냥사람옷입고다님 (소복은사람옷아닌가?) ㅈㅅ 나란남자 귀신본다는거에 자부심을느낌(?) 아침이되도 보엿고 저녁이되도보엿음. 어쩔땐 귀신과 말도나눳음 믿기힘들겟지만 귀신과의 대화임. 나曰:안녕꼬마야 몇살이니 귀쉰曰:6살 나曰:여기서뭐해? 귀쉰曰:엄마기달려 더이상 머라고물어볼수가없엇음. 이미그귀신은 날죽일려고하는눈빛이엿음. 귀신에자신감이생긴나는 친구들과같이 폐교?체험을하려고함 친구들은 무섭다고햇지만 난 귀신이보이니 보이면 말해준다고햇음 튀라고(나퇴마사?) 학교안을들어가서 여기저기 쑤시고댕겻음 계단을올라가 2층이엿음 어떤 교실인대 들어가보니 마루바닥은 돌바닥이오 칠판은 땅에떨어저잇고 뒤에는 낙서만가득햇음 "xx다녀감 010-294x -xxxx연락해라여친구함" 이런건왜해놓는지모르겟음;; 할튼 그런글을 모두다 우리는 비웃으며 허기가졋음 가져온코펠과 버너를꺼냇음. 나란남자 대담한남자인듯 우리는 그학교에서 라면을끓여먹기로햇음 아생각해보니 물이없엇음 나란남자 이런준비성이좀부족함.. 친구들은 각종육두문자를 남발햇음 병x ...%#$%^$^$#%# 야 하..할튼 알아서해석됫길바람. 친구들한태기다리라고하곤 물을구하러다녓음. 나참 지금생각해도어이없는게 폐교에무슨물.. 그렇게 구하다구하다 못구하곤 친구들일행에 합류햇음 가져온라면은그냥 어그적어그적 씹어먹음 . 우리는그렇게 라면을 먹으면서 탐방을다님 . 님들 폐교체험할때 한쪽눈가리고들어가기.필수임 우리는 돌아다니다 이상한창고?비스무리한대를들감. 먼가가보엿음 여자엿음 . 이뻣음 나曰:저기요? 친구曰:머래야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래머래 귀신에한마디는 이거엿음 귀신曰:죽여버리기전에꺼져.. 몸에있는털이란털은 다슨거같앗음. 나는 친구들에게 야시x 일단튀어라는말과함꺠 우리는 계단으로향햇음. 진짜아수라장이엿음 친구曰:꺄알ㅇㄴ까랴거%%$#$@$%^@#꺄앍@#$!#! 이정도면 그떄의 긴박함이 전해질거라 예상함.. 다음은 그학교의 배치도임. 저렇게대충생김 계단을 뛰어내려갓음 진짜한번에 5계단은 뛴듯함. 근대 아무리뛰어내려가도 1층이안나옴 신발 뭐임? 아무리 띠어내려가도 저비상구가 자꾸 있엇음. 우리는진짜 뭐에홀리기라도한듯 미친듯이 휘젓고다녓음. 나란남자 머리ㅏ좋앗음. 코펠을 가지고 유리창을깨려고햇음 2층이니까 뛰어도 안뒤지겟지 라는생각이엿음 여기서 잇다가 귀신한태죽는거보단낮잔슴 ㅋㅋ 코펠같다가 유리창을 가격함 안깨짐 ㅠㅠ왜이럼 신발우리다죽이려고하나바 한국유리정말 단단함 근처에 의자 가잇엇음 철이엿음 우리는 그걸로꺠부셧음. 잡유리를제거하고 높은대서 띠어내릴때 다이러잔슴 나만이럼? 발로허우적거리며 조금이라도 충격을 적게받으려고노력햇음 눈질끔감고 뛰어내렷음. ??왠걸 뛰어내렷는대 풀숲임? 조카이상햇음. 기분 그묘한기분. 할튼친구들과 그렇게 탈출을한후 우리는 코펠이고뭐고 다버리고 집으로 열나게뛰어갓음.. 끝이조카 허무하네.. 반응좋으면 2탄 2탄예고 "폐교터추러갈려고햇음" 41
귀신보는남정내(?) 귀신소동
안녕하세요?
저는 톡을자주보지않는 ..22남자입니다?
간단한 제 에피소드를 설명할까합니다만.. 저기자네 빽스페이스는 잠시..
톡톡을 살펴보다보니 귀신을본다는 남성이잇더군요
영안부 그딴거모름 부적? 그딴거개나주샘
할튼 나란남자도 귀신을봄 ..
16살때엿듬.
뭐다른날과 별상관없는날이엿음.
그냥 수수한옷차림에 친구랑 평범하게 도박을하면서 놀앗음
우리의 놀이는 다음과같앗음
지나가다가 여자다리처다보면 지는거....
나란남자.............쉬운남자엿음 그냥눈이감.,,
그렇게 애들과의 도박에서 패가망신한나는 오늘도 친구들의 떡볶이셔틀이되고잇엇음..
그렇게 놀고잇는대
저녁이되고말앗음. 우리는 피시방에서 뚬바뚬바 알투비트를 즐겨햇음
너님들알지? 알투비트는 그냥 화면안에들어갈정도로 밀착해야됨
우리는 프로게이머와 같은손놀림으로 apm 600 (여자이해불가맨트인건죄송)
을 달리며 그날 열심히 도로를달렷음
피시방을끈나고 밖에나왓음 지나가는 아줌마 할배가 만앗음
근대옥상에서 왠 여자가 날보더니 까꿍을하는거임?
그래서난 같이 손을흔들어줫음 나란남자 착한남자..
근대 친구가 머하는짓이냐며 나에게 손짓을함
친구曰"머함?"
나曰:안보임? (옥상가르키며)
친구曰:술처먹음?병신 머가보임
나曰:헐시발. 굳엇음
진심 이떄만큼 무서운게없엇음.
잠시 나만의 생각을가졋음 그여자는뭐지 그여자는뭔대나에게 까꿍을햇지.
그렇게 시간이흘러가다가 점점 나에겐 그게귀신이라는 확증이스게됫음.
귀신이란거.참신기함 님들 귀신이 소복입고다닌다고 누가씨부렷음?
그냥사람옷입고다님 (소복은사람옷아닌가?) ㅈㅅ
나란남자 귀신본다는거에 자부심을느낌(?)
아침이되도 보엿고 저녁이되도보엿음.
어쩔땐 귀신과 말도나눳음
믿기힘들겟지만 귀신과의 대화임.
나曰:안녕꼬마야 몇살이니
귀쉰曰:6살
나曰:여기서뭐해?
귀쉰曰:엄마기달려
더이상 머라고물어볼수가없엇음.
이미그귀신은 날죽일려고하는눈빛이엿음.
귀신에자신감이생긴나는 친구들과같이 폐교?체험을하려고함
친구들은 무섭다고햇지만 난 귀신이보이니 보이면 말해준다고햇음 튀라고(나퇴마사?
)
학교안을들어가서 여기저기 쑤시고댕겻음 계단을올라가 2층이엿음 어떤 교실인대 들어가보니
마루바닥은 돌바닥이오 칠판은 땅에떨어저잇고 뒤에는 낙서만가득햇음
"xx다녀감 010-294x -xxxx연락해라여친구함" 이런건왜해놓는지모르겟음;;
할튼 그런글을 모두다 우리는 비웃으며 허기가졋음
가져온코펠과 버너를꺼냇음.
나란남자 대담한남자인듯
우리는 그학교에서 라면을끓여먹기로햇음
아생각해보니 물이없엇음 나란남자 이런준비성이좀부족함..
친구들은 각종육두문자를 남발햇음
병x ...%#$%^$^$#%# 야
하..할튼 알아서해석됫길바람.
친구들한태기다리라고하곤 물을구하러다녓음.
나참 지금생각해도어이없는게 폐교에무슨물..
그렇게 구하다구하다 못구하곤 친구들일행에 합류햇음
가져온라면은그냥 어그적어그적 씹어먹음 .
우리는그렇게 라면을 먹으면서 탐방을다님 . 님들 폐교체험할때 한쪽눈가리고들어가기.필수임
우리는 돌아다니다 이상한창고?비스무리한대를들감.
먼가가보엿음 여자엿음 . 이뻣음
나曰:저기요?
친구曰:머래야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래머래
귀신에한마디는 이거엿음
귀신曰:죽여버리기전에꺼져..
몸에있는털이란털은 다슨거같앗음.
나는 친구들에게 야시x 일단튀어라는말과함꺠 우리는 계단으로향햇음.
진짜아수라장이엿음
친구曰:꺄알ㅇㄴ까랴거%%$#$@$%^@#꺄앍@#$!#!
이정도면 그떄의 긴박함이 전해질거라 예상함..
다음은 그학교의 배치도임.
저렇게대충생김
계단을 뛰어내려갓음 진짜한번에 5계단은 뛴듯함.
근대
아무리뛰어내려가도 1층이안나옴
신발 뭐임?
아무리 띠어내려가도 저비상구가 자꾸 있엇음.
우리는진짜 뭐에홀리기라도한듯 미친듯이 휘젓고다녓음.
나란남자 머리ㅏ좋앗음.
코펠을 가지고 유리창을깨려고햇음
2층이니까 뛰어도 안뒤지겟지 라는생각이엿음
여기서 잇다가 귀신한태죽는거보단낮잔슴 ㅋㅋ
코펠같다가 유리창을 가격함 안깨짐 ㅠㅠ왜이럼 신발우리다죽이려고하나바
한국유리정말 단단함
근처에 의자 가잇엇음 철이엿음
우리는 그걸로꺠부셧음.
잡유리를제거하고
높은대서 띠어내릴때 다이러잔슴 나만이럼?
발로허우적거리며 조금이라도 충격을 적게받으려고노력햇음
눈질끔감고 뛰어내렷음.
??왠걸
뛰어내렷는대 풀숲임?
조카이상햇음. 기분 그묘한기분.
할튼친구들과 그렇게 탈출을한후
우리는 코펠이고뭐고 다버리고 집으로 열나게뛰어갓음..
끝이조카 허무하네..
반응좋으면 2탄
2탄예고 "폐교터추러갈려고햇음"